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로선 꽤 오래도살았네요..69세 사망
외모에 집착해서 하얀백연?(납가루+식초)을 하루에도
여러번씩 덕지덕지 얼굴에 바르고 수은으로만든 립스틱과 세수는 몇달에한번 했다는데 ㅠ
화장을 고칠때는 지우는정도가 아예 전용도구
같은걸로 벗겨내야 했다고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오죽했으면 죽어 관속에
있던 시체 몸속에 독성분들이 가스로 폭발해서 관이 아작이 났다고해요.(실제 문헌에 기록있다고)이정도인데도 그에 비해 오래산듯..
그당시로선 꽤 오래도살았네요..69세 사망
외모에 집착해서 하얀백연?(납가루+식초)을 하루에도
여러번씩 덕지덕지 얼굴에 바르고 수은으로만든 립스틱과 세수는 몇달에한번 했다는데 ㅠ
화장을 고칠때는 지우는정도가 아예 전용도구
같은걸로 벗겨내야 했다고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오죽했으면 죽어 관속에
있던 시체 몸속에 독성분들이 가스로 폭발해서 관이 아작이 났다고해요.(실제 문헌에 기록있다고)이정도인데도 그에 비해 오래산듯..
이런 고급지식을 어디서
벌거벗은 세계사 그런데서도 못봤는데 ㅜ
와 재미지고 무섭네요 관폭발 ㅠ
영화에서 보면 얼굴이 허연마스크 쓴 것처럼 표현되는군요.
어쩌다 독극물이 피부관리에 사용되었는지 안타깝네요.
물론 엘리자베스1세운 어릴때 천연두로 생긴 흉터?를
가리기위함 이라고 하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백옥같은 하얀 피부에 대한 욕망이 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