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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9??) 좋아하는 어른미 넘치는 노래 있으신가요

조회수 : 3,241
작성일 : 2026-01-07 16:59:45

 

 

저는 투피엠의 하니뿐 이요 

하루종일 니 생각 뿐이야 

진짜 남자가수 중에는 이것처럼

섹시한 노래가 없는거 같아요

 

여자가수는 엄정화 초대? 

 

반면 성인식 이라는 노래는 너무 싫어해요

여러 논란이 있었죠

 

한때 외국에서 카디비가 푸씨 거리는 노래도 너무 싫었고..

 

 

어른미(?) 넘치는 노래중에 좋아하는 곡들 있으신가요 ^^;

IP : 39.115.xxx.16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댄서의 순정
    '26.1.7 5:01 PM (118.218.xxx.85)

    가사는 잘 모르는데 제목만으로도 성인급

  • 2. 쓸개코
    '26.1.7 5:03 PM (175.194.xxx.121)

    이적 - 비포 선라이즈 (Duet With 정인)
    남녀의 하룻밤을 얘기하는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CfiudwsRcwA&list=RDCfiudwsRcwA&start_radio=1

  • 3. 방실이
    '26.1.7 5:04 PM (219.255.xxx.120)

    서울탱고 좋아해요

  • 4. 글쓴이
    '26.1.7 5:09 PM (39.115.xxx.165)

    이적 노래 중에 저런식으로 암시하는 노래도 있었군요 ㅎ

  • 5. ..
    '26.1.7 5:09 PM (203.237.xxx.73)

    홍이삭

    그밤을 내게 줘요.

    난 왜 이노랠 들으면,,혼자 흐뭇 할까.

  • 6. 글쓴이
    '26.1.7 5:12 PM (39.115.xxx.165)

    이런것도 각자 코드가 있는거 같긴해요 ㅋㅋㅋ

  • 7. 쓸개코
    '26.1.7 5:13 PM (175.194.xxx.121)

    백현진 아시죠? 어어부 프로젝트멤버이자 직장인들의 그 후장님 ㅋ

    이런 노래도 예전에 있엇습니다.

    백현진 학수고대했던 날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4일 만에 집에 돌아온 여자
    끝내 이유를 묻지 못한 남자의 사연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돼지기름이 흰 소매에 튀고
    젓가락 한 벌이 낙하를 할 때
    네가 부끄럽게 고백한 말들
    내가 사려 깊게 대답한 말들이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막창 2인분에 맥주 13병
    고기 냄새가 우릴 감싸고
    형광등은 우릴 밝게 비추고
    기름에 얼룩진 시간은 네시 반

    비틀대고 부축을 하고
    손을 잡고 키스를 하고
    약속하고 다짐을 하고
    끌어안고 섹스를 하고
    오해하고 화해를 하고
    이해하고 인정을 하고
    엇갈리고 명쾌해지고
    서로의 눈을 바라다보는
    그 시간을 또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골목길을 빠져나올 때에
    너무나도 달콤했었던
    너의 작은 속삭임과 몸짓
    운명처럼 만났던 얼굴이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정말

    https://www.youtube.com/watch?v=uPFJwpxzWXA&list=RDuPFJwpxzWXA&start_radio=1

  • 8. 글쓴이
    '26.1.7 5:15 PM (39.115.xxx.165)

    백현진님 노래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 9. 레몬버베나
    '26.1.7 5:37 PM (124.80.xxx.137)

    TV를 껐네 좋아해요 쫄깃한 창법이랑 가사가 잘어울려서

  • 10. 어머
    '26.1.7 5:37 PM (124.57.xxx.213)

    서울탱고 받고
    현인의 꿈속의 사랑 보냅니다

  • 11. 싸이
    '26.1.7 5:51 PM (106.101.xxx.239)

    예술이야
    제 기준 19금노래에요

  • 12. ㅋㅋ
    '26.1.7 5:56 PM (58.226.xxx.234)

