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을 핑계로 코트 하나 살까요??
코트산지도 3-4년 되었는데,
자주 안 입으시 사기도 아깝긴해요
그래도 입을 것이 없네요..ㅜㅜ
졸업식을 핑계로 코트 하나 살까요??
코트산지도 3-4년 되었는데,
자주 안 입으시 사기도 아깝긴해요
그래도 입을 것이 없네요..ㅜㅜ
핸드메이드 얄팍한거말고
조금 두툼하고 길이감이 있는 걸로
울90 캐시10정도로 사면
넘 저렴해보이지도 않고 두고두고 잘입어요
작년에 저는 니트원피스에 아이보리색 롱코트 입었네요
날씨에따라
추우면 패딩입습니다
겨울에 코트 한벌은 꼭
졸업 입학 그리고 경조사에 입어야해요
검정색 보다는 남색이나 회색 추천하고요
(막스마라 카멜 같은 색상은 얼굴톤과 딱 맞아야해요)
카라는 기본 모양
길이는 무릎 살짝 덮는 정도
두께감은 약간 도톰한 것으로 (얇으면 부실해보임)
이너를 신경 안쓰고 싶으면 단추가 목까지 있는 디자인
마지막으로 소재는 비싼게 좋긴 합니다
졸업식 다녀왔는데 엄마들 다양해요. 패딩 코트 모피 아무거나 입으세요
개그맨 부인은 중학교 졸업식에 막스마라 코트에 디올 청바지에 에르메스 백 들고 왔더라고요
오늘 졸업식 다녀왔는데 코트입었어요
외투는 대부분 코트였습니다
얼마전 다녀왔는데
코트입고 머플러나 스카프 단정하게 매고(치렁치렁하면 단정한 느낌이 없어요) 약간 굽있는 구두에 모직팬츠, 그리고 깔끔하지만 잡티 싹 가린 화장이요. 저는 파마머리 풀어헤친것도 너무 후회되요. 머릿결 나쁘지 않은데 숱이 없으니 세상 없어뵈고 늙어뵈고 ㅜㅜ
사지 말고 그냥 있는 옷 입고 다녀오세요
엄마아빠 거의 패딩입고 왔어요
코트입은 사람 기억도 안 나구요. 앞사람 뒷통수만 보다 왔는데 머리 신경쓴사람도 없었어요
하필 제일 추운날 한시간 반을 좁은 강당서 서 있었더니 그날 허리 나가는줄 알았어요.
무조건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식 끝나고 바로 집으로 안녕이라 선생님 얼굴도 제대로 못 봤어요
우리애는 남시선 예민한 애라 코트입고 화장하고 구두신고 머리도 깔끔하게 드라이 하고 갔어요. 애 눈치를 보게 되네요.
고딩 졸업식 다녀왔어요.코트가 많지만 밍크,패딩도 꽤 보였어요.
사진찍느라 주변도 못 봤어요
대체로 코트 많이 입었던 거 같아요.
저도 졸업에 연속으로 계속있어서 막스마라 하나 장만했는데 나만 만족이고 아무도 저 신경 안 쓰겠죠?
저 색별로, 톤별로 코트 10개 있는 뇨자인데용~
낼 졸업식에 패딩입고 가려구요
저희동네 체감 ㅡ13도래요..ㅠ
경조사든 졸업이든 남녀모두 패딩이 대세에요
안감없는 코트는 추워요
고민하다가 코트 입고 갔는데 체감온도 영하10도였어서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오며 가며 너무 춥더라고요
주차를 가까이 못해서 멀리 세우고 들어가다보니 넘 추웠네요.
올해는 지난주 영하 5도 날씨 패딩 입고 갔어요
여성스런 라인 들어간 패딩입고 정장바지에 기모부츠신었어요
몸이 덜 추워서 운동장에서 사진 찍고 왔어요
손만 좀 시려웠지 괜찮았어요
영상으로 올라가면 코트
영하면 패딩 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