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이) 영어의 몸이 된 부당함에 대한 자발적 운동”이라며 당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절연 주장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계엄 선포권은 대통령의, 탄핵소추권은 국회의 헌법상 권한인데, 국회는 남용해도 되고 대통령은 안 된다고 하니, 그 부당함의 호소가 윤어게인”이라며 “당이 함께하는 것도 아닌데 절연하라니”라고 적었다.
https://v.daum.net/v/20260107101638987
잠이나 처자라 정신나간 여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