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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보다 큰집자식들이 잘 되는것 같아오

조회수 : 5,312
작성일 : 2026-01-07 14:01:50

제사를 지내서 그런지 

뭔가 책임감이 더 있어서 그런지 

비교적 자유로운 작은집 보다 

보수적이고 뭔가 억울한 큰집 자식들이 조금 더 잘 풀리는 주변 통계가... 전 작은집 인데 큰집을 이길수가 없네요

IP : 211.235.xxx.207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2:04 PM (218.147.xxx.4)

    일반화의 오류

  • 2. .....
    '26.1.7 2:05 PM (220.125.xxx.37)

    일반화의 오류22222

  • 3.
    '26.1.7 2:05 PM (110.13.xxx.3)

    큰집이 잘되면 형이 제구실을 하니 집안이 편해요. 제주변엔 둘째들이 잘된집이 많은데 아무래도 갈등요소가 되더라구요.

  • 4. 아구야
    '26.1.7 2:05 PM (175.127.xxx.213)

    뭔 이런 ㅂㄸ같은글이

  • 5. 티zz
    '26.1.7 2:06 PM (58.235.xxx.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사...

  • 6. ㅎㅎ
    '26.1.7 2:07 PM (14.55.xxx.159)

    제사도 받아오거나
    역할을 해서 좀 책임감있게 사셨으면 좋았을 것을요

  • 7. 글쎄요.
    '26.1.7 2:09 PM (106.101.xxx.152)

    우리도 큰집이지만 고만고만...
    그리고 인생길고
    우리자식들은 제사지낼
    며느리나 딸 없다고 봅니다.
    극히 드물거나...

  • 8. 잘됐네
    '26.1.7 2:09 PM (14.48.xxx.6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제사 열심히 지내세요

  • 9. ㅇㅇㅇ
    '26.1.7 2:13 PM (120.142.xxx.17)

    첫째가 잘 돼야 집안이 규율이 생기고 편안한 느낌은 있어요.

  • 10. ㅇㅇ
    '26.1.7 2:13 PM (211.193.xxx.122)

    이런 생각이면
    막내네보다 못할 것같군요

  • 11. ....
    '26.1.7 2:14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제사가 존재하는 압도적 1위
    제사 잘 지내서 내 자식 앞길 잘 풀리게 하려고.
    그래서 다른 자식들 안 지낸다고 하면 가져와서 지냄.
    온니 내 자식 출세. 성공을 위해서!
    그렇게 ㅈ내다 안지내면 조상님이 노해서 해꼬지 할까봐 죽을때까지 지냄

  • 12. 00
    '26.1.7 2:18 PM (118.235.xxx.215)

    아이고..아닙니다요..
    다 달라요..
    큰집 큰엄마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시집살이에 제사를 어찌나 지극정성으로 모셨는지 어릴적 큰집가는거 철이 없어 너무 좋았어요.
    큰집 큰오빠들 장손포함 다 이혼하고 힘들게 살아요.
    큰엄마 돌아가시고 제사 없어졌어요.
    지낼사람이 없쟎아요.
    조상님이면 후손들 제사 지내든 안지내든 다 질되게 해주셔야죠…

  • 13. ㅎㅎ
    '26.1.7 2:18 PM (221.138.xxx.71)

    진짜 또 웃고 갑니다.
    큰형 사기쳐서 돈 빼돌린 동생 있는 집은??
    그러면 제사에 정성이 없어서 그랬을 까요??

    한점에 흐트러짐도 없이 제사 지내야 한다고 집안 노인네들이
    큰며느리 쥐잡든 닥달해 잡으면서 제사 지냈던 집안입니다.
    전 크기랑 색깔도 다 지정하면서, 조기 크기도 다 일정해야 하고 등등..

    동생이 형 사업장 사기쳐서 가져가고 그걸로 승승 장구해도
    입 싹 다무는 집안 노인네들..
    가난해도 큰집이 제사 지내야 한다고 몰아부치는 노인네들..
    그 노인네들 죽고, 제사 없애고 나서 큰형네가 다시 일어났어요.

    제사 없애고, 망령든 노인네들 입 좀 다무니까
    큰집이 잘사는 케이스도 있어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 미국이 잘 사는 건 제사를 안 지내서 그런 것 같습니다요.ㅎㅎ

  • 14. ??
    '26.1.7 2:19 PM (223.62.xxx.112)

    제사요?ㅠㅠ
    제사따위 제일 먼저 때려치운 큰집입니다
    그노무 제사를 다갖다버려서 저희집이 제일 잘삽니다
    아직도 82는 제사 제사 제사 한심합니다ㅜ
    여기 제사 사랑하는 사람들 제일 많은곳이죠?

  • 15. ㅇㅇ
    '26.1.7 2:20 PM (125.129.xxx.44) - 삭제된댓글

    시댁은 여러 형제중 넷째 교장선생님 아들이 제일 성공.
    친정은 막내네가 제일 낫습니다.

  • 16. ....
    '26.1.7 2:21 PM (211.246.xxx.87)

    몇가정이나 보시구 그런 말씀 하시는지
    단 큰형이 잘 살구 책임감있게 생활하면 집안 분위기가 편한건 있는듯요

  • 17. ㅋㅋ
    '26.1.7 2:21 PM (211.235.xxx.193) - 삭제된댓글

    엄마가 이딴 글이나 쓰고 있으니
    아이들이 잘 될 수가 없을것 같네요.

