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장내시경 후 결과들이 어떻던가요.

..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26-01-07 12:52:52

주변에 대장내시경 많이 하잖아요. 

이후 결과는 대체로들 괜찮던가요. 

많은 경우 용종이라도 나와서 

내시경 할 때 제거하나요. 

 

 

 

IP : 125.178.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12:57 PM (220.85.xxx.218)

    대장내시경을 서른 중반 한번 마흔 중반 한번했는데
    용종나온 적은 없어요.
    크ㅋ기가 작으면 하면서 떼고 크면
    다시 날 잡아서 떼기도 하던데요.

  • 2. 저도
    '26.1.7 1:02 PM (112.169.xxx.180)

    4년전인가... 했는데
    용종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없었고
    제 동생이랑 제부랑 작년에 했는데 용종없었어요.
    용종 있으면 떼어낸다고
    제 동생 부부는 한국신분이 아니여서 건강검진 비용이 비싸더라구요
    대장내시경도 병원마다 다르고
    용종 하나당 가격 얼마..
    기본이 얼마..
    가격 알아보면서 알게 되었어요.

  • 3. 국가검진으로
    '26.1.7 1:06 PM (125.178.xxx.170)

    분변잠혈검사부터 해야
    내시경 실비 된다고 해서
    며칠 전 키트 받아왔네요.

    그 검사에서 문제 있음 내시경 하고
    용종 있으면 제거해서
    그 비용 추가된다고 의사가 얘기하네요.

  • 4. ...
    '26.1.7 1:14 PM (211.250.xxx.195)

    용종있으면 제거해요
    그래서 그거도 실비받고하던데요

    저도 용종은 아니고 선종?이랬나
    가족력이있어서 4년마다 내시경하긴 하는데 약먹느라 힘들어요 ㅠㅠ

  • 5. ..
    '26.1.7 1:17 PM (211.235.xxx.88)

    만성대장염- 장결핵 또는 크론병 판정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장결핵 판정받아 치료 경험있고 지인은 크론병이었어요.

  • 6. 첫 내시경에
    '26.1.7 3:00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2센티 용종 뗐고 암진단.
    극초기라 수술.항암 방사선도 없이 치료끝.
    친정부모.남편.동생 모두 용종 발견해서 뗐어요.
    분변검사에선 다들 이상무.
    40넘으셨으면 그냥 예방차원에서 내시경 검사해보길 권유드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232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5 ㅇㅇ 2026/01/09 3,569
1775231 명언 - 아름다운 사람 1 ♧♧♧ 2026/01/09 1,328
1775230 박나래건도 보면 9 연예인 2026/01/09 6,587
1775229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4 ........ 2026/01/09 2,956
1775228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8 .. 2026/01/09 4,367
1775227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13 부모님 2026/01/09 4,900
1775226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2026/01/09 1,476
1775225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2026/01/09 4,885
1775224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80 2026/01/09 16,392
1775223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9 . 2026/01/09 2,781
1775222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9 2026/01/09 2,523
1775221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5 0000 2026/01/09 3,303
1775220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8 2026/01/09 3,426
1775219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ㅇㅇㅇ 2026/01/08 5,152
1775218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4 마마 2026/01/08 2,098
1775217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9 강아지 2026/01/08 2,514
1775216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24 윌리 2026/01/08 8,859
1775215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9 먹는거 2026/01/08 6,180
1775214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9 사춘기 2026/01/08 6,096
1775213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4 .. 2026/01/08 2,537
1775212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9 그냥3333.. 2026/01/08 3,204
1775211 쿠팡 대신 뭐 쓰세요? 21 ... 2026/01/08 4,091
1775210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50 2026/01/08 6,540
1775209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7 익명으로 2026/01/08 5,063
1775208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9 ... 2026/01/08 7,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