고모 시어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저희 부모님은 당연히
가셨고 고모 첫째며느리가 이번에 출산 예정일이
한달밖에 안남아서 못간다고 했나봅니다
그래서 고모부가 전화로 뭐라하시는거를 저희 부모님도
들으시고는 집에서 얘기하시길래 원래 임신중에는
장례식장에 가면안되는건지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T.T
고모 시어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저희 부모님은 당연히
가셨고 고모 첫째며느리가 이번에 출산 예정일이
한달밖에 안남아서 못간다고 했나봅니다
그래서 고모부가 전화로 뭐라하시는거를 저희 부모님도
들으시고는 집에서 얘기하시길래 원래 임신중에는
장례식장에 가면안되는건지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T.T
본인보다는 어른들이 나서서 말해주는건데
복잡한데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첫째손주며느리가 안가는거군요.
막달에 임신부가 장례식 안가는건 있는 말이긴한데,
손주며느리면 문상을 가는게 아니라 상주로 꼭 가야할 자리죠.
시할머니 초상인거죠?
제가 시어머니면 만삭며느리 오지 말라고 먼저 말할듯한데...아닌 사람도 있을테니
뭐라 할 수가 없네요
막달이라 뭔 이슈가 있나보죠~
잠깐 인사라도 하고 가는게 보통이긴한데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보통 그 정도면 상식있는 어른들은 먼저 오지 말라고하죠
보통 시부모(고모와 고모부)가 며느리에게 오지 말라고 하지 않나요. 내가 며느리면 엄청 서운할 듯
근데 막달이면 언제 애낳올지 모르는 시점일 수도 있고
아님 조심해야하는 상황일 수도 있고..
제가 시가쪽 사람이면 오지말라고 먼저 할 것 같아요!
남들 장례식장엔 안 간다고 해요...
그런데 시할머니 장례라면 당연히 가야돼요
제 지인들중에 보면
본인 이모부 초상에 남편만 보내고 안가는 지인도 있었고
다른 지인도 친정쪽 초상에 남편만 보내던데요
사정이 있으면 안 갈수도 있죠
막달 임산부는 빼주죠
부정한기운 보지도 듣지도 말라고요
장례식장이 아무래도 좋은기운은 아니니
그런거 안가리는 집은 상관없지만 가리는 집은 각별히 조심하는 일이에요
제 지인들중에 보면
본인 이모부 초상에 남편만 보내고 안가는 지인도 있었고
다른 지인도 친정쪽 초상에 남편만 보내던데요
사정이 있으면 못 갈수도 있죠
어렵게 임신했든가 무슨 이유가 있겠죠
조심해야죠.
막달에 장례식 좋은기운 아니라 동감
영적으로도 다들 아는건지
암튼 어린아이들일수록 조심하라던데요
태아라면 더욱 그럴듯요
저도 미신은 그닥 믿지 않지만, 임산부는 장례식장 왠만하면 안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 갑니다
막달에 안갔다고 뭐라하는 어른이 있다는게 ᆢ
막달 아니더라도 임산부는 영하 10도 한겨울이면 어른들이 먼저 오지 말라 합니다. 출산 앞두고 장례식 가서 몸이라도 아프게 되면 큰일이고요
이해하고 말고 할 게 뭐가 있나요. 그 집 일은 그집에서 알아서 하겠죠.
저희 애들 어릴 때 큰아버님 돌아가셨는데 저희 어머님이 절대 오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었습니다. 그 때도1월이었는데 선산 있는 시골은 영하 20도라고. 발인하고나서 애들이랑 어디 있을거며 근방에 숙소 없는데 갓난 아기 데리고 장례식장에서 어찌 자냐고. 다들 술 마시고 한쪽여서 향 피우고 곡을 하는데ᆢ
그래서 저도 안 갔었어요. 아버님은 좀 서운해하셨지만 어머님이 막아주셨고 친척 어르신들 뭐라 하셨는지 알 수 없지만 어머님 말씀대도 아이들 아파서 뭔 일 난다고 누가 책임져줄 것도 아니고ᆢ
같은 서울이면 다 가요 직장동료 부모상도 다 가는데요
애가 언제 나올지 모르다니… 그게 무슨 문제인지;;
그럼 분만병원 옆에서 내내 기다리나요??
막달임산부에게 시할머니 장례식 참여 안했다고 뭐라고 하는 시가식구가 있다니 놀랄일이네요. 막달이면 갑자기 산기도 있을수있고 병원응급실에도 뛰어가기도 하잖아요. 장례식장에 막달손주며느리 누워있을수도 없는데 상주노릇해야하나요?
저도 예의차리고 하는 친정에서 보고자란거 많은 사람인데요. 우리 집안에서는 상이나면 그냥 임산부나 갓난쟁이 젖먹이는 엄마들은 다 제외시킵니다. 어린애들도 오지말고 집에 있거나 사돈댁에 있으라고 해요. 본인부모는 또 다르지만요.
