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피하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던 지인

조회수 : 3,943
작성일 : 2026-01-07 12:52:39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A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에게 노하우 배우려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았더라고요

대단하다 생각되었는데

제가 요즘 상황이 좀 안 좋아진 낌새가 보이니 바로 절 무시하네요 ㅋㅋㅋ

은연 중에 느껴지는게 아니고 '꼽준다'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코멘트를 하고 싶어해요

 

보니까 잘 참았던 비결이 다른 데 가서 그런식으로 스트레스 풀던 거였어요

IP : 118.235.xxx.2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12:55 PM (59.15.xxx.225)

    진짜 못난거죠

  • 2.
    '26.1.7 12:5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게 바로 인간의 속성
    그래서 내 불행을 알리지마라라는 말이 있죠

  • 3. ㅇㅇ
    '26.1.7 12:58 PM (211.246.xxx.109)

    지금이라도 정체 알고 거리두기할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 4. ㅇㅇ
    '26.1.7 1:07 PM (118.216.xxx.11) - 삭제된댓글

    저럼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부드럽게 팩트로 지적하면 잘 긁힙니다.
    본인이 잡아 떼면
    그래요? 내가 예민했나봐 태도가 교묘해서 그렇게 보였거든요 미안해요
    하면 됩니다.

  • 5.
    '26.1.7 1:14 PM (218.49.xxx.99)

    그런사람은
    손절하시길

  • 6. 문제는
    '26.1.7 1:16 PM (118.235.xxx.212)

    저 친구가 일적으로 엄청 잘 나가요
    저는 아니고요
    그래서 저게 맞나 저렇게까지 희생(?)하니 일을 잘하는구나 내가 뭐라고 그거 반도 못하네
    인격이고 뭐고 실력이 앞서야 하는 게 아닐까
    참 회의감 들어요

  • 7. .......
    '26.1.7 1:21 PM (211.218.xxx.194)

    A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에게 노하우 배우려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았더라고요
    --------------
    나는 굴욕을 참고서라도 해네는데
    그거 못한 사람은 한심하고, 너는 절박하지않고 속편하구나..라고 생각하는거겠죠.
    그러니 꼽을 주지..

  • 8.
    '26.1.7 1:28 PM (118.235.xxx.212)

    이제 알았어요 속 편해 보여서 꼴 보기 싫고 미웠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51 유선청소기 좀 골라주세요 10 ㄷㄷ 2026/01/13 865
1786850 중증우울증+나르 직원 8 독이든성배 2026/01/13 1,866
1786849 제가 본 나르는 4 ㅗㅎㅎㄹ 2026/01/13 1,433
1786848 환율 오르니 또 서학개미탓! 13 .. 2026/01/13 1,272
1786847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10 Qaz 2026/01/13 1,677
1786846 치약 어떤것으로 사용하시나요? 2 레몬 2026/01/13 1,060
1786845 이란 상류층 내로남불이네요 5 .. 2026/01/13 3,181
1786844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8 ㄷㅂㄱ 2026/01/13 4,948
1786843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4 급체 2026/01/13 1,493
1786842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2026/01/13 931
1786841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7 언제까지이짓.. 2026/01/13 1,400
1786840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39 123 2026/01/13 17,027
1786839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6/01/13 769
1786838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4 ..... 2026/01/13 3,667
1786837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26/01/13 1,517
1786836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5 소일거리 2026/01/13 1,621
1786835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9 ㅇㅇ 2026/01/13 2,900
1786834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13 ........ 2026/01/13 6,135
1786833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23 ... 2026/01/13 5,351
1786832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73 고구마 2026/01/13 23,439
1786831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ㅇㅇ 2026/01/13 612
1786830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3 ........ 2026/01/13 2,309
1786829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28 ㅇㅇ 2026/01/13 4,305
1786828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4 .. 2026/01/13 913
1786827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20 그냥3333.. 2026/01/13 1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