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회균등으로 입시...ㅠㅠ

ct 조회수 : 3,921
작성일 : 2026-01-07 08:47:54

다자녀 보훈 등으로 혜택받아 합격하는 분들

저만 억울한가요? 제가 속좁은가요?

우리애보다 부진한데 척 합격하는걸 보니 속이 말이 아닙니다

고등도 특목고 골라가고 대학까지 ㅠㅠ

보훈대상자는 경쟁률도 없네요

 

IP : 182.211.xxx.191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7 8:49 AM (219.241.xxx.152)

    기회균등
    으로 가는것 보면 역차별 같아요

  • 2. ,,,,,
    '26.1.7 8:49 AM (14.47.xxx.241)

    갈수록 입시판이 참....
    우수인재 선발은 개나 줘버리고 있죠
    다문화에....

  • 3. ..
    '26.1.7 8:50 AM (39.118.xxx.199)

    부진한 애가
    간들..진짜 공부에서 따라가기 어디 쉽겠어요?
    그런 전형 없다셈 치고 해야죠.

  • 4. 5899
    '26.1.7 8:50 AM (182.221.xxx.29)

    무슨전형이 이리도 많은지
    특례전형
    사배전형
    다자녀전형
    탈북자전형
    한부모전형
    농어촌전형 등
    너무 쪼개놨어요

  • 5. ..........
    '26.1.7 8:51 AM (14.50.xxx.77)

    보훈은 나라를 위해 한게 있으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다자녀, 다문화는 이해안가요.
    다자녀 다문화는 충분히 혜택받고 있잖아요..

  • 6. ..
    '26.1.7 8:52 AM (39.118.xxx.199)

    뭐가 역차별인가요?
    군대 가서 사고 당한 입장이 더 억울할 듯

  • 7. 기회
    '26.1.7 8:53 AM (112.216.xxx.18)

    기회균등 몇명이나 뽑는다고요.
    그리고 그런 아이들도 잘 되는 사회가 좋은 사회입니다.
    우수인재 선발은 개나 주고 있다고요?
    우수인재가 될 수 있는 싹을 엄마아빠 가난하다는 이유로 애초에 싹이 못 자란 아이들은 어쩌라고요
    그렇게 자란 세대라 그런 건지....

  • 8.
    '26.1.7 8:54 AM (211.234.xxx.195)

    전사고 고등도 사회통합전형이라고 있어요
    집이 어려워 들어왔는데 형도 동생도 못 살지 않아요
    할아버지가 부자고 부모는 현실적으로 보이는게 없는지
    사교육도 엄청 받고 명품도 쓰고
    근데 성적은 깔아주고 그러니 고맙다 해야 하나
    대학도 그런 전형으로 간데요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요

  • 9. ㅁㅁㅁ
    '26.1.7 9:02 AM (172.226.xxx.40)

    보훈특례는 이해 못할것도 아니구요
    원래 사회적배려라는게 그래요
    내아이 입시만 쳐다보나 생각이 이리 좁아지는거죠

  • 10. ..
    '26.1.7 9:03 AM (223.39.xxx.43)

    환경때문에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하는걸 방지하기 위해 그런 전형이 있는거죠.

  • 11. ..
    '26.1.7 9:04 AM (162.243.xxx.197)

    젊었을때 자식 셋 낳지 그러셨어요?

  • 12.
    '26.1.7 9:09 AM (125.137.xxx.224)

    애도없는 이세상에서 북적이고 낑기고 외출한번이 소동이고
    돈도 딸리고
    애 셋 낳으면 다 지방대의대 보내준다면 낳으시겠어요?
    그래도 저는 사양이예요
    보훈...말이 보훈이지
    그시절 독립운동 민주화운동은 집이박살나요
    친일파들 일본유학 다녀와서 잘난체하고 유럽여행다닐때
    안중근의 아이 하나는 굶어죽었어요
    똑똑하게태어나서 공부열의가있어도
    자신의 잠재력을 다발휘할수가없어요
    저는 다문화는 솔직히 잘모르겠는데
    다자녀 보훈은 너무 이해돼요
    저 애 둘이고 셋넷 낳을생각없고 보훈은 우리집은 그런일할수준주제들이안되는 집안입니다. 친일도아니고 그냥 밥만먹는수준.

