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쇼핑이 너무 재밌고
엄청 사들이고 아이쇼핑만으로도 시간 가는줄
몰랐는데 지금은 시들하네요.
살 빼면 옷을 많이 사고
찌면 관심이 덜하다는데
체중이나 체형은 그대로에
옷사는 것도 할만큼 하니까 더는 흥미가
줄었나 싶어요.
덕분에 카드값은 선방하고 있고
쇼핑도 한때, 하고 싶을 때는 즐기는게 낫네요
작년에 쇼핑이 너무 재밌고
엄청 사들이고 아이쇼핑만으로도 시간 가는줄
몰랐는데 지금은 시들하네요.
살 빼면 옷을 많이 사고
찌면 관심이 덜하다는데
체중이나 체형은 그대로에
옷사는 것도 할만큼 하니까 더는 흥미가
줄었나 싶어요.
덕분에 카드값은 선방하고 있고
쇼핑도 한때, 하고 싶을 때는 즐기는게 낫네요
저도 안 사요,, 옷장이 터져 나갈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유튜브에 되게 유명한 분 드레스 룸이 떠서 봤는데.. 보기만 해도 숨이 멈추는 것 같이 답답했어요. 죽으면 다 싸 갈 것도 아니고. 내가 뭘 가지고 있는지 알 수 도 없을 정도로 많은 신발.. 옷... 와 진짜 보는 순간 두통. 보면서 다시 제 옷장 정리했어요. 진짜 기억도 안 나는 옷들이 산더미더라구요. 더 버렸어요.. 아직도 버릴 게 산더미에요. ㅇ
살만큼 샀는데도 계속 사요 ㅎㅎㅎ
버려야 또 살수있는데 버릴게 없어서 버리는게 고민이네요.
저도 한때 멋내고 옷 많이 사고 그랬었는데
베이직한 스타일로만 갖추고 단정하게 입고
구입은 거의 안 합니다
유행도 너무 자주 바껴서 싫어요
목표는 캐리어 하나에 제 옷이 다 들어갈 정도로만 옷을 갖추고 살자가 목표예요
사고싶었을땐 돈이 없었어요
그래서 슬프네요
우울하고
미투
흥미가 사라졌다요
저도요 쇼핑 멈추고 시들해졌어요
옷장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