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유미 남미새 영상에 달린 10대 여학생들 피해댓글들

.... 조회수 : 5,354
작성일 : 2026-01-07 15:08:09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10298136/articles/34381576?menuId=152...

 

강유미 영상

 

https://youtube.com/watch?v=NaaEvjm7Nw8&si=btO-0HwQSw-77xlo

 

댓글보면

중고등학교 남학생들 거의1-2명빼고

전부가 여혐에 성희롱에 일베라고 하네요.

집에서 엄마는 모르겠지만

친구엄마가지고 패드립하는건 기본이고.

 

댓글들

 

여중생 인데요

학교에서 중딩 남자애들 몇십명 전부 다 섹드립,패드립 .쌤들 욕.. 진짜 심해요

어떤 날은 선생님께서 ~~하면 안된다 라고 말했었는데 그 말에 선생님이 뭔데요? 말하는 꼬라지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어떤 날은 쌤이랑 결혼한 배우자가 아깝다는 둥.. 심지어 여자애들이 있던 없던 몸평,얼평 하고..아ㅜㅜ 제발 교육좀 똑바로 시켜주세요 미쳐버릴것 같으니깐

ㅡㅡ

고등학생인데 중고딩 남자애들 다 대놓고 성희롱하고 꼽주고 쌤들이랑 여자애들 얼평하고 정치드립침 패드립은 당연하고 슬리퍼에 패드립 써놓고 다님 아들맘들은 그렇거 애지중지하는 아들들이 학교에서 자기로 패드립하고 있다는 사실은 아시려나요

ㅡㅡ

현직 고딩인데요, 남녀공학입니다

요즘 남학생들 일베에 디씨는 기본으로 하고, 여선생 딥페이크에 여학생 성희롱, 몸평까지 난리도 아니에요.. 너무 예의도 없고 상식없는 행동 많이 합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저같이 학생분들도 댓글 많이 쓰시던데, 이 영상 댓글 보시고 아들 키우시는 분들이 조금 더 신경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 같아요.

 

IP : 211.235.xxx.9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3:10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남녀 가를 문제가 아니라 요즘 아이들이 대부분 그 모양이에요.
    여자애들이라고 안 그런줄 아세요?

  • 2.
    '26.1.7 3:12 PM (51.159.xxx.160) - 삭제된댓글

    싸가지 없는 거야 비슷할 수 있지만
    여학생들이 교사 대상으로 색드립하고 성적 비하하고 일베 디시 용어 쓰고 그러나요?...

  • 3. ...
    '26.1.7 3:12 PM (106.101.xxx.188)

    윗님 어떤 여학생들이
    딥페이크만들고 패드립쳐요. 정신차리세요.

  • 4. ..
    '26.1.7 3:14 PM (39.118.xxx.199)

    심각한거 맞아요.
    울 고딩이 반애는..
    윤어게인들 이재명 탄핵 큐알코드 디스코드에 단톡에 올려서 ㅠ
    멍청하다고 난리더라고요. 고딩이 중딩보단 좀 덜한 편.
    말을 너무 함부로 하고
    근데 웃긴 건 여기 엄마들, 울 애는 착해서 그럴리 없다고
    진짜 뭘 몰라요.

  • 5. 윗님
    '26.1.7 3:14 PM (223.38.xxx.42)

    글을 잘 보세요.
    남녀 가를 문제 맞아요.
    남자애들이 심-각한 것도 맞구요.

    여자애들 중에도 이상한 애가 있고 일진이 있겠지만 비율상 남자애들이 훨씬, 훨씬 심각해요. 얘네는 텔레그램 방을 만들어 놓고 매일매일 패드립해요. 여자애들은 그런 애들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쪽이지, 같이 가담하는 아이들은 없거나 극소수입니다.
    현실 인정하기 싫어도 똑바로 볼 건 좀 보세요.

  • 6. .....
    '26.1.7 3:14 PM (106.101.xxx.188)

    하여간 첫댓같은 중년남미새가 문제에요.
    저런 여자가 남자나 여자나 똑같다 이따위로 문제를 흐리니까
    남자애들 교육이 안되서 다 일베충됐지.