  • 13.
    '26.1.7 9:10 AM (211.177.xxx.170)

    정말 인원수 몇 되지도 않은데 이런것까지 불평등하다고 난리구나

  • 14. ㅐㅐㅐㅐ
    '26.1.7 9:11 AM (61.82.xxx.146)

    기회균등 몇명이나 뽑는다고요.
    그리고 그런 아이들도 잘 되는 사회가 좋은 사회입니다.
    우수인재 선발은 개나 주고 있다고요?
    우수인재가 될 수 있는 싹을 엄마아빠 가난하다는 이유로 애초에 싹이 못 자란 아이들은 어쩌라고요
    그렇게 자란 세대라 그런 건지....
    2222222

  • 15. ㅇㅇ
    '26.1.7 9:14 AM (58.29.xxx.20)

    고등 특목고 가면 뭐하나요? 거기서 내신 바닥 깔아주는데.
    아주 많아요. 그래서 오히려 일반고 가는것보다 입결 더 나빠요.

    대입 기균도 생각보다 그리 부러워할건 아니에요. 스카이는 기균 함부로 뽑지도 않고... 기균으로 갈수 있는 대학 최대치가 이미 한계가 있는데다, 그 뽑는 인원이 극히 적어요.
    한명 뽑는데 지원자가 다섯명씩 있는거죠.
    오히려 우수한 애들은 그래서 기균으로 다 안넣고 그냥 일반 넣어요.

    무조건 꿀빤다고 할건 아니에요. 제도를 악용하는 사람을 걸러낼 제도는 필요하겠으나, 그렇게 악조건에서도 공부 놓지 않고 하는 우수한 아이들은 어떻게든 살려줘야죠.

  • 16. ct
    '26.1.7 9:16 AM (39.7.xxx.147)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한 사람이 아니니 억울한거지요.
    학업 동일한 수준인데 경쟁률도 없이 합격하니 일반전형으로 어마한 경쟁률에 낙방한 아이를 보니 속이 쓰려서요
    기회균등은 전형을 따로하니 미달이거나 1:1수준이라 넣기만 하면 무조건 합격이더라구요. 경쟁률 쎄봤자 1.3:1

  • 17. 이보세요
    '26.1.7 9:16 AM (124.56.xxx.72)

    보훈대상자가 어떤 사람들인줄을 알고 글써요.저도 올해 입시생 엄마지만 이런글은 쓰지마세요.차라리 성대가 하려는짓이은 욕해야함.의대에 부모가 외국인이면 의대 뽑아주는거

  • 18. ..
    '26.1.7 9:18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너무 입시위주로 교육을 시킨 병폐예요.
    사회문화를 이해하면 왜 이런 전형들이 필요한지 알텐데..

  • 19. .....
    '26.1.7 9:19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딸이 로스쿨 다니는데 동기 중에 용인외고, 서울대, 그 로스쿨 모두 사배자 전형으로 들어온 학생이 있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담담하게 밝히고 다니는데 뒤로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로스쿨애들 못됐다고 그러더군요. 그 오빠 똑똑해서 변시 한 번에 붙을 거라고 해요.
    그 말 듣고, 그 학생 입장에서 그 세월 동안 한편 힘들었겠다 싶더군요. 물론 혜택을 본 것도 많겠죠. 여친 있다니? 물었더니 있다고.. 딸에게 그 오빠는 잘 지내는 것 같으니 네 변시걱정, 결혼 걱정이나 하시라고 했네요.

  • 20. 그래도
    '26.1.7 9:19 AM (175.214.xxx.148)

    이해해야지요.정원수도 한두명 입니다.

