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모임에서 제가 얘기할 때 딴지 거는 것
같은 느낌의 사람이 있는데요
개인적인 친분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라
너는 그래라 하고 말았거든요.
그럴 때 일일이 대응하는게 나은가요
쓸데 없는 데에 소모하고 싶지 않아서
넘겼더니 매번 느낌이 불쾌해서요.
어떤 모임에서 제가 얘기할 때 딴지 거는 것
같은 느낌의 사람이 있는데요
개인적인 친분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라
너는 그래라 하고 말았거든요.
그럴 때 일일이 대응하는게 나은가요
쓸데 없는 데에 소모하고 싶지 않아서
넘겼더니 매번 느낌이 불쾌해서요.
안나가요.
일종의 종교 모임이라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갔더니 선 넘네요
일종의 종교 모임이라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갔더니 선 넘네요
종교 모임이라도 기대 이하의 이상한 사람들이 가끔 있어요
될수있으면 피해요. 먼저 말하지도않고 쳐다보지도않고 대꾸도않하고.합니다. 제일좋은건 안만나는거같아요. 보먄 그사람성격 누구에게든지 그럴수있고 아니면 질투에서도 그런거같아요.
속으로 원글님 질투하며 경쟁하고 있거나
원글님이 자기가 원하는 만큼 안 친해져줘서
불만이라 사사건건 딴지 트집 확률 높아요
나이 먹고 저럴 수 있을까 싶지만
미성숙한 사람들은 그렇더라고요
저도 충격받았어요
처음에 말실수겠지 ..
좋게좋게 몇번 참아줬더니
아무한테나 그런게 아니었어요.
언제 한번 손 봐 줘야지 ....
결정적일때 사람들 다 있는데서
개망신을 줘버렸어요
상대가 연상녀라 참아줬더니
지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던가 봐요.
살면서 그런이들 안만나면 좋은데 ...
저는 원래 웬만하면 싸움같은거 안하는데
어쩔수 없이 해야 할 때도 있더라고요.
알고보면 젤 시시한 인간들이 주로 그래요.
머리가 있다면 불만을 그런식으로 표현하지 않죠.
여기도 댓글에 딴지 거는 인간 많아서 그냥 무시해요
각자 자기 생각이 있는건데
딴지 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