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임윤찬급 정도로 그쪽 업계 천재도 아니라고 해서요
너무 당당히 아니라고해서 내가 먼가 잘못안건가 혹시 내가 모르는 무언가 싶어 한번 여쭤봅니다
김연아가 임윤찬급 정도로 그쪽 업계 천재도 아니라고 해서요
너무 당당히 아니라고해서 내가 먼가 잘못안건가 혹시 내가 모르는 무언가 싶어 한번 여쭤봅니다
천재가 노력했을때의 대표적인게 퀸연아죠
걍 무식하구나 하세요ㅋ
김연아 광팬인데 안세영만큼인가? 아닌거 같고 임윤찬은 다른 분야라.
천재 맞아요.
게다가 김연아 덕분에 김연아 키즈가 엄청 자라남.
덕분에 피겨 선수층이 확장되고 수준이 업그레이드 됐어요
공식은퇴한지가 10년도 더 지났으니
기억력이 별로인 분들은 당시의 기억이 희미해졌겠죠
천재급이죠
천재가 노력했을 때 대표적인게 퀸연아죠 2222222
공식은퇴한지가 10년도 더 지났으니
기억력이 별로인 분들은 당시의 기억이 희미해졌겠죠2222
피겨 볼모지 대한민국에서 올포디움,그리고 올림픽 금메달 천재에 노력파 대단한거죠
개소리에 뭘 진지하게 고민하세요
김연아는 전무후무 천재 맞습니다
임윤찬 팬이라면서 그딴 소리 하는 사람은
유행 따라 몰려다니며 남의 팬 끌어내리는 걸
팬질로 착각하는 가식적인 덕후일 뿐
진짜 클래식 애호가도 아닐 겁니다
국보급 천재라 생각
배가불렀나보죠
김연아 이전에 한국 피겨판이 어느정도였나면 등록 선수가 100명도 안됐고 20년에 한번 올림픽 프리 나가는 정도였어요 그나마도 최하위권
피겨는 당시 연맹에서 입지도 전무했어요
전체 예산 10프로도 지원받지못했고요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이 나머지 90프로 독식
그나마도 견제엄청났고요
한국에 지금도 그렇지만 변변한 연습장 하나없어 수도권 돌아다니며 연습하고 심지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저도 연습장없어 일반인들사이에서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연습했다고요
심지어 국내 빙상쪽에선 김연아는 절대 1위못한단 논리로 헛소리쩔었고요
재능 먼저 알아본게 외국이고 외국에 첫대회나갔을때 그쪽 관계자가 훗날 올림픽 챔피언될거라고 예상했었다죠
태극기랑 애국가 음악준비도 안됐는데 연습하는거보고 우승할거라며 준비시키라고한적도 있을정도에요
종목이 다른데 그렇게 비교가 되나요
김연아도 수상경력이 화려한데 천재급이 아니라니.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오래 유지했겠어요.
심지어 러시아, 일본 견제 아니었으면
더 화려했을겁니다.
새삼느끼지만 김연아는 외려 해외 업계에서 더인정해줍디다
우리나라가 젤 심하게 얼척없는 논리로 까요
적어도 해외쪽에서 실력과 천재성은 부정안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천재성도 부정하는경우가 있으니 어이없어요
얼마나 대단한 노력파인지 너무 잘 드러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천재임을 간과하게 되는
엄청난 착각 혹은 착시
사람심리가 온인추억은 보정하고
남의 능력과 성과는 폄하하고 싶나봅니다
김연아가 천재가 아니면 누구를 천재로 부를수 있을까요?
전세계 1위를 노력만으로 될 일인가요?
세명 다 각분야 세계 최고
외국에서 퀸연아 더 인정합니다. 피겨여제로.
우리나라사람들 질투 참 알아줘야 해요
은퇴하고도 광고도 나오고 잘사는거 같으니 배아픈가 보죠
천재라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김연아 선수가 대단한 건 그 전에는 우리나라가 피겨 불모국이었습니다.
피겨판이 원래 강대국 버프가 있어서 점수가 공정하지 못한 면이 상당히 빈번했어요.
