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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겨울엔 이제 어디 나가기가 싫고 귀찮네요

789 조회수 : 3,233
작성일 : 2026-01-07 13:21:08

웬 병원은 연속이틀 예약이 걸려있는지..ㅠㅠ

정말 귀찮아요..

금방 죽고 사는거 아니면 다미루고 싶지만

임플란트라 ㅠㅠ 가야하네요.

 

너무 오래걸려요..

 

뼈가 잘 안붙어 있다나..

 

저번에 어느분 겨울에 문센이나 운동 등록 안한다는분 이해가가요..ㅠㅠ

IP : 124.49.xxx.18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1.7 1:2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10프로 수수료 떼이고도 운동취소했어요
    운동은 아쉽지않은데
    사우나가 아쉽네요
    그래도 겨울엔 나가기싫음을 이겨낼수가 없어요

  • 2. ㅇㅇ
    '26.1.7 1:26 PM (61.43.xxx.178)

    저는 1월이면 운동 하다가도
    기간 정지 해요
    진짜 나가기 싫음 ㅠ

  • 3. ..
    '26.1.7 1:32 PM (121.190.xxx.7)

    어? 한여름보다 한겨울외출이 더 좋던데요
    츄리닝셋트 위에 롱패딩 니트비니 장갑 마스크끼고
    빠르게걸으면 추운줄도 모르겠어요
    전 여름외출이 싫어요

  • 4. 미투요
    '26.1.7 1:32 PM (58.29.xxx.185)

    겨울 좋다는 분들이 제일 신기해요

  • 5. ..
    '26.1.7 1:35 PM (118.128.xxx.137)

    나름 이해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움직여야해요
    저는 환갑넘었지만 지금도 여름이 끔찍하게 싫어요
    겨울이 제 최애예요
    추울수록 더 좋아요
    꾸준한 운동덕분이라 생각해요

  • 6. 공감
    '26.1.7 1:36 PM (118.235.xxx.211)

    맞아요..
    따뜻한 집에서 나가기 싫죠..
    저도 1월엔 수영 쉬어요~

  • 7. ㅇㅇ
    '26.1.7 1:44 PM (49.1.xxx.94)

    그래도 여름보단 나은게.. 여름엔 일단 나갔다오면 땀범벅이라 빨래 샤워가 항상 따라오니까요.

  • 8. 꿀잠
    '26.1.7 2:02 PM (223.39.xxx.186) - 삭제된댓글

    임플란트 뼈이식하고 10개월 지나서 나사 박고 이제 윗머리 끼우는거 대기중인데 5개월 기다림 ㅎㅎ 지금은 이 하나없는게 원래 상황같은 느낌 ㅋㅋ

  • 9. ㄴㄴㄴㄴ
    '26.1.7 2:07 PM (223.39.xxx.186)

    저도 지지리 뻐가 안붙어서 임플란트 뼈이식하고 10개월 지나서 나사 박고 이제 윗머리 끼우는거 대기중인데 5개월 기다림 ㅎㅎ 지금은 이 하나없는게 원래 상황같은 느낌 ㅋㅋ

  • 10. 젊엏읉땐
    '26.1.7 2:08 PM (175.127.xxx.213)

    추운게 싫더니
    나이들어선 차라리 겨울이 나아요.
    꽁꽁 싸매고 걸으면 덥기라도 하지.
    한여름 나가면 이건뭐 숨도 못쉬어요.

  • 11. 공감
    '26.1.7 2:14 PM (175.208.xxx.164)

    1월부터 시작하는 문화센터 신청했다가 너무너무 나가기 싫어 미쳐요.

  • 12. ㅠㅠ
    '26.1.7 2:40 PM (220.86.xxx.203)

    저도 그렇습니다.
    나가서 조금 다니면 어깨가 뭉쳐요.
    이것 저것 다 불편하고요.
    더 나이들면 정말 봄이나 가을 정도 기온인 곳에 가서 한달 지내다 오고 싶어요
    일년 중 석달이 매년 인생에서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 13. 아는분은 매년
    '26.1.7 2:47 PM (106.101.xxx.83)

    12ㅡ2월까지 태국에 있다오세오 ㅠㅠ

  • 14. ...
    '26.1.7 3:01 PM (121.133.xxx.158)

    겨울이 운동 효과가 더 큽니다. 그래서 겨울에 해야 하죠. 저 수족냉증이라 추위도 많이 타고 겨울 너무 힘들거든요. 하지만 매일 핫팩 들고 헬스장.. 요가.. 다닙니다.

  • 15. 동감
    '26.1.7 3:35 PM (223.38.xxx.67)

    저 여름엔 날마다 공원 걸으러 나갔는데 여름엔 나갔다와서 샤워 딱 하고 옷 갈아입으면 세상 상쾌하고 좋은데
    겨울엔 일단 옷 챙겨입는 것도 너무 귀찮고 옷도 무겁고 샤워할 때도 춥고 나갔다와서 옷 여러개 벗는 것도 너무 귀찮고
    하여튼 귀찮네요.
    근데 전 운동 등록했어요 그래서 의무로 나가고 있어요ㅠ

  • 16. 저도
    '26.1.7 3:55 PM (14.6.xxx.135)

    추위 싫어서 겨울엔 집콕했는데요. 그 이유가 온몸이 춥기도하지만 밖에 나가면 허벅지 시려운게 컸어요. 그래서 구스다운패딩 바지 사서 입고 다니니 추위가 안무섭더라고요.

    허벅지에 찬바람이 안부니 추워도 견딜만하고요. 손가락은 핫팩으로 견디고요. 더 추우면 마스크하고..겨울이 덜무섭네요.

  • 17. 마자요
    '26.1.7 6:21 PM (124.49.xxx.188)

    허벅지 추운더힘들어요

  • 18. ..
    '26.1.7 6:59 PM (112.133.xxx.167)

    허벅지가 추운문제라면 구스등이 들어간 바지를 추천드려요
    밍크기모바지도 유난히 두꺼운것도 있구요
    반면 겨울에는 이렇게 껴입는게 가능한데
    여름에 미친듯한 더위와 땀과 사방에 곰팡이등 냄새들은 참기가 힘들어요
    올해는 45도까지 예상이라니ㅠ
    더 끔찍하네요ㅠ

  • 19. ..
    '26.1.7 9:11 PM (112.133.xxx.167)

    다들
    겨울을 힘들어하시는군요
    나이 60이 넘었는데도 온세상 냄새투성이의 땀덩어리 훅 하고 끼치는 냄새나는 더운바람ㅠ
    전 여름이 미치겠거든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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