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가격대비 얼마나 비싸게 소비중인지
궁금해서요
갈비탕 곰탕 종류는 늘 사다먹습니다
마트에서 아니면 오아시스 컬리등에서 주문
운좋으면 세일할때 쟁여놓구요
가스렌지 쓰는집이라 오래 끓이는것도
부담스럽더라구요
(주부들 폐암 원인 이런기사보니...)
한팩사서 끓이면 4인 가족이 서너번 먹나요?
시판제품 사먹는게 30%정도 비싸게 구입해
먹는거라고 봐도 될까요?
아니면 더할까요?
문득 가격대비 얼마나 비싸게 소비중인지
궁금해서요
갈비탕 곰탕 종류는 늘 사다먹습니다
마트에서 아니면 오아시스 컬리등에서 주문
운좋으면 세일할때 쟁여놓구요
가스렌지 쓰는집이라 오래 끓이는것도
부담스럽더라구요
(주부들 폐암 원인 이런기사보니...)
한팩사서 끓이면 4인 가족이 서너번 먹나요?
시판제품 사먹는게 30%정도 비싸게 구입해
먹는거라고 봐도 될까요?
아니면 더할까요?
신정연휴에 5키로 사골과 잡뼈 섞인거 끓였는데 들통 한통 나옴요
좀더 졸이려다가 먹어보니 괜찮아서 온 동네 퍼주고
(너무 많이 졸이면 저는 누린내가 나더라고요)
집에서 내리 세끼먹고
지퍼백에 2인분씩 다섯팩 만들어뒀어요
기숙사 아들오면 먹이려고(아들이 좋아하거든요)
막 세번 끓여 합쳤어요. 5킬로 사서 들통 한통 분량 만들었어요. 너무 여러번 우리면 인이 나온다고 그러고 양 적게 만들면 너무 진해서 식구들이 속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사골값이 폭락해서 롯데마트에 5킬로 사골잡뼈세트가 12000원도 안 하더라구요. 끓이는 거 냄새 배이는 거 기름 거르는 거 설거지 싱크대 배수구 청소하는 거 사골 쓰레기 버리는 거 다 힘들고 이것도 비용처리하면 돈이 꽤 나올 것 같고 올해는 더이상 안 끓이려구요.
시중 판매되는 국물은 1인분 넉넉하게 입니다,
두 봉을 끓여야 조금 남아요
저는 양지육수는 원 뿔하면 많이 사서 쟁여요
잘 없거든요
이걸로 만두도 삶아서 먹어요
우리는 마당이 있어서 마당에서 끓이는대 휴대용 1팩이면 되요
집안에서 끓이다 끓기 시작하면 나가서 끓여요
집안에서 하면 냄새땜에 안되요
페암은 유증기 떄문이지 가스렌지라고 더 걸리고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