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친구한테 장기적으로 시달리고 나르시스트란걸 알게 됐는데 그 결론이 너무 늦게 나서...거의 십년 넘게 시달리고 상담도 받고요.
근데 인생수업했어요. 그 다음부터 작은 단서 몇몇개로 저사람 나르다 알아보겠더라구요
작년에 잘한일중 하나는 나르가 다가오는데 눈치채고 바로 거절해서 다가오지못하게 만든거에요.
그 친구없었으면 또 헬렐레해서 얼떨결에 끌려다녔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랜친구한테 장기적으로 시달리고 나르시스트란걸 알게 됐는데 그 결론이 너무 늦게 나서...거의 십년 넘게 시달리고 상담도 받고요.
근데 인생수업했어요. 그 다음부터 작은 단서 몇몇개로 저사람 나르다 알아보겠더라구요
작년에 잘한일중 하나는 나르가 다가오는데 눈치채고 바로 거절해서 다가오지못하게 만든거에요.
그 친구없었으면 또 헬렐레해서 얼떨결에 끌려다녔을지도 모르겠네요.
환갑 나이 다 돼서 나르 감별사가 되었어요~ 인연에 연연해 할 필요가 없어요~ 나를 갉아 먹더라고요~
작은 단서가 무엇일까요?
알려주세요~
배우고싶습니다
알려주새요
근데 어치피 저처럼 못된 사람한테는 잘 안오긴해요
눈이 작은데
그사람이 뭐라뭐라 수작부리면
기늘게 뜨고 쳐다보면
그냥 가드라고요
어떻게 알아보죠?
한수 가르쳐 주세요.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늘 나중에 뒷북이에요
나르는 처음에는 아부 겁나 잘합니다.
안지 얼마 안됐는데 과도하게 나를 좋아해주고 칭찬해준다면 의심 해보세요.
나르는 환심을 사는 발언 겁나 잘합니다.
안지 얼마 안됐는데 과도하게 나를 좋아해주고 칭찬해준다면 의심 해보세요.
대충 감이 와요.
결국은 이기적아고 계산대고 손해안볼려는...
사람 이용하는걸...
징조가...뭔가 어긋나고 삑사리나는 어긋남?
그런것에 내가 맞추고 양보하고 뭐어때하다간
요때다하고 교묘히 달라들어요.
저는,
말이 기분에 따라 다르고 마무리를 확실하지않고
자기 한말 기억못하거나 내가한말 듣고도 기억못한다싶으면
한발 뒤로 뺍니다.
저는,
말이 기분에 따라 다르고 마무리를 확실하지않고
자기 한말 기억못하거나(기분 업?)
내가한말 듣고도 기억못한다(내가 중요하지않다?)싶으면
한발 뒤로 뺍니다.
저는,
말이 기분에 따라 다르고 마무리를 확실하지않고
자기 한말 기억못하거나(기분 업?)
내가한말 듣고도 기억못한다(상대가 중요하지않다?)싶으면
한발 뒤로 뺍니다.
사람을 이용하려는데 도구로 본다는 느낌...
저는 나르시시스트는 못 만나봤고
악성 나르시시스트만 만나봤어요.
제 인생 총 3명
처음에 엄청나게 친근하게 다가와요.
입에 혀처럼.......
그리고 공감능력이 거의 없어요.
남의 큰 고통은 안중에도 없고
본인의 작디 작은 티끌만한 불편함을 온 우주의 크나큰 재앙처럼 떠들어댑니다.
타깃이 정해지면 물고넘어집니다
모든 에너지와 마음과 육신을 갉아먹어요.
플라잉 몽키를 내세우고 뒤로 빠져서 손에 피 안 묻히고요.
가만 생각해보면...
나르는 자기말만 함.
남말은 안듣는듯.
예) 4시에 약속있는데 늦을 것같음,차가 빨리 도착했음 좋겠다.
(버스안,3시50분경,조마조마한 마음에 어디가냐고 묻는 지인에게 말함)
버스내리자마자 가게지나면서 맛있겠다,뭐 사먹고가자함.
가만 생각해보면...