  • 21. .....
    '26.1.7 9:19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딸이 로스쿨 다니는데 동기 중에 용인외고, 서울대, 그 로스쿨 모두 사배자 전형으로 들어온 학생이 있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담담하게 밝히고 다니는데 뒤로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로스쿨애들 못됐다고 그러더군요. 그 오빠 똑똑해서 변시 한 번에 붙을 거라고 해요.
    그 말 듣고, 그 학생 입장에서 그 세월 동안 한편 힘들었겠다 싶더군요. 물론 혜택을 본 것도 많겠죠. 여친 있다니? 물었더니 있다고.. 딸에게 그 오빠는 잘 지내는 것 같으니 네 변시걱정, 결혼 걱정이나 하시라고 했네요.

  • 22. --
    '26.1.7 9:20 AM (152.99.xxx.167)

    나라위해 목숨바친 사람들의 후손에게 그정도는 해줘야 좋은나라 아닌가요?
    세상에 시야가 이렇게 좁고 이기적일수도 있네요
    원글님 아이 입시위해서 아빠가 나라에서 순직하면 더 좋은가요?

  • 23. .....
    '26.1.7 9:20 A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계속 오자가..
    딸이 로스쿨 다니는데 동기 중에 용인외고, 서울대, 그 로스쿨 모두 사배자 전형으로 들어온 학생이 있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담담하게 밝히고 다니는데 뒤로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로스쿨애들 못됐다고 그러더군요. 그 오빠 똑똑해서 변시 한 번에 붙을 거라고 해요.
    그 말 듣고, 그 학생 입장에서 그 세월 동안 한편 힘들었겠다 싶더군요. 물론 혜택을 본 것도 많겠죠. 여친 있다니? 물었더니 있다고.. 딸에게 그 오빠는 잘 지내는 것 같으니 네 변시걱정, 결혼 걱정이나 하시라고 했네요.

  • 24. 기회균등보다는
    '26.1.7 9:20 AM (180.75.xxx.97)

    전과정특례제도 소위 12년특례 반드시 없어져야합니다.
    과거 만들어졌던 시절과 지금은 너무나 달라졌어요.
    완전히 금수저전형입니다.
    부자들이 애 데리고 해외나가서 골프치고 빈둥거리다
    손쉽게 한국대학 들여보내는 전형으로 전락했어요.

  • 25. ㅁㄴ
    '26.1.7 9:20 AM (172.226.xxx.46)

    부끄러움을 모르는게 문제임

  • 26.
    '26.1.7 9:23 AM (125.137.xxx.224)

    조부모때 집도 안돌보고 나라 돌본다고 돌아다니고
    그 갭을 3대를가도 메우기 힘들어요
    그거 이해 못하는 지능이고 쟤나 걔나 비슷하지않나?
    할정도면 자녀 공부갖고 애한테 뭐라하지마세요
    안좋은머리 물려받아 공부하기힘든데 애가 애쓰는거니까
    기특하니 맛있는거해주세요

  • 27. 웃김
    '26.1.7 9:25 AM (112.169.xxx.252)

    좋은 대학은 기회균등도 성적이 높아야 갈수 있음
    아는분 집안 다 망하고 길가에 나가 앉을판인데 아이는 공부잘함
    기회균등으로 들어가 학비 면제 받고장학금으로 동창회서 도와줌
    아이 학비 걱정안하고 학교 나와서 대기업 들어가 승승장구 하고 있음
    사배자 전형인 경우 좋은학교에 사배자 전형은 거의 없음
    서울대는 있지만 연대고대는 없음
    서강대도 성적이 안되면 사배자전형 합격할수가 없음
    몇명이나 된다고 몇프로나 된다고
    공부 못하는것들이 저런 전형에 부르르 떨고 있는지
    그 전형 없어서 자리나도 못들어갈것들이

  • 28.
    '26.1.7 9:25 AM (125.137.xxx.224)