  • 18. ..
    '26.1.7 2:23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친구 없는 70대 할매가 쓴 글 같아요.
    우물안개구리

  • 19. ㅎㅎ
    '26.1.7 2:24 PM (221.138.xxx.71)

    조상님이면 후손들 제사 지내든 안지내든 다 질되게 해주셔야죠…
    222222222222

    공갑합니다..
    얻어먹어야 베풀어주는 조상이 어디있어요?
    무슨 악귀도 아니고..

    미국 조상님들이 한국 조상님 들 보다 관대한 것 같습니다.
    요즘 달러 환율 보면 말입죠...
    제사 안 지내는 미국이 더 잘나가잖아요.ㅎ

  • 20. ..
    '26.1.7 2:26 PM (211.234.xxx.53)

    아닙니다
    울시아버지 제사지내는집이라서 가난하다했어요
    명절에 기제사 총3번 오는 친척들때문에 힘들다셨어요
    받은거없이 친척들 밥먹어야한다고,,,
    집집마다 달라요
    잘되는집은 잘되고 안되는집은 안되는..

  • 21. ㅎㅎ
    '26.1.7 2:27 PM (221.138.xxx.71)

    그 좋은 제사는...
    원글님이 말씀하시면, 큰집 형님이 바로! 전수해 주실 겁니다.
    좋은 건데 얼른 받아다가 집에서 크게 크게 치루세요.
    온 친척 다 부르시면 더 좋구요.
    빈손으로 온 친척 배불리 먹이시고 열심히 만든 음식도 평가도 좀 받으시고
    (짜네,크네, 어쩌네 저쩌네...)
    바리바리 싸서 보내시고 나서
    기름투성이 된 집이랑 산더미 처럼 쌓인 설겆이 바라보시면서 힐링도 하시고요...

  • 22. 큰집이
    '26.1.7 2:28 PM (180.83.xxx.182)

    달실수 있어요. 제사는 말도 안되고
    재산을 다받아 그런듯

  • 23. ..
    '26.1.7 2:3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어이쿠.

  • 24. ㅇㅇ
    '26.1.7 2:36 PM (14.48.xxx.198)

    황당 그자체 ㅜㅜ

  • 25. 대부분
    '26.1.7 2:38 PM (211.235.xxx.238)

    막내가 잘돼요
    형제들이 사는거 보고 타산지석 삼아 운명을
    개척해서...

  • 26. ..
    '26.1.7 2:47 PM (112.145.xxx.43)

    3형제인데 막내가 제일 잘되네요 222

  • 27. 큰집이
    '26.1.7 2:53 PM (218.37.xxx.225)

    재산을 모조리 물려받은 경우가 많아서 그래요
    제주위에도 보면 큰집 자식들이 더 잘사는 집들 많은데
    다들 재산을 몰빵으로 물려 받았더라구요

  • 28. 무슨
    '26.1.7 2:56 PM (221.160.xxx.24)

    말도 안되는 소리를...

  • 29. 종손
    '26.1.7 3:08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집안의 종손이 어릴 때부터 재산 말아먹고
    지금도 진행중
    도로 지나간다고 문중 선산 크게 팔고 한구석 작은 땅에 납골묘 만들고 차익실현하심.
    딸만 다섯인데
    이제 문중이고 제사고 자기 죽으면 알아서들 하시라고
    하고 다녀서 집안 어른들이랑
    재산 내놓아라 싸움남.
    그냥 시대가 이런 시대임
    말도 안 되는 일반화.
    결국 제사 지낼 후손 며느리 없어서 다 사라질 운명.

  • 30. ㅋㅋㅋ
    '26.1.7 3:31 PM (61.97.xxx.225)

    요즘 시댕니ㅣ 제사 신봉하는 집은 수준낮고 덜떨어진 거죠.
    요즘 하나 아니면 둘인데 첫째 책임감은 무슨ㅋㅋ
    장남한테 주로 재산 많이 주는 경우가 많으니까 잘돼 보이는 건데
    그 재산 말아먹고 동생들보다 못 사는 경우가 허다하죠

  • 31. ..
    '26.1.7 3:51 PM (211.106.xxx.159)

    할망구들 많이 모인 사이트가 그런가 생각이

  • 32. ooo
    '26.1.7 3:59 PM (182.228.xxx.177)

    엄마 사고수준이 이 지경이면 살면서 무수히 잘못된 선택을 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잘 살기는 어렵겠지요.
    큰 집을 이겨먹어야하는 비교대상으로 보는 시각도 문제구요.
    잘 되는게 이상한 집.

  • 33. ㅋㅋㅋ
    '26.1.7 4:06 PM (211.108.xxx.76)

    할머니 연세가...
    제사를 지내서 큰집이 잘 되는거면
    작은 집에서 제사를 지내면 작은집 자식들이 잘 되겠네요?
    제사 안 지내는 집안은 다 안되구요?
    으이그~
    ㅉㅉ

  • 34.
    '26.1.7 4:54 PM (211.215.xxx.144)

    원글님 집안 하나로 통계내어 발표하는거에요???

  • 35. 다인
    '26.1.7 9:12 PM (210.97.xxx.183)

    아우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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