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9763?type=main
내란 당일날 김용현 보다 바쁘고 긴박했겠네요.
날짜가 놀라워요 계엄에 정신못차리고 있을 시기에
어쩌다 저리 됐나요...
팔수록 정 떨어지는 인간이러군요
부족한 지 자식 새끼 앞길 열어주는데
지가 가진 온갖 권한 모두 남용하고
탈당은 왜 안한다는 갈까
뭔 술수를 쓰려고
그랬었잖아요
계엄때 조용히 있었던 사람이라고...
진짜 악마같은놈이네요..와 ..
저런넘이 민주당원내대표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