    전혜린 독일 슈바빙이 어쩌고...
    악덕친일파 집안이예요
    님들도 그시절 조부모가 친일했으면 그정도는 애들 낙서
    배때지부른 헛소리고
    프랑스같으면 머리깎여서 길바닥에서 돌맞고
    미친년헛소리라고 전시될책

  • 29. ..
    '26.1.7 9:28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전국 자자고인데 학교에 사배자로 온 남매가 있었어요. 재산은 애들 조부모 앞으로 다 돌려 놓고 와서 대학도 그 전형으로 가고 나라에서 주는 청년 아파트까지 가더군요.수학여행비 등 등 안내고 혜택 진짜 많이 받았어요. 무자격자들은 잘 걸러야 되는데 아쉽죠. 무자격자만 걸러내면 기회균등은 필요하죠.

  • 30. 답답
    '26.1.7 9:29 AM (118.235.xxx.88)

    애도없는 이세상에서 북적이고 낑기고 외출한번이 소동이고
    돈도 딸리고
    애 셋 낳으면 다 지방대의대 보내준다면 낳으시겠어요?
    그래도 저는 사양이예요
    보훈...말이 보훈이지
    그시절 독립운동 민주화운동은 집이박살나요
    친일파들 일본유학 다녀와서 잘난체하고 유럽여행다닐때
    안중근의 아이 하나는 굶어죽었어요
    똑똑하게태어나서 공부열의가있어도
    자신의 잠재력을 다발휘할수가없어요
    저는 다문화는 솔직히 잘모르겠는데
    다자녀 보훈은 너무 이해돼요
    저 애 둘이고 셋넷 낳을생각없고 보훈은 우리집은 그런일할수준주제들이안되는 집안입니다. 친일도아니고 그냥 밥만먹는수준. 222222222

    저는 애 하나….

    3루에서 태어난 사람이 지 능력인 줄 아는 것도 나쁘지만
    1루에서 태어나놓고…
    혹은 그래도 나무 배트를 가지고 태어나놓고

    탸어널때부터 2스트라이크 먹고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배트도 없이 주먹으로 공 쳐야 하는 사람들… 운동화 없이 운동장에 들어온 사람들한테 뭐라 하는 거…

    머리가 나쁘거나 악한거 같아요.
    아니면 두려운가?

    쟤들이 내 환경에 들어오면 더 잘할까봐?

    근데 그런 사람들이 꼭 3루에서 태어난 사람을 찬양하죠.

    그러지 맙시다.

  • 31. 사랑해^^
    '26.1.7 9:33 AM (211.237.xxx.216) - 삭제된댓글

    남편이 국가유공자입니다.
    군대에서 동기 구하다 다쳤고
    동기는 죽었는지.살았는지도 모른다고해요.

    아들이
    입시때. 같은라인 대학
    보훈.논술 각각 합격했고
    보훈으로 붙었다고하면
    이런반응일까봐
    논술로 붙은대학에 갔어요.

    다행히 보훈으로 기숙사혜택은 있어서
    들어갔는데(금액은 같고 들어갈수는 있음)

    룸메가~
    우리아빠도 군대에서 좀 다치지?
    에이~~짜증나.
    이런 말을 듣고 충격받았어요.
    다시는 기숙사안들어간다고해서
    물어보니~그런말을 들었다고 하네요

  • 32. 차라리
    '26.1.7 9:34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기회균둥이 낮지요. 특히 보훈이면 부모가 나라를 위해 희생된 거잖아요,ㅣ

    외국인 전형, 다문화 전형보다 100배 낮다고 봅니다,

    유치원부터 같이 학교다닌 아이가 다문화 전형으로 3등급인지 4등급이 중대 붙었다는 설이.
    제 아이는 1점 후반대인데 경쟁률이 너무 쎄서 못 넣었거든요

  • 33. 황당
    '26.1.7 9:36 AM (211.211.xxx.168)

    기회균등이 낮지요. 특히 보훈이면 부모가 나라를 위해 희생된 거잖아요,ㅣ

    외국인 전형, 다문화 전형보다 100배 낮다고 봅니다.