김선수 동갑내기 조지아 출신의 엘렌 게데바니시빌리라는 선수가 있었는데
실력이 꽤 괜찮았음에도 점수를 좀 짜게 받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그 친구 어릴 땐 키스앤크라이 존에서 점수 발표될때마다 팔딱팔딱 뛰었어요.
너무 억울하니깐요. 이렇게 계속 점수를 후려침 당하기 시작하면
스스로 위축되고 좌절감이 차곡 차곡 쌓이기 때문에
제 실력을 발휘 못하고 결국 은퇴 수순을 밟곤 합니다.
그에 반해 김 선수는 배포 크게 콧김 한 번 쉬고 크게 개의치 않았어요.
속으로는 심판들이 더 이상 꼬투리 잡을 수 없을 만큼 나는 나의 실력을 견고하게
쌓겠다는 의지를 다지곤 했다고 하더라구요.
노력하는 천재는 이길 수 없다는 얘기가 있을만큼
타고난 실력도 실력이지만 노력도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무엇보다 타고난 강심장에 배포가 큰 성향은 그야말로 하늘이 내린 겁니다.
피겨 선수 특히 여자 싱글 선수들 상당수가 섭식 장애에 시달리고
정신과 약물 도움 받는 경우가 빈번하다는데
김연아 선수와는 거리가 먼 얘기였으니깐요.
비록 소에서 강탈당한 금메달 때문에 카타리나 비트의 뒤를 잇지 못했지만
김연아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가 확실합니다.
천재라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김연아 선수가 대단한 건 그 전에는 우리나라가 피겨 불모국이었습니다.
피겨판이 원래 강대국 버프가 있어서 점수가 공정하지 못한 면이 상당히 빈번했어요.
김선수 동갑내기 조지아 출신의 엘렌 게데바니시빌리라는 선수가 있었는데
실력이 꽤 괜찮았음에도 점수를 좀 짜게 받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그 친구 어릴 땐 키스앤크라이 존에서 점수 발표될때마다 팔딱팔딱 뛰었어요.
너무 억울하니깐요. 이렇게 계속 점수를 후려침 당하기 시작하면
스스로 위축되고 좌절감이 차곡 차곡 쌓이기 때문에
제 실력을 발휘 못하고 결국 은퇴 수순을 밟곤 합니다.
그에 반해 김 선수는 배포 크게 콧김 한 번 쉬고 크게 개의치 않았어요.
속으로는 심판들이 더 이상 꼬투리 잡을 수 없을 만큼 나는 나의 실력을 견고하게
쌓겠다는 의지를 다지곤 했다고 하더라구요.
노력하는 천재는 이길 수 없다는 얘기가 있을만큼
타고난 실력도 실력이지만 노력도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무엇보다 타고난 강심장에 배포가 큰 성향은 그야말로 하늘이 내린 겁니다.
피겨 선수 특히 여자 싱글 선수들 상당수가 섭식 장애에 시달리고
정신과 약물 도움 받는 경우가 빈번하다는데
김연아 선수와는 거리가 먼 얘기였으니깐요.
비록 소치에서 강탈당한 금메달 때문에 카타리나 비트의 뒤를 잇지 못했지만
김연아선수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가 확실합니다.
이상하게 김연아를 후려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냥 너무 부럽고 깎아내리고 싶어서 그런가 보다 합니다. 저 김연아 팬 아닌데 김연아는 천상계 아닌가요?
개소리에 뭘 진지하게 고민하세요
김연아는 전무후무 천재 맞습니다
임윤찬 팬이라면서 그딴 소리 하는 사람은
유행 따라 몰려다니며 남의 팬 끌어내리는 걸
팬질로 착각하는 가식적인 덕후일 뿐
진짜 클래식 애호가도 아닐 겁니다
ㅡㅡ
아니에요.
임윤찬 글 제가 썼는데
김연아처럼 노력하는 천재라고 했더니
그 글에 어떤 어그로가 헛소리한거에요.
김연아. 임윤찬. 안세영 전부 천재예요
하나가 천재면 다른이가 천재가 아닌건가
분야도 다른 사람들을 왜 비교하며 깎아내리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김연아가 천재가 아니면 누가 천재?
