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산 게 너무 타이트한 건지.
앉았다 일어나면 바지가 올라가 있어서
항상 손으로 내려줘야 해서 귀찮네요.
좀 느슨한 걸 샀어야 하나봐요?
제가 산 게 너무 타이트한 건지.
앉았다 일어나면 바지가 올라가 있어서
항상 손으로 내려줘야 해서 귀찮네요.
좀 느슨한 걸 샀어야 하나봐요?
아 엄청 불편하시겠어요. 엉덩이 부분쪽에 좀 스판??끼가 있어야 할텐데 그게 없나봐요.
'조커' 아니고 '조거'..
덕분에 웃었어요. 감사감사~
종아리쪽이 좁아서그래요
종아리맞으면 허리사이즈가 클거에요
조커바지라는것도 있구나
얼른 검색해 본 사람(저요)
조거로 알아들으신분 대단.
써치해보려고 했어요.
내가 조거라고 잘못알았구나 했어요.
뭔지 궁금해서 들어왔어요.
조거바지였군요.ㅎㅎ
바지길이가 짧을때 생기는 현상이기도..
아랫단 고무줄부분 수선해서 느슨하게 하면 안올라갈거예요.
그거 발목쪽 넘 좁아서 그래요ㅠ 짱짱한가봐요
아이 어릴때 입힌 조거바지 .. . 애기들은 특히 옷을 크게 입히니까 그 부분을 쫀쫀하게 만드는지
입힌날은 하루종일 바지 내려주기 바빴어요 ㅋㅋ
조거바지군요 ㅎㅎㅎㅎ
처음 사봤는데 은근 번거롭네요 ㅠ
저도 내리느라 바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