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저는 너무 없게 봐요.
하루종일 창작활동 하느라 츄리닝에 외부 활동을 거의 안하다 보니...
옷차림과 얼굴을 안 꾸미니 ㅠㅠ
괜찮은 브랜드 알려주세요.
명품도 괜찮아요.
막스마라 코트를 살까요?
재질 좋은 명품백을 하나 살까요?
구두는 뭐가 좋나요?
돈은 1000만원 내에서 가능해요
사람들이 저는 너무 없게 봐요.
하루종일 창작활동 하느라 츄리닝에 외부 활동을 거의 안하다 보니...
옷차림과 얼굴을 안 꾸미니 ㅠㅠ
괜찮은 브랜드 알려주세요.
명품도 괜찮아요.
막스마라 코트를 살까요?
재질 좋은 명품백을 하나 살까요?
구두는 뭐가 좋나요?
돈은 1000만원 내에서 가능해요
하루종일 츄리닝입고 창작하시는데 필요치않으면 굳이 비싼거 사지않으셔도..
밖에 안나가신다면서요
뭐하러 그런데 신경..
하고 싶은 데로 사세요
우선 백화점 가서 ,맘에 드는것 보세요
옷보다 피부랑 머리를 윤나게 관리하세요.
딸램이 엄마 좀 꾸미고 다니라 그래서 ㅠㅠ 제가 부끄러운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내사랑 츄리닝이 좋은데 여기에 그냥 명품 패딩 하나 사서 입으면 안 없어 보일려나요?
창작활동이 인정받는다면 추레한것도 멋져보이고 아무렇지도 않은데..그리고 명품백, 코트사면 다른거랑도 전체적으로 맞아야하니요
피부와 머리는 돈 많이 쓰고 있어요.
그런데 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니 흰머리가 많이 나네요 ㅠㅠ 뿌염은 잘 해줍니다
그 방송국 PD 작가 스타일 아시죠?
제가 딱 그 스타일이에요
등산복 스탈
추리닝은 집에서만
명품보다 그냥 깔끔하게만 입어도 없게보진 않죠
쇼핑을 싫어하니 끝판왕 하나씩만 갖춰놓고 신경쓰기 싫으신가봐요.
근데 쟤는 좋은옷이 저것밖에 없나 이런것 잘 느껴져요.
만날 사람 없어서 괜찮아요.
딱 한가지 코디만 해 놓고 나갈때 그것만 입고 나갈려고요.
제가 촬영도 해야하고 글도 써야 하고 그래서 동적인게 편한데
딸램이 엄마 신경 좀 쓰라고 그러는거 보면 신경 좀 써야 할 것 같아요 ㅋ
명품이 아니라 아이눈에 단정한 정돈된
엄마모습을 바라는게 아닐까요
아이 중학생때 체육복 바지에 패딩 입고
데리러 갔더니(늦은밤이라)
이렇게 입고 데리러 오지마 .
그말듣고 충격받았어요
그후 아들만나러 갈때 신경 쓴답니다
추리닝 외출 하시다가 갑자기 정장을 입을순 없잖아요
봄가을겨울 세계절 입을 수 있는 원피스나 바지에 니트 같은
기본 상하의에 질좋은 코트를 사시는데
막스마라가 다 어울리지도 않고
옷도 사보고 많이 입어본 사람들이 잘사요
백화점 가셔서 타임 구호 르베이지 등에 들어가셔서
마네킹 입은 그대로 벗겨오세요
500안쪽으로 잡으시고 그후에 어울리는 명품백을 사세요
막스마라 케시후드코트입으면 멋있어요
운동화 검정색 신고
검정 고무줄 정장 바지만 입어도
오 많은 영감이 되었어요.
막스 마라는 코트는 꼭 살꺼에요 ㅋㅋㅋ
예전부터 막스마라 원피스 자켓 많이 입고 다녔는데 저한테 잘 어울리더라고요.
막스마라에 고무줄 편한 검정바지 입어야 겠어요.
가죽 질 좋아보이는 숄더백과 함꼐...
가방과 코트하나로 사람을 다르게 볼까요.? 평소에 꾸준이 세련돠게 꾸미시는거 추천요. 관심을 항상 갖고 쇼핑을 많이하시고 이런저런스타일 다양하게 시도하셔서 의외로 어울리는스타일 발견도하시고 하는게 좋죠.. 보통 이렇게 안꾸미던사람이 작정을하면 큰돈써서 굵직하게 명품백하나 주얼리하나 뭐그런식으로하던데.. 그러년 그거 한두개밖에 없는 사람으로보여요. 이쁜브랜드 정말 많아요. 인스타가서 스타일 많이 공부해보세요
역시82님들 도움되는 질문과 댓글에 감탄합니다
저도묻어감사해요.