    유치원부터 같이 학교다닌 아이가 다문화 전형으로 3등급인지 4등급이 중대 붙었다는 설이.
    제 아이는 1점 후반대인데 경쟁률이 너무 쎄서 못 넣었거든요.

    지역인재믄 어떻고요, 방학때 대치동 와서 수업 듣는 지방 유지 애들이 다 가져가는 지역인재

  • 34. ct
    '26.1.7 9:36 AM (182.211.xxx.191)

    우와 다들 관대하시네요.
    제가 속좁은거 맞나 봅니다

    보훈대상자든 다자녀든 현재 잘살고 부모들 떵떵거리고 사는집인데 혜택은 혜택대로 다 받으니 평범한 가정은 오히려 억울하다는거였어요.
    게다가 합격후 기회균등으로 합격했단말은 아예 안하니 주변 모르는 엄마들에게 제 아이는 떨어졌고 그집아이는 붙었다 는 결론만 이야기되니 속좁은 저 혼자 좌절하고 부글거리네요
    그러면서도 주변에 얘기도 못하겠어서 더 억울합니다

    암튼 제가 문제네요
    입시치른 부모마음일 뿐입니다 ㅠㅠ

  • 35. 군대서
    '26.1.7 9:36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자녀 다칠가 다들걱정인데 이런사람들은 어휴 말도 섞기 싫음.님글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 준다는거 모르겠죠.

  • 36. 님애가
    '26.1.7 9:37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붙을 실력이 아닌가보네요.

  • 37. 사랑해^^
    '26.1.7 9:39 AM (211.237.xxx.216) - 삭제된댓글

    국가유공자 자녀
    입시 둘 치러보니.
    딱 성적대로 들어갔어요.
    너무 억울해하지 마세요~
    다른 전형은 모르겠네요.

  • 38. 속좁으세요.
    '26.1.7 9:43 AM (211.218.xxx.194)

    현재 잘살고 떵떵거리는 집이
    많지 않습니다
    보훈대상자가 쉽게 되는게 아니에요.

    유공자가 되기가 쉬운가.

  • 39. 사그락
    '26.1.7 9:44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국가의 복지나 보혼 혜택이 일부 편법을 쓰는 사람이 혜탹을 받을 정도로 흘러 넘쳐야 진짜 필요한 사람들이 못받는 일이 없어지고
    그래야 사회적 안전망이 높아지는 겁니다.

    저는 나와 내 딸이 안전하게 밤길을 걸을 수 있는 비용이라고 생각해요.

    머리 좋은데 환경 안좋은 아이들이 공부해서 본인 인생도 좋아지고 세금도 내고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는 게 낫지
    그 좋은 머리로 나쁜일을 하면 사회가 어찌 됩니가??

    그렇게 너그럽기 힘들면 그렇게라도 생각을 좀 하세요들…

  • 40. 답답
    '26.1.7 9:45 AM (175.211.xxx.92)

    국가의 복지나 보혼 혜택이 일부 편법을 쓰는 사람이 혜탹을 받을 정도로 흘러 넘쳐야 진짜 필요한 사람들이 못받는 일이 없어지고
    그래야 사회적 안전망이 높아지는 겁니다.

    저는 나와 내 딸이 안전하게 밤길을 걸을 수 있는 비용이라고 생각해요.

    머리 좋은데 환경 안좋은 아이들이 공부해서 본인 인생도 좋아지고 세금도 내고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는 게 낫지
    그 좋은 머리로 나쁜일을 하면 사회가 어찌 됩니가??

    그렇게 너그럽기 힘들면 그렇게라도 생각을 좀 하세요들…

  • 41. 원글님
    '26.1.7 9:46 AM (211.205.xxx.145)

    자녀분 더 잘되기위해 잠시 숨고르기 하고 있는 겁니다. 좋은분이신것 같은데 편안하시길 빕니다.
    아이도 잘될거에요.너무걱정 마세요.

