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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처와 후처 같이 사는분은 나중에 상속을 어떻게 할까요?

..............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26-01-07 18:35:14

모 다큐에서 본처가 딸둘을 낳고 더 이상 아이를 낳을수 없자

대를 이어서 재사 지낼 아들을 필요했던 남편은 당시 지적장애를 가진 20대초반 여자를 데려와

아들을 2명을 낳았음..

방송이 2019년이였고...장애가 있는 후처를 데려와 두 아들을 낳은게 80년대초중반 이야기였죠..

본처와 후처가 한집에 같이 살고 있었고...방송에서는 본처 두딸과 장남 이야기는 안나오고

차남이 농사일 도와주는것만 나옴

차남이 자기를 길려준 본처를 큰엄마라고 하고 자기를 낳은 후처를 작은엄마라고 부른다고

만약에 남편이 죽으면 재산 상속을 어떻게 되는걸까요?

IP : 221.167.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6:36 PM (125.128.xxx.63)

    법적 배우자와 자녀에게만 상속되는 거니
    딸 둘과 본처에게만 가겟죠

  • 2. 재산분할
    '26.1.7 6:37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본처 1/2
    자식들 각 1/4씩

  • 3. ...
    '26.1.7 6:39 PM (58.231.xxx.145)

    후처가 낳은 아들도 당연히 호적에 올렸겠죠.
    자식들한테 1/4 씩 갔을지는...?

  • 4. ...
    '26.1.7 6:40 PM (211.234.xxx.236)

    도대체 제사가 뭐라고
    저렇게까지 아들을 낳아야 하는 건지 ㅠㅠ

  • 5. 스트레스
    '26.1.7 6:41 PM (207.244.xxx.81) - 삭제된댓글

    사연만 봐도 진짜 스트레스.
    이집은 그래도 아버지가 돈이 좀 있었나요?
    예전에 우리 동네에 조xx 아버지처럼 경제적 능력 그지인데 아들욕심은 있어서
    딱 저렇게 지능 떨어지는 갓스물 여자 첩으로 들여서 아들 낳았는데.

    그리고 후처래봤자 그냥 첩 아닌가여? 본처가 나눠줄 마음 있는 사람이면 나눠줬을 거고,..

  • 6. ㅇㅇ
    '26.1.7 6:41 PM (221.156.xxx.230)

    법적상속인은 본처 자식4이고 법적 지분대로 상속이죠
    복잡할거 하나 없어요

  • 7. 아마
    '26.1.7 6:45 PM (122.34.xxx.61)

    본처1.5, 자식 각1. 아버지 재산을 상속받는거는 엄마가 본처냐 후처냐는 상관없어요.
    본처 재산은 본자식한테만 갈꺼고, 혹시 아들을 자기 밑으로 출생 신고 했으면 재산도 나누겠죠.

  • 8. 고향
    '26.1.7 6:45 PM (106.102.xxx.11) - 삭제된댓글

    본처는 불임이였고 맏이는 조카를 입양했고 둘째는 업둥이였는데
    크면서 보니 외모가 딱 그집 아저씨 씨였고
    약간 지능이 떨어진 그집 식모가 막내를 낳았어요
    식모였지만 첩이였던거죠
    부잣집이라 막내가 피아노 전공해서 유학갔다 교수하려고 들어왔는데
    엄마가 식모라는거 알고 충격받아 다시 나가서 외국에 살아요
    애들 다 크고 아저씨랑 아줌마 식모 셋이 살다가 아저씨가 암으로 죽고
    아줌마가 집이랑 혼수해서 식모 시집보냈어요
    재취로
    이후론 어찌됐나 모르겠어요

  • 9. . .
    '26.1.7 6:49 PM (112.148.xxx.54)

    옛날엔 참 기구한 팔자가 많았군요 ㅠ

  • 10. 고향
    '26.1.7 6:51 PM (106.102.xxx.11) - 삭제된댓글

    제가 위에 말한 식모는 명랑했어요
    식모딸인 피아니스트는 인지도가 영없지는 않은

  • 11. ...
    '26.1.7 7:23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본처와 자식 넷만 상속권이 있습니다

    저런 경우는 후처가 아니라 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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