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7시30분쯤 잠들어
11시반에 눈 떴습니다
다시 잠 들려고
핸드폰 끄고 거실에 뒀어요
별 하나 별 둘..
양 한 마리 두 마리..
토끼 한 마리 두 마리..
호랑이를 세었어야 했나요
어흥!!
82쿡 다 정독 했고
할게 없어요
부스럭거리며 집안일 하기는 싫고
이불속에서 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
출근해서 어떻게 버틸지..
오늘 이러면 또 초저녁 병든 닭일텐데
하긴 평상시에도 수면시간 5시간 넘겨본적이 없네요
푹 자서 낮에 팔팔했으면 좋겠어요
대략7시30분쯤 잠들어
11시반에 눈 떴습니다
다시 잠 들려고
핸드폰 끄고 거실에 뒀어요
별 하나 별 둘..
양 한 마리 두 마리..
토끼 한 마리 두 마리..
호랑이를 세었어야 했나요
어흥!!
82쿡 다 정독 했고
할게 없어요
부스럭거리며 집안일 하기는 싫고
이불속에서 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
출근해서 어떻게 버틸지..
오늘 이러면 또 초저녁 병든 닭일텐데
하긴 평상시에도 수면시간 5시간 넘겨본적이 없네요
푹 자서 낮에 팔팔했으면 좋겠어요
그 시간에 잠이 드셨어요… 전 11시에 잠들어 2시에 깨서 뒤척 거리다 3시 반에 일어나 아침 먹었어요. ㅋ 홧팅하고 잘 보내세요!!
저도 낮밤이 바뀌어서 난리중이에요.
11월 말에 손을 좀 많이 다쳐서 봉합하고 항생제인지 약을 먹었는데 이게 먹으면 잠이 오더라구요.
아침약 먹고 사르르 잠들고
점심약은 괜찮고
저녁약 먹고 또 잠시 자고...
그러면 밤에 잠 안오고
그 악순환을 1주일 하고 났더니
완전히 낮밤이 바뀌었어요.
한달 넘게 고생하다가 이제 좀 잡혀가는데
오늘은 오후 3시쯤 커피 마시고 또 도로인미타불이 되었어요.
아침에 일하러 가야 되는데...
다행히도 수목금 3일만 출근해요.
잠자리를 세어 보세요
오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