  • 42. ....
    '26.1.7 9:56 AM (211.218.xxx.194)

    그리고 전형자체가 다르고 뽑는 인원도 아주 적습니다.
    학생 본인이 유공자여야 되는(거의 희박) 곳도 있고.
    다자녀, 유공자 모조리 합쳐서 기회균등 전형 주는데가 대부분 아닐런지요.
    거기도 경쟁률이 있었을텐데 그중 젤 잘해서 합격 했겠죠.

  • 43. ㅇㅇ
    '26.1.7 9:58 AM (59.10.xxx.58)

    기회균등 몇명이나 뽑는다고요.
    그리고 그런 아이들도 잘 되는 사회가 좋은 사회입니다.333

  • 44. ㅇㅇ
    '26.1.7 10:02 AM (175.203.xxx.65)

    님 자식이 뛰어나면 그런거 전혀 신경도 안쓸텐데
    머리좀 좋게 낳아주지 그랬어요

  • 45. ..
    '26.1.7 10:03 A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그런 게 억울하시면
    서울대 의대 12특으로 기십명씩이나 뽑는 건
    어찌 참으시나 모르겠네요.
    서울대 의대 군위탁도 있고요.
    3특이야 대상자가 많으니 나름 치열하고
    정원도 정해져 있지만
    전국 각 의대 12특은 정원 외라서 뽑고 싶은 만큼 뽑아요
    그리고 웃긴 게 우리나라 최고 의대라는
    서울대 의대는 3특은 안 뽑습니다.
    그런 거나 없애자고 아님 최소한 3특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하심 이해가 갈 거 같은데
    엄한데 화살을 돌리시네요.
    더군다나 12특이 의대만 있는 것도 아니고
    메디컬 쪽 다 합치면 상당한 인원으로 뽑아댑니다.

  • 46. 111
    '26.1.7 10:04 AM (61.39.xxx.39)

    주변 평가에 신경쓰지 마세요.
    엄마들 만나고 우르르 몰려다녀 봐야 집에오면 더 공허하고 심난해집니다
    기균이든 지역인재든 농특이든 그들도 나름 사회적으로 불공평한점 있고 원글님도 불공평한점 있겠죠.
    세상에 억울히지 않은 사람 없어요.
    왜 저들 때문에 내가 피해를 보는가란 생각으로 사는건 너무 힘들어요.

  • 47. ..
    '26.1.7 10:04 AM (223.38.xxx.217)

    그런 게 억울하시면
    서울대 의대 12특으로 기십명씩이나 뽑는 건
    어찌 참으시나 모르겠네요.
    서울대 의대 군위탁도 있고요.
    3특이야 대상자가 많으니 나름 치열하고
    정원도 정해져 있지만
    전국 각 의대 12특은 정원 외라서
    뽑고 싶은 만큼 마음대로 뽑아요
    그리고 웃긴 게 우리나라 최고 의대라는
    서울대 의대는 3특은 안 뽑습니다.
    그런 거나 없애자고 아님 최소한 3특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하심 이해가 갈 거 같은데
    엄한데 화살을 돌리시네요.
    더군다나 12특이 의대만 있는 것도 아니고
    메디컬 쪽 다 합치면 상당한 인원으로 뽑아댑니다.

  • 48. 보훈은
    '26.1.7 10:24 AM (121.168.xxx.246)

    당연한거라 봅니다.
    그 아이의 조상들이 없었다면 당당한 대한민국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 외에 문제되는거 많죠.
    시대에 맞지않는것들. 이런건 시대에 맞게 변화시켜야한다 봐요.

  • 49. Bojk
    '26.1.7 10:24 AM (1.234.xxx.233)

    그런식으로 따지면 수시로 대학 가는 애들이 얼마나 껌으로 쉽게 가는 겁니까? 정시에 비해서 특히 정시 문과.
    부끄러운 줄 아세요

  • 50. ㄴㅇ
    '26.1.7 10:25 AM (61.254.xxx.88)

    관대하다니;;;;;;
    입시판에서나 단순비교지....