찌질한 질투심의 발로일뿐 헛소리라 치부하세요
연아는 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천재 맞습니다!
천재 만재급입니다
김연아 당연히 천재죠.
안세영도 엄청 좋아하고 매번 유투브에서 경기 지켜보지만
김연아, 안세영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그냥 둘다 각분야 goat 입니다.
둘다 넘사 천재인데
그냥 믿고 싶은대로 믿으라는 지인은 내버려 두세요
그냥 김연아 안좋아하는 사람이 어그로 댓글 하나 쓴거같은데 무시하세요
당연히 김연아 임윤찬 모두 천재 맞죠
올포디움으로 정리하죠
셋 다 천재 맞아요!
각각 다른 분야 천재인데
어떻게 비교하나요
강탈당한 소치 금메달
너무너무 억울하죠ㅜ
지금 연아키즈들 피겨판에
득실대는거 보세요
자랑스럽습니다
박세리 이후 프로 여자 골프
우리나라가 휩쓸잖아요?
왜 비교하세요?
안세영선수도 너무 훌륭하고 장하고
임윤찬씨도 최고입니다
그사람 피가 쪽빠리 인가보죠
그냥 천재아니고 노력하는 천재입니다
지금 중고딩 이들도 김연아는 인정해요
스케이트 타는게 다르다고
임윤찬은 그 둘과 비교하지마세요
임윤찬은 그 둘과 왜 비교하지마요???????????
클래식이라서요???????????
웃기네 ㅋㅋㅋ
저 김연아도 팬이고 임윤찬도 팬인데
다 천재입니다 천재이자 피나는 노력파
천재는 많아요 하지만 죽기직전까지 노력하는 노력파는 흔하지 않죠
위에 108.181 VPN앱으로 쓰셨네요 뭐가 떳떳하지 않은건지?
임윤찬 욕먹이려고 일부러 저러는거에요
@108.181 너무 투명하게 보이니까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왜 10년간 다른 수많은 아티스트 나놔두고 그 연주자만 정부가 세금 몰빵 했는지나 밝히세요
천재라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그에 반해 김 선수는 배포 크게 콧김 한 번 쉬고 크게 개의치 않았어요.
속으로는 심판들이 더 이상 꼬투리 잡을 수 없을 만큼 나는 나의 실력을 견고하게
쌓겠다는 의지를 다지곤 했다고 하더라구요.
노력하는 천재는 이길 수 없다는 얘기가 있을만큼
타고난 실력도 실력이지만 노력도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무엇보다 타고난 강심장에 배포가 큰 성향은 그야말로 하늘이 내린 겁니다.
피겨 선수 특히 여자 싱글 선수들 상당수가 섭식 장애에 시달리고
정신과 약물 도움 받는 경우가 빈번하다는데
김연아 선수와는 거리가 먼 얘기였으니깐요.
비록 소치에서 강탈당한 금메달 때문에 카타리나 비트의 뒤를 잇지 못했지만
김연아선수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가 확실합니다.
22222222
김연아 선수는 주니어부터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시상대에 올랐어요. 올포디움
셋 다 천재죠`
종목 따라서 수치나 점수로 딱 드러나는 경우가 있고
심판의 재량에 의한... .......... 종목이 있잖아요
김연아선수가 일등 계속 못했다고 안세영선수보다 못하다고한다면;;;; 할말이 없네요.
김연아가 천재 아니면 누구요?
임윤찬만 천재래요?
피겨에서 백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선수예요.
업적만 보면 임윤찬과 안세영이 김연아를 넘어설수가 없는게
피아노와 배드민턴은 이미 조성진이나 박주봉 같은 뛰어난 업적의 선배들이 존재하기때문이죠.
연아는 ISU를 좌지우지하는 일본을 등에 업고서 아사다 마오와 스코어 경쟁을 했었고 그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기술점수 예술점수 모두 압도적으로 1위여서 일본의 장난질이 개입할수조차 없었어요.브라이넌 오셔 코치는 김연아와 같이 일본애들 지도해서 연아가 화가나서 오셔 코치 손절한 사건도 있었죠.
