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 이렇게 맛있죠? 뻥 좀 보태서 채소를 씹는데 도톰한 식빵 식감이 나면서 부드럽고 싱싱하게 아삭거려요 심지어 잎사귀 생긴것도 이뻐요
레터스도 맛있더니만 버터헤드 이름도 신기해서 주문해 봤더니 우와 더 맛있네요 소스도 없어서 그냥 손으로 뜯어서 함박 만든거에 싸먹었어요
풀 안먹는 애도 맛있다고 다 먹었어요
뭔데 이렇게 맛있죠? 뻥 좀 보태서 채소를 씹는데 도톰한 식빵 식감이 나면서 부드럽고 싱싱하게 아삭거려요 심지어 잎사귀 생긴것도 이뻐요
레터스도 맛있더니만 버터헤드 이름도 신기해서 주문해 봤더니 우와 더 맛있네요 소스도 없어서 그냥 손으로 뜯어서 함박 만든거에 싸먹었어요
풀 안먹는 애도 맛있다고 다 먹었어요
연하고 맛있죠
샐러드로도 쌈 싸먹어도요
가격만 빼곤 다 좋아요
꼬불꼬불 양상추 씻는 거 고생하지 말고
버터헤드 하나면 다 해결
샌드위치 샐러드 쌈 다 해결
얼마나 맛있으면 이름에 버터가 붙었을까!!! 그러면서 감탄했어요
샐러드에
샌드위치속으로 쌈으로 모든 면에 다 잘 어우러져요
최애인데(상추 안먹어요 풀냄새싫어요)
상추 미나리 쑥갓 배추 등 좋아하는 남편은 너무 부드러워서 씹는맛이 없다나
안좋아하더라구요
케이스에 들어있어서 열장 뜯어서 돼지고추장 불고기에 쌈으로 냈고 또 열장 뜯어서 함박 밑에 데코로 깔았어요 식구가 적어서 세번은 뜯어 먹겠어요 당분간은 요것만 사먹을듯요
맨날 상추 고추 마늘만 먹다가 고급진 채소를 발견했네요
양상추랑도 다르고 레터스랑도 다르네요 ㅎ
네이버쇼핑에서 1키로 만원안팤으로 파는데 여러종류 들어있어서 이거저거먹다보면 맛있는 채소 많더라고요 버터헤드는 많이먹다보면 또 아삭파릇한? 느낌이 적어서 또 다른게 맛있구 쉬었다먹으면 또맛있구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