    그 애 인생 전체를 두고보면
    짓눌리고 힘든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그렇게 나왔따고해도
    평생 일그러지지 않은 평범한집에서 자란 걸 한탄하면서 자라야할지도 모르잖아요..
    평범한걸 감사해야돼요.. 그렇다고 기균이 뭐 열등하다는건 아니지만, 그만큼 공정한 라인에서 설수있게 해주는 거자나요.
    그집이 기균이라고 해놓고 재산 뺴돌리고 그렇게 가는거라면
    그집 수준이 그거밖에 안되는 양아치니까
    그아이도 결국 그렇게 자란 쓰레기 될테니 그거야 본인이 받을 몫에 포함된거겠죠
    대부분의 기균은 정말 그 전형안에 충실하게 자란 아이들 맞아요.
    인생 멀리보세요.

  • 51. ---
    '26.1.7 10:37 AM (152.99.xxx.167)

    원글이 좀 열심히 노력해서 자식한테 부를 좀 물려주지 그래요?
    너무 못났네요

  • 52. ...
    '26.1.7 10:43 AM (119.196.xxx.115)

    다자녀보훈이면
    군에서 아버지 전사 그런건가요??
    그런거면 해줘야지요.....얼마나 힘들게 살았겠어요

  • 53. 사회적약자
    '26.1.7 11:09 AM (182.219.xxx.35)

    배려도 못하면서 어떻게 내아이가 큰 인물이 될까요?
    제아이도 이번에 입시 치르고 실패했지만 남의 작은파이 뺏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힘든 환경에서 어렵게 공부하는게 얼마나 힘들었을지...

  • 54. ct
    '26.1.7 11:13 AM (118.235.xxx.114)

    힘든아이면 이해하지요
    부모모두 건재하고 떵떵거리고 잘사는집이예요
    그러면서 혜택다받고요.

    암튼 결론은 제가 못나고 속좁은 아줌마네요.
    앞으로 배려있게 살게요

  • 55. ㅇㅇㅇㅇ
    '26.1.7 11:15 AM (108.181.xxx.223)

    엉터리 유공자들이 넘치니 문제고
    다문화, 화교들이 좋은대학 쉽게 가니 문제

  • 56. 차라리
    '26.1.7 11:27 AM (182.221.xxx.40)

    화교나 외국에서 몇 년 살다오면 받아주는걸 원망하세요. 다자녀와 보훈자녀를 원망한다니요. 그거 한 해에 몇 명이나 뽑나요? 화교, 외국거주 애들은 엄청 뽑아도 원망 안하시면서 한손가락 안에 꼽는 다자녀, 보훈은 아니꼬우세요? 지금도 외국 몇 년 거주하면 스카이 골라서 가고 그런 애들은 집에 돈이 넘쳐나요.

  • 57. 웃어요
    '26.1.7 11:29 AM (165.225.xxx.248)

    저는 이해합니다. 입시판에 없으면 얼마든지 교과서적으로 배려심 있는 얘기할수 있다고 봅니다. 막상 힘든 입시 치르고 내 아이보다 실력이 안좋은 아이가 좋은 기회를 얻었을때도 그런 얘기를 할수 있을까요? 그냥 세상이 불합리한거죠 뭐...

  • 58. ---
    '26.1.7 11:50 AM (152.99.xxx.167)

    엉터리 유공자 있으면 신고하세요. 뒤에서 알지도 못하면서 트집잡는거 쉽죠
    실제로 유공자 기준맞추는거 쉽지 않아요. 유공자 자녀 집이 좀 넉넉해서 불만인가요? 유공자 기준은 재산이 아닙니다.

    입시판 겪어보고 아이둘 대학 두명이나 보내고 얘기하는 겁니다. 사회배려가 필요한 작은 밥그릇 배아파하며 뺏으려 하지 마시고 아이 실력이나 키우세요 그런 멘탈이나 실력으로 대학이 아니라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나요? 직장가지면 그정도 비교는 껌도 아니게 진짜 불합리가 뭔지 경험할 겁니다.