하고 사세요 남 신경쓰지 말고
남 의식해 명품 사고 입고 들고 그러는게 더 없어보입니다.
추리닝 좀 입으면 어때요? 창작활동은 위대한 겁니다.
미국 월간지에서 본 칼럼인데요 여자들이 명품가방을 좋아하는 이유가.. 가방속에 기저귀가 굴러다니고 추레하게 입었더라도 명품가방 하나만 들면 다 커버되서래요.
딸들이 이야기하는 게 단벌 좋은 거 사서 내내 입으라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추리닝도 사이즈 잘 맞고 어울리는 색상으로 자주 세탁하고 교체해서 입고. 신발도 잘 어울리고 편한 걸로. 운동화 흰색 검정색 기본으로 시작해서 로퍼든 메리제인이든 단정하고 의상과 어울리는 것으로, 가방색과 맞춰서.
가방도 편한 가볍지만 센스있는 거, 역시나 의상과 톤맞는 걸로(예를 들어 밝은거랑 어두운거 또는 검정계열+브라운계열) 그리고 차려입을 옷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토트일지 호보일지는 또 다른 걸지는 본인이 정해야..)
나이들수록 늘어져서 귀걸이나 포인트 스카프 등 악세사리도 있음 좋죠.
관심있게 꾸준히 보며 내 취향과 어울리는 걸 찾는 거에요..
님은 전혀 불편하지 않은데 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옷을 사야 하는 거네요. 그럼 딸에게 엄마가 친구들,선생님 앞에서 어떤 스타일이었으면 좋겠냐고요.
따님은 막스마라에 명품 가방이 아니라 중저가를 입더라도 추리닝 말고 T.P.O에 맞춘 단정,깔끔한 모습을 원할 것 같네요. 백화점 마네킹이 입은 것 참고해서 기본 아이템으로 장만하세요.
그게 돈 1000 정도를 걸치고, 신고, 든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확 달라지지는 않을거고요.
위에 보담님 댓글 처럼 평소에 관심가지고
꾸준해서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아야 되요.
밥 먹고, 잠자는 것처럼
평소에 창작활동 생활반경에서 많이달라져야 하실듯.
코로나때 10개월 정도 재택근무를 했는데....
한 패션 한다는 저도 언제부턴가 파자마 입고
근무를하게 되더라고요.
다시 출근 하면서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꽤 시간이 걸렸어요. 옷도 엄청 사대고...
님은 전혀 불편하지 않은데 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옷을 사야 하는 거네요. 그럼 딸에게 엄마가 친구들,선생님 앞에서 어떤 스타일이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세요.
따님은 님 생각과 달리 막스마라에 명품 가방이 아니라 중저가를 입더라도 추리닝 말고 T.P.O에 맞춘 단정,깔끔한 모습을 원할 것 같네요. 백화점 마네킹이 입은 것 참고해서 기본 아이템과 포인트 될 만한 소품으로 장만하세요.
바빠서 점퍼입고 보러 갔더니
울엄마 아닌줄 알았다고 (작은 애)...
아이들도 엄마가 대충입는건 싫어하구나
했어요.
큰 애 때 학교 행사장에 갔는데
개구장이 같은 남자애가 옆에와서 보고 또보고..나중에 아이에게
" 와~느그엄마 예쁘더라
엄마들중 너희 엄마가 젤예뻐 "ㅋㅋ
아이들 눈이란 ..
저 별로 안예뻐요.
괜찮은 브랜드거..아이잗바바 이런거 강추
피부와 머리 관리하신다면 그렇게 초라해 보이진 않을텐데요...
나이에 안맞는 밝은 염색, 저렴한 동네 미용실에서 머리 하시는 건 아니죠?
트리트먼트로 머릿결 항상 관리 해주시고 미용실은 잘 하는 곳 가셔서 원장한테 시술받으세요.
피부는 잡티 제거 다 하신거죠? 피부 촉촉하게 유지하시고...
여기까지 하셨다면 백화점 가셔서 브랜드마다 마네킹에 입혀놓은 거 쭉 보고 맘에 드는 거 입어보세요. 잘 모르시면 비싼 거 사시면 돼요. 비싼게 좋은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