    반에서 1-2명 뻬고 다 일베라는데.
    여기 82쿡맘들이 착하다고 찬양하는 아들들이 학교에서 엄마가지고 패드립치고있는데 정신차리고 똑바로 교육시키세요.

  • 7. ㅇㅇ
    '26.1.7 3:17 PM (211.218.xxx.125)

    아들에만 미친 중년 아줌마들이 더하죠. 저희 딸 고3인데, 중학교때부터 남자애들 혐오했어요. 제정신인 애들 몇명 안된다고. 패드립 장난 아니네요.

    왜 결혼율이 떨어지는지 저는 알 거 같더라니까요. 그런 애들을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애들이 받아주냐구요.

    모든 여자애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 여자애들은 안그럽니다.

    모든 남자애가 일베라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 남자애들이 패드립+일베애들이 많습니다.

  • 8. 미세스씨
    '26.1.7 3:18 PM (114.206.xxx.242)

    지인 딸이 반 남자애들 일베짓에 스트레스 받고 겁나서 자퇴까지
    했어요. 그게 2년 전. 경기도 신도시입니다. 그 아이는 남자에 대한 거부감으로 여대만 고집. 진짜 심각하더라고요 ㅜ

  • 9.
    '26.1.7 3:19 PM (220.78.xxx.153)

    아이고 여기서도 양비론 펼치는 분이있네
    현실에서 남자애들 일베 문화는 정말 심각한 수준이예요
    10-20대 남자애들 90%가 일베문화를 일상에서 소비하고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정말 나라 큰일 날거 같아요

  • 10. ㅇㅇ
    '26.1.7 3:20 PM (51.159.xxx.160) - 삭제된댓글

    그거 생각난다
    남녀 똑같다.
    근데 딥페이크 가해자 통계 98프로가 남자.

    매일 새로운 남자 범죄자 얘기 나오면
    남녀 똑같다면서 고유정 이은해 엄여인 이름 거론 반복.
    가끔 보면 선넘어서 피해자 조롱하는 또라이들도 있지만
    그런건 됐고, 맨날 고유정 이은해 엄여인 거론 반복하는 머저리들이 문제는 맞음

  • 11. ㅇㅇㅇㅇ
    '26.1.7 3:20 PM (147.135.xxx.175) - 삭제된댓글

    근데 지들 못된거는 쏙 빼고 적어놨네요.
    여중고와 남중고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누가 더 못됐고 힘든지 잘알텐데

  • 12. 참나
    '26.1.7 3:20 PM (106.101.xxx.196)

    여자애들이 더 영악하다
    여자애들이 더 못됐다고 하는 중년남미새들 보면 진짜 개패고싶어요.

    진짜 뭔 여학생이 패드립치고 딥페이크만들고 성희롱하고 다니나요? 못된 여학생 한두명 있을까 말까하는 와중에
    남학생들은 90프로가 저지경이에요.
    저 따위엄마가 키워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니 아들이 문제라고요. 여자애들이 더 영악 어쩌구 헛소리하지말고 아들 똑바로 키워요.

  • 13. ㅇㅇ
    '26.1.7 3:21 PM (51.159.xxx.160) - 삭제된댓글

    그거 생각난다
    남녀 똑같다.
    근데 딥페이크 가해자 통계 98프로가 남자.

    매일 새로운 남자 범죄자 얘기 나오면
    남녀 똑같다면서 고유정 이은해 엄여인 이름 거론 반복.
    가끔 보면 선넘어서 피해자 조롱하는 또라이들이 주는 피로감도 있지만,
    맨날 고유정 이은해 엄여인 거론 반복하는 머저리들이 문제는 맞음

  • 14. ㅇㅇㅇㅇ
    '26.1.7 3:22 PM (15.204.xxx.111)

    근데 지들 못된거는 쏙 빼고 적어놨네요.
    에미, 에비에 ㅅㅂㄴ이라고 부르는 것부터해서 다른 방식으로 더 못됐어요.
    결국 서로 욕할 처지가 못됨.
    그리고 여중고와 남중고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누가 더 못됐고 힘든지 잘알텐데

  • 15. ....
    '26.1.7 3:22 PM (49.168.xxx.14)

    여중고와 남중고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누가 더 못됐고 힘든지 잘알텐데
    ㅡㅡ

    동생이 대부분의 교사가 여중여고 선호한다고 했어요.
    여교사에 대한 성희롱 같은거 요새 진짜 심각하다고..