  • 59. ㅇㅇ
    '26.1.7 1:23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국가유공자이시고
    대입이나 취업에 유리한 혜택이 많은데
    아버지뜻에 따라 저퍼함 자식들이 혜택들 사용 안하고 자랐네요.
    아버지는 공무원 연금 + 집 하나면 된거라고, 아들도 군대 다 보내버리시고(면제인지 아니면 출퇴근가능함에도) 저희는 불만이 많았지만 지금 다 살고 있어요.

    그런데 주위에 보면 일찍 전사 하시거나 다치신 경우 가족들 정말 힘들게 사십니다.
    그런 분들 자제들 그래도 공무원 말단이라도 출발해서 먹고 살게는 해주는거 보고 좋은 취지의 제도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 60.
    '26.1.7 4:28 PM (211.214.xxx.129)

    보훈말곤 역차별같아요
    저도 원글님 심정 어느정도 이해됩니다

  • 61. 그냥
    '26.1.7 8:09 PM (101.96.xxx.210)

    그런 상황에서는 대놓고 얘기하세요 걔는 다자녀 전형이잖아 이렇게요 ㅋㅋ 그럼 속이라도 시원하겠죠 말못하고 오시니 열받는거. 어차피 사실이니 말해도 문제될것도 없죠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73 아파트 15억으로 키맞춤 중이라던데 ㅇㅇ 09:44:13 14
1787472 남편이 미울때 2 바브 09:41:32 65
1787471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그냥 09:40:25 87
1787470 이승기는 mc가 어울리는듯 4 이승기 09:39:51 173
1787469 베이비시터 할려면 건강진단서 어디서, 병아리 09:39:19 53
1787468 댓글에 꼬인 사람 댓글 많이 달 잖아요? 1 09:39:18 63
1787467 정치 성향 밝히는 게 연예인들 보면 5 ... 09:31:18 365
1787466 미래에셋 퇴직연금... 매수가 안돼요 ㅠ 1 미래에셋증권.. 09:29:38 215
1787465 삼천당제약 가지고 계신분 봄봄 09:27:53 176
1787464 선재스님 빨간안경 이쁘지 않아요? 2 abcder.. 09:19:01 431
1787463 [속보[삼성전자 韓 기업 최초로 '영업이익 20조' 돌파 2 그냥3333.. 09:18:07 996
1787462 미쉐린 서울 발표 언제인가요 8 ... 09:17:20 327
1787461 주식 미수쓰고 반대매매 3일 후 장시작하자마자 인가요? 1 .. 09:11:44 506
1787460 전배우자 부모상 27 휘뚤 09:09:43 1,590
1787459 HLB 진짜 사기 주식 같아요 2 와우 09:06:20 554
1787458 넷플릭스 '연의 편지' 3 ... 09:04:45 772
1787457 오늘 고3 졸업식인데 코트 입을까요? 9 .. 09:01:10 535
1787456 [속보]李대통령 "한중 해군 서해상 수색·구조 훈련 제.. 7 .... 08:57:59 1,123
1787455 남매 중 중년이 된 맏딸입니다 부모 안 보고 삽니다 22 08:56:34 2,098
1787454 중국 음주운전하다 걸리면 전과자되네요. 2 처벌강화 08:55:49 274
1787453 어제 나는 솔로 10 08:43:32 1,149
1787452 성인발레나, 필라테스 하시는분 계세요?(땀관련) 6 성인발레 08:36:52 736
1787451 멕시코, 새해부터 韓에 관세 최대 50% 부과 5 ..... 08:36:17 1,047
1787450 친구 아들이 면접에서 낙방하는데요 20 눈매 08:35:47 2,294
1787449 2월 괌vs베트남 어디 여행이 좋을까요 6 123 08:33:50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