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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도 한때 같아요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26-01-07 09:48:16

작년에 쇼핑이 너무 재밌고

엄청 사들이고 아이쇼핑만으로도 시간 가는줄

몰랐는데 지금은 시들하네요.

살 빼면 옷을 많이 사고

찌면 관심이 덜하다는데

체중이나 체형은 그대로에

옷사는 것도 할만큼 하니까 더는 흥미가

줄었나 싶어요.

덕분에 카드값은 선방하고 있고

쇼핑도 한때, 하고 싶을 때는 즐기는게 낫네요

 

IP : 211.209.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9:54 AM (121.133.xxx.158)

    저도 안 사요,, 옷장이 터져 나갈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유튜브에 되게 유명한 분 드레스 룸이 떠서 봤는데.. 보기만 해도 숨이 멈추는 것 같이 답답했어요. 죽으면 다 싸 갈 것도 아니고. 내가 뭘 가지고 있는지 알 수 도 없을 정도로 많은 신발.. 옷... 와 진짜 보는 순간 두통. 보면서 다시 제 옷장 정리했어요. 진짜 기억도 안 나는 옷들이 산더미더라구요. 더 버렸어요.. 아직도 버릴 게 산더미에요. ㅇ

  • 2.
    '26.1.7 10:01 AM (121.155.xxx.78)

    살만큼 샀는데도 계속 사요 ㅎㅎㅎ
    버려야 또 살수있는데 버릴게 없어서 버리는게 고민이네요.

  • 3. ...
    '26.1.7 10:07 A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저도 한때 멋내고 옷 많이 사고 그랬었는데
    베이직한 스타일로만 갖추고 단정하게 입고
    구입은 거의 안 합니다
    유행도 너무 자주 바껴서 싫어요

    목표는 캐리어 하나에 제 옷이 다 들어갈 정도로만 옷을 갖추고 살자가 목표예요

  • 4. 저는
    '26.1.7 10:13 AM (1.235.xxx.154)

    사고싶었을땐 돈이 없었어요
    그래서 슬프네요
    우울하고

  • 5. ..........
    '26.1.7 10:56 AM (220.118.xxx.235)

    미투
    흥미가 사라졌다요

  • 6. ㅇㅇ
    '26.1.7 11:13 AM (222.233.xxx.216)

    저도요 쇼핑 멈추고 시들해졌어요
    옷장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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