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4대 법원 개혁안,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 조회수 : 297
작성일 : 2026-01-07 12:51:00

[이해민 의원실 - 4대 법원 개혁안,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다고 해서 개혁과제들의 속도, 늦출 수 없습니다. 
국민은 똑똑히 기억합니다. 내란 수괴 혐의자 윤석열을 ‘시간’ 단위로 쪼개어 풀어준 지귀연 판사의 결정, 그리고 대선 기간 전례 없는 졸속 파기환송으로 선거에 개입하려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의 행태를 말입니다. 

최근에서야 나오는 몇몇 정상적 판결을 내세운다한들, 윤석열이 풀러나던 그 순간을 우리가 잊을 수 있겠습니까? 내란전담재판부 논의에만 매몰되어 본질적인 사법개혁의 동력이 퇴색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이유입니다.

그나마 민주당이 5개 과제에 한정되어 개혁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미 작년 5월부터 사법개혁 로드맵을 제시한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오래걸렸지만, 진전된 제안을 환영합니다. 다만, 국민들이 열화와 같이 요구하는 제왕적 대법원장제 혁파를 비롯한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법원개혁을 달성하기에는 크게 부족합니다.

 

이미 조국혁신당은 국민인권 보호강화, 법원에 대한 견제와 균형, 실질적 법치주의 실현을 모토로 법원행정처 폐지와 사법행정위원회 설치, 재판소원, 노동법원·소비자법원 신설 등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법원개혁안을 발표했고 이의 추진을 위해 법원조직법 및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지난 가을 발의해놓은 상태입니다.

 

민주당에 제안합니다. 설 연휴까지 이제 딱 40일 남았습니다. 국민께 "이번 설 명절 밥상머리에는 지긋지긋한 사법부의 밀실 재판과 행정을 국회가 과감하게 끊어냈다"는 시원한 소식을 드려야 합니다.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추석 전 개혁마무리하겠다던 발언으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여러 법안 중, 법원행정처 폐지, 대법관증원, 재판소원 도입, 법왜곡죄 신설 등 4대 개혁안을 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을 제안합니다.
복잡할 것 없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제출한 포괄적이고 현실적인 사법개혁안이 테이블 위에 있습니다. 좌고우면하지 말고, 조국혁신당의 법안이라도 기초로 즉시 논의를 시작하여 설 연휴 전에 본회의 통과시킵시다. 조국혁신당은 이 목적달성을 위해 어떠한 논의도 환영합니다. 첫 삽이라도 떠야하지 않겠습니까. 

 

12.3 내란 사태가 남긴 뼈아픈 교훈은 “개혁의 때를 놓치면, 그 칼날은 다시 국민을 향해 돌아온다”는 사실입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 후원안내 ▼
“이해민 의원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더 큰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1. 정치후원금센터 바로가기 : https://bitly.cx/HilE
2. 후원계좌 : 301-0352-4732-01 (농협) 예금주 : 국회의원이해민후원회
3. 토스 이용자라면 ‘정치후원금 보내기’ 통해 간편하게 후원하기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1HDiqRDMqm/?mibextid=wwXIfr

IP : 172.226.xxx.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원합니다.
    '26.1.7 1:05 PM (14.5.xxx.38)

    국회청문회에서 활동하시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는거라 생각해요.
    적은 돈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25 이 대통령 “한국 영화 안 틀고, 한국 공연 잘 못하게 하지 않.. 3 ㅇㅇ 2026/01/07 1,572
1786924 '현금부자 로또' 비판한 이혜훈,원판타스 청약 당첨 '35억 차.. 3 그냥 2026/01/07 1,172
1786923 머릿결 안상하게 셀프염색 하시는 팁 있나요 10 동글이 2026/01/07 1,719
1786922 요새 이런 화장이 유행인가요 ? 32 깜짝 2026/01/07 6,256
1786921 李대통령, 시진핑에 “판다 한 쌍 광주 우치동물원에 대여해달라”.. 9 .... 2026/01/07 1,075
1786920 상설특검, '쿠팡 퇴직금 사건' 김동희 검사 첫 소환 3 ㅇㅇ 2026/01/07 521
1786919 미국의 연봉 수준 자료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2 궁금 2026/01/07 412
1786918 매직과 흰머리염색 둘 다 하시는 분들 도움 구해요. 4 궁금 2026/01/07 936
1786917 1세대 통원비10만원보장 이것만 37000원 3 1세대 2026/01/07 1,027
1786916 학원아닌 공공기관에서 외국어 수업 들어보신 분?? 4 기빨린다 2026/01/07 596
1786915 정치성향을 떠나서 이대남들의 지적수준이 역대 최하라고 생각합니다.. 25 ........ 2026/01/07 2,093
1786914 사마귀 주사치료 몇번이나 해야 없어질까요? 15 블레오마이신.. 2026/01/07 923
1786913 저 정말이지 빵 떄문에 억울하고 분해서 복장터집니다. 24 음.. 2026/01/07 5,829
1786912 LG디스플레이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4 1111 2026/01/07 1,291
1786911 남미새가 뭔 뜻인지? 17 ㅇㅇ 2026/01/07 5,289
1786910 강유미 남미새 영상에 달린 10대 여학생들 피해댓글들 26 .... 2026/01/07 5,128
1786909 골마지낀 김치 2 기기 2026/01/07 1,322
1786908 대만 발언이 부른 희토류 보복…日, 경제·군사 타격에 초긴장 13 ㅇㅇ 2026/01/07 1,823
1786907 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7 속보 2026/01/07 1,444
1786906 수영장다니는데 비매녀 아주머니 17 댕댕 2026/01/07 4,357
1786905 삼성SDI 주식은 어떻게 보세요...............? 6 gb 2026/01/07 2,511
1786904 임성근 쉐프 장똑똑이 레시피로 버섯 졸여봤는데요 7 2026/01/07 2,609
1786903 남탕과 여탕의 자리맡기 7 목욕탕 2026/01/07 1,716
1786902 공통과학 인강으로 미리 선행(?)하는 경우 공부내용은 어디까지?.. 1 레몬 2026/01/07 381
1786901 식세기 문 5 주부 2026/01/07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