어우 이 추위에 만삭 임산부가 온다해도 말려야죠
임신 막달에 안가는게 아니고 임신하면 장례식장은 가지말라고 하죠
슬픔 죽음의 기운이 아기에게 해가 될수 있다는 민간신앙이라고나 할까요
어른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숨쉬기도 힘들 것 같은데, 집에서 쉬라고 해야죠.
누가 돌아가신건지 이해는 안가지만...
무슨 임산부가 장례식에 가나요?
장례식장에 왜 임산부를 들여요? 애기엄마도 애기도 못오게 막는곳이 장례식장 입니다.
가족 입장이어도 말리는곳인데 안온다고 뭐라해요? 본데없는가문인가 보네요.
조심하겠으나, 장례식장에 임산부가 가면 왜 안돼요?
어른들이 먼저 나서서 안와도 된다 오지말라 해야죠
막달에 대부분 안가요
시부모님 장례면 모르겠지만 시할머니 장레에는 남편만 보내는 게 맞지 않나요? 막달이라면 다 조심해야 하는데 만에 하나 안 좋은 일 생기면 어쩌려구요? 임신 막달에 직장동료 부모상 간다는 건 듣도보도 못했어요.
시부모님 장례면 모르겠지만 시할머니 장례에는 남편만 보내는 게 맞지 않나요? 막달이라면 다 조심해야 하는데 만에 하나 안 좋은 일 생기면 어쩌려구요? 임신 막달에 직장동료 부모상 간다는 건 듣도보도 못했어요.
저도 미신은 안믿지만, 온갖 병균이 다 있는 병원 장례식장에 만삭 며느리가 간다고 하면 뜯어말릴 것 같은데요.
결혼식 날짜 잡아놓은 사람, 출산 예정인 사람들은 예전부터 장례식장엔 안가지 않았나요? 부정탄다고...
귀신이 붙는다거나 이런 건 안믿더라도 영하 10도 날씨인데 왠만 하면 오지 말라고 하지...
출산 예정일이 얼마 안남았나보네요
미신 안믿어서 결혼식 앞두고 장례식 안가고 그런거는
뭘 그러나 하는 입장인데
막달 임산부는 매사에 조심하는게 좋죠
지인이 시할머니 장례식 가느라 지방 갔다오다가
한달 미리 조산했어요
임신한 사람은 식구들이 배려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임신한 손주 며느리가 장례식장에서 있어야 하는 이유가 뭔데요
사람들 바글바글한데 독감이라도 걸림 어쩌려고
한달남은 임산부는 조심해야합니다
상갓집가면 안되는가.
사람들 울고불고 얼굴 찡그리고 우중충한 분위기에 가서 가뜩이나 홀몬불균형에 예민한 임산부가 우울하게 있다가오면 애기가 참 행복하겠습니다.
좋고 즐거운것만 보게해주는것도 태교이지요.
임신초기에 아버지 장례 치르면서 유산했습니다.
집안의 누군가 돌아가실때마다 유산하게되더군요.
이상하게 집안에 누가 한 번 죽으면 연달아 누군가 쫒아가게되나 봅니다.
진짜 감사한게, 외할머니 돌아가셨고, 외할아버지돌아가실때까지 저 안불렀어요.
그런다가 친아버지까지 돌아가시고나서 어쩔수없이 불렀는데 그즉시 유산되엇죠.
이게 1년사이 입니다. 1년에 세 분이 돌아가시고 내 아이까지 갔으니 4명이 간거죠.
왜 임산부 초상집에 가면 안되는지 이해가 되나요.
누군가 같이 길동무로 끌고가게 됩디다.
저정말 이렇게 쓰고싶지않지만
막달임산부 하루종일 있으라는것도 아니고 잠시 들르는게 맞는거 같은데 막달 임산부 백화점은 미친듯이 가던데 ㅠ 장례식장은 조심해야할가요? 잠시들려서 인사하고 가는게 맞지않을가 싶은데 …
막달에도 미친듯이 백화점 가는 임산부는 장례식장도 가겠죠
보통은 막달에 그렇게 싸돌아 다니지 않아요
고모 며느리면
그 임산부에게 고인이 시할머니 되시죠?
시 할머니 상에 손부가 인사(불편하면 목례라도) 올려야지 그거조차 않는다고요?
저도 임신했을때 시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저는 오히려 초중기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갈수 있고 미신도 전혀 안믿어서 가도 괜찮은데 시댁에서 절~~~대 임산부 오면 안된다고 신신당부 하셔서 못갔어요. 남편만 감.
막달이면 조심하면 좋을거 같은데 시부모님이 조율해줬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임산부 시할머니가 가신거면 잠깐이라도 들릴텐대요
3일 자진 못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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