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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하기도 싫고 지겨운데

안먹으면안되니 조회수 : 3,011
작성일 : 2026-01-07 17:54:10

그렇다고 배달도 외식도 뭐 딱히 땡기는 메뉴가 없네요.

뭐 드시고 사세요?

IP : 223.38.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6:02 PM (211.235.xxx.176)

    원글남 맘 제 맘 이네요 ㅠㅠㅠ
    도대체 맨날 뭘 해먹나요

  • 2. 그거
    '26.1.7 6:04 PM (1.227.xxx.55)

    식단 미리 2주 정도 짜놓고
    거기에 맞춰 융통성 있게 바꾸고 합니다.

  • 3. 울집은
    '26.1.7 6:15 PM (125.189.xxx.41)

    고기 조금볶아 김치하고 누룽지 끓여 먹을거에요.

  • 4. 어우 지겨워
    '26.1.7 6:21 PM (219.255.xxx.120)

    집에 있는걸로 차려놓으면 대번에 눈이 달라져요 째려보는 눈으로

  • 5. 냉파
    '26.1.7 6:43 P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

    냉동실에 데친 열무 넣고 두부 넣고 된장국 끓였어요
    얼려놨던 가지랑 남은 두부 넣고 마파두부 했고요
    냉동 치킨너겟 구워서 딸아이 주고
    계란후라이하고 오이스틱 꺼내서 한 끼 뚝딱 했네요

  • 6. 저녁
    '26.1.7 6:56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제가 제일 자주하는게 김치찜이예요
    두꺼운 냄비에 돼지고기랑 양파깔고 포기김치올려서
    뭉근하게 끓여요
    새밥해서 같이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오늘저녁도 김치찜과 계란찜해서 김구이랑 먹었어요

  • 7. 진짜
    '26.1.7 6:58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내 몸 하나만 챙기면 너무 간단하고 쉬운데
    남편과 자식들 챙기려니 일이 몇 배로 늘어나는..

  • 8. 진짜
    '26.1.7 6:59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내 몸 하나만 생각하면 너무 간단하고 쉬운데
    남편과 자식들 챙기려니 일이 몇 배로 늘어나는..

  • 9. 아들
    '26.1.7 7:20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아들하고 둘이 구워주는 고깃집에서
    반주곁들여 목살 된장찌개 냉면 맛있게 잘먹고 왔어요~
    역시 외식이 편해요

  • 10.
    '26.1.7 7:42 PM (39.117.xxx.59) - 삭제된댓글

    퇴근하면서 반찬가게에서 된장찌개 밀키트랑 비빔밥나물 사왔어요
    소고기 쬐끔 구워서 같이 줬어요
    지겹 ㅋㅋ

  • 11.
    '26.1.7 11:06 PM (58.29.xxx.32)

    삼겹살깔아서 콩나물올려 콩불 해서 알배추랑 먹었어요 된장국끓이구요 파래무침하구 곱창김이랑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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