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생사를 오락가락하는 사람
응급실 뺑뺑이 돌다 병원서 안받아줘서
사람이 죽어나자빠지는 일은 없어요
적어도 생사를 오락가락하는 사람
응급실 뺑뺑이 돌다 병원서 안받아줘서
사람이 죽어나자빠지는 일은 없어요
그리고 수납부터 하고 오란 소리는 절대 안하죠.
캐나다가 후진국이란 소리 82에서 첨 듣네요.ㅎㅎ
미국도 그렇고 캐나다도 일단 사람을 살리고 봅니다
캐나다 지금보면 후진국이예요
우리나라 병원 응급실 위중한 상태에 가족이 실려갔는데 수납부터 하라는 소리 안 하던데요
남의 나라 올려치기 하느라고 우리나라 내려치기하는 인성하고는
둘 나라 다 응급실 대기 시간이 10시간 이상 쯤에 수술 전문의 진료로 넘어가면 1년 쯤 대기하죠.
미국은 응급실 비용이 어마무시하죠.기본검사부터 500부터 시작이예요.
우리나라가 의료는 제일 빠르고 저가지만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고,
소송 때문에 고위험 기피과를 꺼리니 응급실로 가도 전담의사가 없는게 문제예요.
미국에서 돈 없으면 중병이나 암 걸리면 답이 없죠.우리나라 15배 정도보다 비싼걸로 알고 있어요.
캐나다는 정말 오래 기다려야해서 암진단 받고 암이 커져도 속수무책입니다.초기인데 살수있는데 기회를 놓쳐버리죠.
거기는 응급실 가면 바로 접수하고 바로 처치되나봐요?
응급실 들어가서 별거 안해도 진료비가 최소 몇천 드는데....
미국, 캐나다는 부자들만 사나봐요?
캐나다는 정말 오래 기다려야해서 암진단 받고 암이 커져도 속수무책입니다.초기인데 살수있는데 기회를 놓쳐버리죠.
==>언제적 이야기인지.. 이건 캐나다 살지 않는 사람이 주로 하는 이야기죠
지인이 암 진단받고 1달만에 수술했고, 앞으로의 재발 가능성 알려주는 온코타입 검사까지 모두 무료였어요. 한국에서 이 검사 할려면 400~500만원 정도 드는 비급여라고 들었어요
둘 나라 다 응급실 대기 시간이 10시간 이상 쯤에 수술 전문의 진료로 넘어가면 1년 쯤 대기하죠.
==> 응급실 대기 10시간, 전문의 진료 1년은 너무 과장된 이야기네요. 빈맥으로 간 경우에 도착 즉시 처치하는 걸 보면 위험에 따라 대기시간이 달라지는듯 했구요.
우리나라 내려치기하려고
남의 나라 올려치기 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내려치기 올려치기할 생각없어요
사실을 알고 비교하라는 거죠
캐나다는 의료비 무료예요
공공 의료를 제공해 캐나다는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또 노동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치과 의료와 몇몇 의료 비용을 빼고는 무료다. 하지만 죽음에 임박해야만 의사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있듯 의료 서비스의 질이 매우 낮아 사람들의 만족도도 낮고 불만도 높다.
막대한 지출에도 불구하고 소득에 따른 불평등과 의료 사망, 성공률 등에서 낮은 치료 결과, 장시간 대기로 인한 접근성 문제, 많은 서류 작업을 요구하는 낮은 행정 효율 등으로 의료시스템의 질적인 면에서 많은 문제점이 나타난다.
2023년 초부터 의료 민영화는 캐나다에서 뜨거운 감자였다. 올 초에 의료 민영화에 대한 여러 조사들이 시행됐는데, 각 주마다 찬반에 대한 의견이 갈렸다. 의료 민영화에 대한 정의에도 이견을 보였다. 앵거스 리드가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 캐나다인들(71%)은 세금 외에 돈을 지불해야 한다면 민영화로 봐야 한다고 답했다.
2024년에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 캐나다 공공의료서비스[통신One]
https://www.google.com/amp/s/www.news1.kr/amp/world/usa-canada/5275767
2024년에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 캐나다 공공의료서비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275767
캐나다 모르고 하는소리
미국이나 캐나다는 위중한 사람들이 쉽게 치료받고
우리나라는 위중하지 않은 사람들이 쉽게 치료받죠
2020년 캘리포니아 10대 한인 청소년 사망 사건
사건 개요: 2020년 3월, 17세 윌리엄 황 군은 심한 복통과 함께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에 있는 응급 치료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황 군은 의료 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거부당했고, 공공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심장 마비를 일으켜 결국 숨졌습니다.
캐나다가 본국 캐나다보다 영국 의료가 더 좋다고 하는데 영국 현실은 무릎 수술할려고 공공 병원 기다릴려면 1년이고 영국 민영병원은 1달이면 수술할수 있지만 수술비3-4천만원이구요. 그래서 인근 리투아니아에가서 2-3천만원주고 수술할려고 원정의료가요
전문의를 만나는데 한국보다 시간과 절차가 더 필요하지만
진단과 치료가 결정되면 대부분 빠르게 진행됩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지인이 암인데 진단후
수술도 3개월안에 이루어졌고
비용도 주차비밖에 안 들었다 하더군요
다만 중병이나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의료비가 무료인대신 한국처럼 원하는대로
빨리빨리 의료혜택을 보지는 못하겠죠
약값도 재정상황이나 나이에 따라
혜택이 많은걸로 알고있어요
한국은 모르겠고...
캐나다에서 은퇴하면
비싼집에 살아도 수입이 없으면
거주 년도수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젊어서 직장없이 살았던
어떤 연금도 부은적이 없던 사람들도
부부가 월 3000에서 4000불을 받아서
사는데 큰 어려움 없이 사시더라고요
어느나라나 그 나라의 장단점이 있는거니까
어디가 좋다 나쁘다 단정지어서 얘기할수 없는 부분인것 같아요
캐나다 사는데 뺑뺑이는 아닐지몰라도 심심찮게 응급실서 대기하다 사망한 사건 뉴스로 나와요. 최근에 가슴통증 호소하던 40대 남자도 응급실서 8시간동안 기다리다 죽었어요. 가슴통증이면 응급일수 있는데 의사도 못보고 죽은거죠. 캐나다 전체 응급실 대기시간 문제많아서 매번 뉴스나오는데 뭐가 죽는경우 없다는건지.
무료는 맞습니다. 수납없이 그냥 걸어나와요. 문제는 언제걸어나올지 모른다는거.
그런데 왜 덴마크 영국 미국 캐나다 동포분들이
그렇게 의료가 좋은 나라두고 막상 아프면 한국와서 건보 부활해서 치료받겠다고 한국에 비행기타고 오는건지요. 그동안 그나라에 그렇게 세금 많이냈으면서. 건강검진도 그 좋은 나라들에서 받으연되지 한국에 주기적로 오더군요
한국 직장다니며 시간 없어서 병원 못가고 건보료만 차곡차곡 내는 한국인들은 좀 억울하죠. 건보료 계속 올린다는데
캐나다에서 은퇴하신분들은 캐나다에서 계속 사셔야죠. 세금도 캐나다에 내셨었고.
응급실에서 거부는 안할지 몰라도
코로나때 주차장에서 기다리다 숨진사람들 많아요.
법으로 보장됐어도 역량이 안됐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