  • 16. .....
    '26.1.7 3:23 PM (163.116.xxx.80)

    근데 저 내용이 사실인지는 잘 모르지만 퍼온 댓글 말투는 너무 아줌마스러운데요. 어린 학생들이 적은 글처럼 느껴지지 않아요.

  • 17. ㅇㅇ
    '26.1.7 3:25 PM (51.159.xxx.160) - 삭제된댓글

    애미, 애비, ㅆㅂㄴ ?
    일단 보통의 애미 애비는 ㅆㅂㄴ 소리 들을만큼 나쁜 사람은 아닐테니
    (그런 소리 들어도 싼 애미애비도 있으니까..)
    그건 애들이 싸가지 없는 게 맞는데.
    남자애들은 더 세게 성적으로? 부른다던데요?
    여자애 입에서 자기 부모 ㅆㅂㄴ 소리 나오면
    그게 디폴트지. 남자애들은 '그래도 나의 엄마 아빠' 하겠어요?

  • 18. ㅇㅇㅇ
    '26.1.7 3:25 PM (15.204.xxx.111) - 삭제된댓글

    동생이 대부분의 교사가 여중여고 선호한다고 했어요.
    ---------
    또 내동생이 내친척이 내가 살아보니 어쩌고 시작됐네요.
    들어보지도 못한 헛소리를 자기 가까운 사람에 빗대어 댓글다는 수법 지겹네.
    물론 그주엔 진짜도 있겠지만 님 동생만 그런거예요

  • 19. ...
    '26.1.7 3:25 PM (218.147.xxx.209) - 삭제된댓글

    고기만 구워주고 나몰라라 하나보네요.

  • 20. ....
    '26.1.7 3:27 PM (211.235.xxx.203)

    진짜 이 글에도 일베충 키우는 중년남미새 넘쳐나네요.

  • 21. ㅁㅁ
    '26.1.7 3:27 PM (112.153.xxx.225)

    저희 딸도 중학교 다니면서 너무 힘들어했고 자퇴까지 고민했어요
    경기도는 비평준화라 내신점수 잘 받아 지역내 성적높은 고등으로 입학해서 들어가며 아이들이 좀 유할까 기대하고 갔거든요
    하지만 고등가서도 똑같대요
    공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애들이 다 일베용어 쓰고 페드립치고ㅠㅠ거기에 대고 반대말이라도 하면 집단적으로 조롱당해서 대부분 여자애들은 입다물고 있대요
    남미새들은 같이 어울려 그런 소리 지껄이고 있고요
    아들맘들은 자기 아들 학교 생활 잘한다며 흐뭇해하지만 섹드립 대상인거 모르죠ㅠ
    세상이 이상해요

  • 22. .......
    '26.1.7 3:27 PM (15.204.xxx.111)

    동생이 대부분의 교사가 여중여고 선호한다고 했어요.
    ---------
    또 내동생이 내친척이 내가 살아보니 어쩌고 시작됐네요.
    들어보지도 못한 헛소리를 자기 가까운 사람에 빗대어 댓글다는 수법 지겹네.
    물론 그주엔 진짜도 있겠지만 님 동생만 그런거예요

    그리고 유툽 댓글도 진짜 너무 아줌마 말투네요.
    좌파 댓글 부대들 이제는 중고 남녀 애들까지 갈라치기하네

  • 23. 뭐어디가
    '26.1.7 3:30 PM (175.114.xxx.246)

    아줌마 말투라는 거예요?
    남녀갈라치기가 아니라 현실이라고요.
    아무대나 중립기어 놓지 마세요.

  • 24. ㄴㄴ
    '26.1.7 3:31 PM (211.235.xxx.47)

    레테만 가도 교사들도 여학교 선호한다는데 뭐라는건지.
    그리고 이 글을 갈라치기라고 하는건 일종의 회피에요.

