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영상들 보니까 lg 홈 로봇하고 현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화제네요.
테슬라 로봇도 2만달러대로 보급한다고 하고.. 한국 전자 회사들이 앞으로는 스마트폰과 냉장고가 아니라 로봇 판매가 주력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행히 초기 시장 경쟁력이 있어 보이구요.
산업 현장 뿐 아니라 가사로봇을 하나씩 집에 들이면 가족의 형태에도 큰 영향을 주겠죠. 로봇이 외로움도 덜어주고 가사, 육아, 간병등 모든 영역에서 물리적 도움을 주니 결혼을 더 안하게 될 것 같기도 하구요.
물론 기혼 가정 내의 갈등도 줄어들 수 있겠지만, 안해도 충분히 행복하다는 신호를 더 강하게 받겠다 싶은.
그리고 가사로봇과 함께 살려면 집의 크기는 어느 이상 큰 것이 작업 편의성 면에서 유리 할 것이고, 청소나 정리등 관리 에너지가 적게 드니 큰 평수 선호가 커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