나르는 자기말만 함.
남말은 안듣는듯.
예) 4시에 약속있는데 늦을 것같음,차가 빨리 도착했음 좋겠다함.
(버스안,3시50분경,조마조마한 마음에 어디가냐고 묻는 지인에게 말함)
버스내리자마자 가게지나면서 맛있겠다,뭐 사먹고가자함.
딴청인지 공감제로인지 진짜 못알아들은건지...
가만 생각해보면...
나르는 자기말만 함.
남말은 안듣는듯.
예) 4시에 약속있는데 늦을 것같음,차가 빨리 도착했음 좋겠다함.
(버스안,3시50분경,조마조마한 마음에 어디가냐고 묻는 지인에게 말함)
버스내리자마자 가게지나면서 맛있겠다,뭐 사먹고가자함.
딴청인지 공감제로인지 진짜 못알아들은건지...
그냥 자기가 움직이고픈대로 상대를 유도함.
귀가 안좋나 생각도 함,한두번이 아니고 자주 그러고
밥집과 관련됨,날보면 밥먹고싶구나,내가 밥을 먹었나안먹었나 안궁금함.
가만 생각해보면...
나르는 자기말만 함.
남말은 안듣는듯.
예) 4시에 약속있는데 늦을 것같음,차가 빨리 도착했음 좋겠다했음.
(버스안,3시50분경,조마조마한 마음에 어디가냐고 묻는 지인에게 말함)
버스내리자마자 가게지나면서 맛있겠다,뭐 사먹고가자함.
딴청인지 공감제로인지 진짜 못알아들은건지...
그냥 자기가 움직이고픈대로 상대를 유도함.
귀가 안좋나 생각도 함,한두번이 아니고 자주 그러고
밥집과 관련됨,날보면 밥먹고싶구나,내가 밥을 먹었나안먹었나 안궁금함.
지적질?...
기생충?....
판단하면 안돼요
상식선 안에서 칭찬하는 사람도 많거든요
따라서
말과 행동의 흐름을 잘봐야해요
깎아내리는 시점이 반드시 반드시 있어요
대놓고 깎든 교묘히 돌려 깎든
잘해주며 부려먹든
그렇게 냉탕온탕을 오가요
고거이 가스라이팅 되겠습니다
촉?이 발달한 사람들은 첫만남에도 감지를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자기과시 나잘난척이 기본베이스라 이걸 기준으로
관찰시작 들어감 돼요
근데 외현나르나 잘난척 자기과시하고 아부스러운 칭찬하지 내현나르는 초반에 간파하기 어려워요
근데 한 가지 분명한 신호는
나르들은 결국 피에 굶주린 뱀파이어처럼
기생하고 착취하고 뽑아먹을 공급원을
갈급하게 찾고 있기 때문에 급해요
그래서 급하게 친해지려고 하는 사람 조심
막 선물공세하고 아부칭찬 하고
아니면 그렇게 친하지 않은데
자꾸 찾아오고 옆에 오고
그 특유의 부자연스러움이 있는데
그때 자신의 직감을 믿고 선을 그어야 해요
나르분석 감사해요 조심해야겠네요
진짜 갈급하긴 해요.
전화에 톡에
그래도 시간 내서 만나주면
극단의 이기적인 행동
몸이 아프다, 힘들다며 착취해요.
사소한 거니까
주문도 하고
받아오고 먹은 음료잔 반환도 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앉아서 받아처먹기만 ㅜㅜ
사소하지만 불공평한 일이 몇 번 반복되면 빨리
알아차려야 해요. 절대 우연이 아님
호되게 당하고 나면 거르는 눈이 생기더라고요
플라잉 몽키를 내세우고 뒤로 빠져서 손에 피 안 묻히고요.xx2222
https://m.blog.naver.com/rich__woowaa/223845422361
82에도 많지 않나요?
연예인이나 여성이나 아줌마 집단등 특정 계층을 겨냥해서 본인은 욕 안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욕하게 판까는,
그럼 불나방처럼 달려 들어서 동조해 주고 난 아님을 즘명하려는 사람들
나르시시스트
사람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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