    여학생들이 남학생들에게 성폭력을 당하고 있으니, 아들 부모가 교육을 잘 해야 하고 사회적으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글이 갈라치기로 보이신다면, 가해자입장에서 문제를 입막음 하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아요.

  • 25. ...
    '26.1.7 3:32 PM (106.101.xxx.196)

    아줌마 말투라는 댓글은 진짜 실소만 나오네요.

  • 26. ..
    '26.1.7 3:35 PM (221.162.xxx.158)

    중년 남미새가 일베키즈를 키우는거조
    저 댓글 맞아요
    일베아닌애들이 유니콘이예요

  • 27. ㅇㅇ
    '26.1.7 3:43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그애들을 키워낸게 영포티들이니 뭐....
    얼마나 좌편향으로 들들 볶았댔으면
    애들이 반발해서 그모양 됐겠어요.
    광우병때부터 유모차 부대로 애들 끌고 나가서
    박그네 탄핵때 세월호 때 강단에 세워놓고 연설하게 만들고

  • 28. ㅇㅇ
    '26.1.7 3:47 PM (211.222.xxx.211)

    그애들을 키워낸게 영포티들이니 뭐....
    얼마나 좌편향으로 들들 볶았댔으면
    애들이 반발해서 그모양 됐겠어요.
    광우병때부터 유모차 부대로 애들 끌고 나가서
    박그네 탄핵때 세월호 때 강단에 세워놓고 연설하게 만들고
    그렇다고 세상이 좋아졌냐...
    먹고살기만 힘들어짐.

  • 29. ...
    '26.1.7 3:57 PM (58.234.xxx.182)

    여자아이들 영악하다 욕하면서 저학년땐 또 그 여자애한테 자기 아들 학교생활 물어보며 도움받죠

  • 30. ㅇㅇ
    '26.1.7 4:19 PM (122.101.xxx.74)

    저도 중학생 아이 키우는데
    아이가 남자 혐오 생길것 같다고 합니다
    학원에서 보면 진짜 남자애들 심각하대요
    이상한 사이트 많이 하고 말하는거 들으면 완전 극우라고..

  • 31. 에휴
    '26.1.7 5:34 PM (104.28.xxx.32) - 삭제된댓글

    그저 좁은 땅에서 가르고 가르네요..
    남미새 ㅎㅎ 메갈페미들이 보면 다 무조건 여자편 안 들면 남미새죠

  • 32. 댓글
    '26.1.7 5:38 PM (104.28.xxx.43) - 삭제된댓글

    현실이 그런 면이 있지만 지나치게 확대하고 갈라치기하여 재생산하는 것이 의도가 보이는 원글댓글 꽤 있네요.

  • 33. ...
    '26.1.7 6:12 PM (118.235.xxx.57)

    현실이 그런 면이 있지만 지나치게 확대하고 갈라치기하여 재생산하는 것이 의도가 보이는 원글댓글 꽤 있네요.2222222

  • 34. 메갈페미같은 소리
    '26.1.7 6:31 PM (211.218.xxx.125) - 삭제된댓글

    메갈페미라는 말이 딱 2찍 일베 새끼들 소리구만 ㅎㅎㅎ

    능력없는 것들이 무조건 여자 위에는 군림하고 싶어서 욕이나 하고 때려부수는 것들.

    우리나라 앞날이 참 걱정됨.

  • 35. ....
    '26.1.7 6:41 PM (106.101.xxx.138)

    이 글을 갈라치기라고 하는건 일종의 회피에요.

    여학생들이 남학생들에게 성폭력을 당하고 있으니, 아들 부모가 교육을 잘 해야 하고 사회적으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글이 갈라치기로 보이신다면, 가해자입장에서 문제를 입막음 하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아요.

    22222

    갈라치기라는 말로 문제를 회피하지 마세요.
    진짜 심각한 문제인데 저렇게 아들이라고 덮어놓고 편드는거 보면 중년남미새란말이 딱이네요.

