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남편과 차안에서 대화하다가
벨롭 이라는 단어를 말했어요...
지금 네이버 열고 영화를 하나 검색했는데..
아래로 내리다보니까 벨롭 사이트가 떠요.
이게 다 듣고있는게 분명해요.
제가 오늘 남편과 차안에서 대화하다가
벨롭 이라는 단어를 말했어요...
지금 네이버 열고 영화를 하나 검색했는데..
아래로 내리다보니까 벨롭 사이트가 떠요.
이게 다 듣고있는게 분명해요.
아주 오래 전 통제사회의 도래를 말하면서
텔레비젼으로도 다 찍어 보낼 수 있다고 했어요
스마트폰은 말할 것도 없죠 말로 입력시키는 것 자체가 소통을 기반으로하는 거죠
구글에서 듣고있어요.ㅎㅎ
가끔 속으로 생각한게 뜰때 깜짝 놀라요.
하는게 아니라 보고도 있어요.
제 지인이 문제가 좀 있는데.. 이런 글을 읽으면 혼란이 와요;
그 지인은 원글님의 의심에서 더 나아가..
본인이 생각만 해도 유튜브 음악이 알아서 나온답니다.
딸이랑 대화를 하고 있으면 엿듣고 유튜브 알고리즘들이 바뀐다는데..
저와 카톡도 마음대로 못하고 한동안 연락이 없어요.
해킹당해 대화를 다 염탐하고 있을거라고..
제 지인이 문제가 좀 있는데.. 이런 글을 읽으면 혼란이 와요;
그 지인은 원글님의 의심에서 더 나아가..
본인이 생각만 해도 유튜브 음악이 알아서 나온답니다.
딸이랑 대화를 하고 있으면 엿듣고 유튜브 알고리즘들이 바뀐다는데..
저와 카톡도 마음대로 못하고 한동안 연락이 없어요.
해킹당해 대화를 다 염탐하고 있을거라고..
깔린 앱들이 제맘대로 위치를 바꾼다네요.
헐- 쓸개코님 지인은 확실히 뭔가 문제가 있어 보여요 그런데 요즘 세상에 해킹으로 컴퓨터나 폰을 막 들여다 보는 세상이라 막 뭐라 하기도 좀 그렇기는 하지만 문제는 내 정보가 그만큼의 가치가 있냐 이거죠 ㅠ
저도 가끔 생각만 하거나 눈으로 보기만 했는데 가끔 관련 광고나 커텐츠가 핸드폰에 떠서 놀라기는 했거든요 눈으로 본 건 핸드폰에 렌즈가 있으니 그럴 수 있다 쳐도 진짜 거짓말 안 보태고 생각만 했는데 떠서 이게 뭐지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은 있었던 듯 싶어요
ditto님 의심의 계기가 있었어요. 나름의;
이 친구가 미인인데 어딜가든 남자들의 시선을 받는 편인데요..
남편과 물리치료를 받으러 갔는데 물리치료사가 자길 자꾸 쳐다보고 그랬대요.
그때 자기 폰에 해킹프로그램을 심은것 같답니다.
스토킹도 당했고 본인남편도 멀리서 그 남자를 봤대요.
원글님처럼 폰이 듣는다는 기사나 글들을 가끔 봐서 한동안 혼란스러웠었어요.
스마트폰 보안
이라 키워드 넣고 검색해보세요
설정에 구글 이란 메뉴 아래 메뉴 설정으로 못 듣게 설정 변경할 수 있더군요
대화한 내용이 피드에 떠서 놀라네요
설정 바꾸면 돼요
폰 귓구녕 막았어요
쓸개코님 지인은 망상단계네요
보고 듣고 다 해요.
사진 찍으면 그 사진과 관련된게 유튜브나 광고 인터넷창에 뜨고
대화하는것도 다 듣는지 대화한 주제도 유튜브 인터넷에 떠요.
에프비아이보다 저리 가라 수준같네요.
그 폰 버리고 폰을 새로 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