    정국 세븐이요 ㅎㅎ

  • 13. 카니가
    '26.1.7 6:24 PM (121.128.xxx.105)

    외칩니다. 잤네 잤어,!!!!,!!,!!,ㅋㅋㅋ

  • 14. 쓸개코
    '26.1.7 6:55 PM (118.235.xxx.37)

    맞다 정국이! ㅋ
    가사는 차마 ㅎ

  • 15. ㄷㅅㄷㅅ
    '26.1.7 7:21 PM (106.102.xxx.105)

    빅뱅 베베

  • 16. ...
    '26.1.7 7:39 PM (218.51.xxx.95)

    리쌍 노래 중에
    내 몸은 너를 지웠다....

  • 17. ㅋㅋㅋ
    '26.1.7 8:11 PM (221.147.xxx.127)

    카니 목소리 들려주시니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어요
    잤네 잤어, 떽 니들이 그럼 안돼지 !! 그러면서
    강제로 바꿔 부르게 했지만 다시 오리지널로 돌아간 노래들

    동방신기의 주문 미로틱 :
    넌 나를 원해 넌 내게 빠져
    넌 내게 미쳐 헤어날 수 없어
    I got you under my skin
    ㅡ 이 가사가 한동안 아이 갓 유~ 언더 마이 스카이로 불려졌음
    아니 왜 살갗 아래가 하늘 아래가 되냐구요

    혜은이의 새벽비 :
    어제 처음 만나서 사랑을 하고 우리들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ㅡ 어제 다시 만나서 다짐을 하고 우리들은 맹세를 하였습니다
    ㅎ 찐한 운명적인 밤이 구청 약혼식 같아짐

  • 18. ㅋㅋㅋ
    '26.1.7 8:27 PM (221.147.xxx.127)

    사춘기 때 듣고 너무 야하고 슬프다고 생각했었던 노래
    잠든 연인을 두고 새벽에 떠나가는 어른 남자가 떠오르죠

    너무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그대 잠든 얼굴 바라보다가
    그대 이마에 입맞춤하고
    나즈막히 속삭였네 안녕
    문을 문을 열다가 아쉬움 남아
    다시 한번 그대를 바라보다가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종 소리에
    나즈막히 속삭였네 안녕
    헤어지긴 정말 싫어 사랑이란 오직 그대
    하지만 떠나야 하는 나를
    붙잡진 붙잡지는 말아요
    사랑해요
    문밖 문밖으로 나서니 싸늘한 새벽 아침
    코트깃을 올리고 휘파람 부니
    이슬인지 눈물인지 내 눈가에 적시네
    나즈막히 다시 한번 안녕
    나즈막히 다시 한번 안녕 안녕

    ㅡ 김태화, 안녕 (이장희 작사ㆍ곡)
    https://youtu.be/RWLpEcnLxfI?si=s_VUnb2eQTQ5Lmnu

  • 19. 쓸개코
    '26.1.7 8:39 PM (175.194.xxx.121)

    미로틱
    https://www.youtube.com/watch?v=YP6Mck77J2c&list=RDYP6Mck77J2c&start_radio=1

    새벽비
    https://www.youtube.com/watch?v=U6eAO8VCyBo&list=RDU6eAO8VCyBo&start_radio=1

  • 20.
    '26.1.8 12:24 AM (116.120.xxx.222)

    나 왜 못들어본 노래 많지? 하나하나 다 들어볼래요
    판깔아주신 원글님 매우매우 감사해요

  • 21. 10cm
    '26.1.8 3:21 AM (124.146.xxx.173) - 삭제된댓글

    10cm 안아줘요

  • 22. ..
    '26.1.8 3:23 AM (124.146.xxx.173)

    10cm 쓰담쓰담

  • 23. 쓸개코
    '26.1.8 8:21 AM (175.194.xxx.121)

    내 몸은 너를 지웠다
    https://www.youtube.com/watch?v=yOf6NT-7h30&list=RDyOf6NT-7h30&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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