  • 36. 네네
    '26.1.7 7:06 PM (104.28.xxx.66) - 삭제된댓글

    메갈페미가 일베 욕하는 세상 ㅎ
    도긴개긴이구만
    눈꼽만큼 지네들이 더 낫다고 핏대세우네 ㅋ

  • 37. ㅇㅇ
    '26.1.7 7:29 PM (61.97.xxx.225)

    애초에 여혐을 하질 말았어야지...ㅉㅉ

  • 38. ㄱㄱ
    '26.1.7 7:42 PM (180.69.xxx.254)

    어제 오늘일이 아니예요.
    남미새에 대해선 딱히 뭐라 할 말 없는데

    저 여중여고 졸업 80년대 남녀공학 것도 k대 문과
    선배들 중 강박적으로 음담패설
    여자비하 남녀 차별 말 외모평가 말도 못하게 심했고
    교수님들도 대학원 에 여학생 잘 안뽑았고

    졸업후 취업하니 거긴 더한 차별
    학교때가 그리울 정도
    지점장이란 인간이 비서 데리고 놀지 않나

    그 이후 여초직장 다니면서 선배님들 닦아 놓은길
    많이 편했으나 그래도 거래처 인간들 은연중에
    그렇고 그런 ㅠㅠ

    결혼후 아들 중등 단톡방 들어가서 보니
    형있는 남자애들 니어미 운운하는 욕에 깜놀
    심지어 평범하고 착해 보이는 애들이었는데도..
    아직도 저러나 싶음

    여자애들 여대 다니는거 찬성
    여자가 리더하고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성장 많이 함
    남녀공학 별 그지같은 문화때문에
    지금 생각해도 기분나쁜 음담패설 참느라 힘들었던 시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34 원글 펑 12 아이스 2026/01/31 2,271
1791033 눈이 휘날리는 시카고의 Anti-ICE 집회 10 현장에나오신.. 2026/01/31 1,953
1791032 예민한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23 나무 2026/01/31 4,538
1791031 고소영은 전성기때 꽤 까칠하단 평있지않앗나요 14 ㅇㅇ 2026/01/31 4,052
1791030 지방 집값은 일부러 하락시키는 건가요 22 쉬움 2026/01/31 3,362
1791029 40대 중반인데 새벽 3시에 깨는거 심각한가요? 19 --- 2026/01/31 4,193
1791028 50초반이신분 통잠 못자는 분 계신가요? 15 .. 2026/01/31 3,273
1791027 윤ㅅ인 "이해찬 초호화판 장례식" 11 이런것도부모.. 2026/01/31 3,704
1791026 애 키워주고 결국 팽당한 조부모 26 .. 2026/01/31 7,370
1791025 겨울옷 세일해서 여러개 사버렸어요ㅜㅜ 6 2026/01/31 4,429
1791024 '주가조작 =패가망신 ' 외쳤던 이재명 대통령 "과감한.. 6 그냥3333.. 2026/01/31 2,087
1791023 주말 발레에서 있던 일 ㅜㅜ 13 오늘 2026/01/31 5,481
1791022 농협몰 삼겹살 1kg 2만원 안하네요 6 .. 2026/01/31 1,643
1791021 층간소음으로 연락받으니요 3 대상 2026/01/31 1,913
1791020 두피가 아파요 4 엄마 2026/01/31 1,186
1791019 모네타에 나오는 신협/저축은행 예금 금리 가짜인 경우도 있나요?.. 2 금리 2026/01/31 898
1791018 어르신 모시고 효도관광 다낭과 뿌꾸옥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12 베트남 2026/01/31 1,471
1791017 237000원 현대카드 유이자 할부하면 수수료 많이 무나요? 1 ..... 2026/01/31 502
1791016 냉장고 1 2026/01/31 429
1791015 브리저튼 손숙 손녀 너무 못생겼어요 49 .. 2026/01/31 15,103
1791014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민주주의의 거목 , 이해찬을 기억하.. 1 같이봅시다 .. 2026/01/31 310
1791013 케빈워시되면 더 기세등등해질 것 같아서 4 탈팡 2026/01/31 1,095
1791012 겨울 되니 하천 길냥이가 경계가 심해졌어요. 3 2026/01/31 798
1791011 요리 못하는데 자부심 있는 사람 괴로워요 6 식고문 2026/01/31 1,918
1791010 라면 끓이는거랑 생라면으로 먹는거 칼로리차이 있나요? 4 2026/01/31 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