피겨에서 김연아는 차범근/박세리/박찬호급에 놓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업적만 보면 임윤찬과 안세영이 김연아를 넘어설수가 없는게
피아노와 배드민턴은 이미 조성진이나 박주봉 같은 뛰어난 업적의 선배들이 존재하기때문이죠.
연아는 ISU를 좌지우지하는 일본을 등에 업은 아사다 마오와 스코어 경쟁을 했었고 그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기술점수 예술점수 모두 압도적으로 1위여서 일본의 장난질이 개입할수조차 없었어요.브라이언 오셔 코치는 김연아와 같이 일본애들 지도해서 연아가 화가나서 오셔 코치 손절한 사건도 있었죠.
피겨에서 김연아는 차범근/박세리/박찬호급에 놓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전 생각이 좀 다른게~
모두 우리나라 안에서가 아니라 그 종목 역사상으로 업적 남겼다고 생각해요.
음악은 더 오래 할 수 있으니 지금도 대단하지만 점점 더 엄청나질테고..
스포츠는 전성기가 인생초반에 끝나잖아요 김연아선수 안세영선수는 이미 업적을 이룬거죠.
김연아 안세영 임윤찬 모두 천재 맞습니다
임윤찬팬이 아닌 다른 이의 팬이 김연아 얘기에 발끈했던건데 오해하는분이 계시네요
임윤찬팬들이 잘못하는게 없는데 뭔 얘기만하면 그게 임윤찬한테 도움이 안된다는 xx들은 대체 뭘 계획하는걸까요 공연중 전화벨 울리기? 유투브 틀기?
진짜 저급해서 원..
그냥 잘하는 사람 잘하게 두지 진짜 자기들 돈벌이를 도와주지않아 그러는건가..넘 찌질하게 구니 더 하찮네요
오히려 외국에서 더 인정받았어요
올포디움이 얼마나 큰업적인지
안세영도 박주봉 박찬호보다 더큰업적을 이뤘어요
베드민트계의 올포디움을 이룬거예요
세명보다
조성진이 제일 천재 아닌가요
셋 다 천재 맞아요
천재가 노력했을때의 대표적인게 퀸연아죠2222
셋 다 천재죠.
분야도 다른데 누가 더 천재니 급이 다르니 주접 좀 떨지마세요.
팬으로 부끄러운줄이나 알았으면..
웃기네요 ...그중에 위에 제일천재타령..제일 웃기네요
흑백TV님 제가 배드민턴쪽은 잘 몰라서 뭐라 못하겠지만
조성진이 이미 세계적업적을 달성했다고요? 쇼팽1등말고 무슨 업적이 있죠?
님은 클래식쪽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 함부러 글쓰지 마시죠.
지금 임윤찬이 걷고 있는 길은 조성진하고 비교하는것이 미안할만큼 대단한 길을 걷고 있어요
오죽하면 까칠 지메르만이 콕 찝이 코멘트를 남겼겠어요
임윤찬이 아직 어려서 그가 갑자기 산에 들어가면 몰라도 이대로 나간다면
100년만에 나온 찐 클래식대가라고 해야해요.
이거는 그간 그 어떤 세계적 피아니스트도 못한거예요
함부러 조성진씨랑 비교하지 마세요.
조성진씨는 최고업적이 쇼콩1등 그거 이상 없어요
웃기네요 ...그중에 위에 제일천재타령..제일 웃기네요
흑백TV님 제가 배드민턴쪽은 잘 몰라서 뭐라 못하겠지만
조성진이 이미 세계적업적을 달성했다고요? 쇼팽1등말고 무슨 업적이 있죠?
님은 클래식쪽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 함부러 글쓰지 마시죠.
지금 임윤찬이 걷고 있는 길은 조성진하고 비교하는것이 미안할만큼 대단한 길을 걷고 있어요
오죽하면 까칠 지메르만이 콕 찝어 코멘트를 남겼겠어요
임윤찬이 아직 어려서 그가 갑자기 산에 들어가면 몰라도 이대로 나간다면
100년만에 나온 찐 클래식대가라고 해야해요.
이거는 그간 그 어떤 세계적 피아니스트도 못한거예요
함부러 조성진씨랑 비교하지 마세요.
조성진씨는 최고업적이 쇼콩1등 그거 이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