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축농증,비염 수술을 서울. 경기권 체인점 많은 이비인후과에서 해도 될까요?

................ 조회수 : 564
작성일 : 2026-01-06 19:36:39

비염이 수십년이 되어 축농증.비염.비중격 만곡증,코골이 다 가지고 있어요.

우연히 유투브 보다 보니까  삼성**이비인후과라고 서울,수도권에 지점이 몇 개있고

입원안하고 당일에 수술 끝나네요.무엇보다도 통증이 별로 없다네요.누적 수술횟수도 17만건이라 하구요.

이런 병원에서 수술해 보신분 계신가요?

예전에는 입원해야 하고 무섭고 효과도 없다해서 불편해도 그냥 살고 있는데

서울가서  좋은기계로 코도 찍어보고  많은 용기가 필요 하겠지만 수술도 해보고 싶네요.

인터넷 광고 일까요? 숨 좀 편히 쉬고 살고 싶어요

IP : 114.207.xxx.1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1.6 7:58 PM (223.38.xxx.50)

    중2때부터 비염이 생겨 25년 정도 고생하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사람인데요. 양방 한방 민간요법 다해봤어요. 수술만 안했고요.
    어떻게 나았나면 철처하게 음식관리했어요. 몸 특히 장이 좋아지면 비염 좋아집니다. 비염은 코의 문제가 아니라 장의 문제예요
    인스턴트, 밀가루 음식, 찬음식,탄산음료, 커피, 설탕,젓갈 들어간 김치, 우유 및 유제품 딱 3년 금하고 진짜 건강 좋아졌어요.
    해마다 비염에 감기 네 차례 정도 숨도 못쉬게 걸렸고 손에서 화장지 떨어질날 없었고 , 누우면 코가 막혀 숨을 못쉬니 잠을 깊게 못자고, 쿗물이 목뒤로 흐르는 후비루 코막힘 콧물.
    알러지 검사네 차례 , 유명한 이비인후과, 비염 명의. 여기저기 좇아 다녀도 낫지 않으니 돈 낭비.
    결국 음식으로 병고친다는 책 ,자연식이죠. 실천하고 위의 증상들에서 다 해방됐어요. 베개는 경침이 도움됐고요.
    이것저것 건강 요법도 참 많이 했네요. 니시건강법 운동도 많이했고요. 건강책 50권은 읽은 듯해요.

  • 2. ㅅㅅ
    '26.1.6 8:14 PM (218.234.xxx.212)

    첫댓글 분은 비염이라 식이요법이 성공적이었던 것 같네요.

    저는 축농증 고질였어요. 쓸데없는 고생 말고 수술하세요. 저는 아주 오래 전이라 재래식으로 수술했어요. 내시경 수술이 없던 시절.... 해봐야 재발한다는 소리가 무성했던 시절.

    요즘은 수술이 많이 간단할 겁니다. 수술 받는 사람은 처음이지만 그것 수술하는 의사들은 늘 하는 일이예요. 그냥 전믄가를 믿어야죠. 우리나라가 일교차가 크고 계절별 기후차가 커서 코질환 다루는 의술이 세계 최고라고 해요.

    원글에 문의한 이비인후과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어서 답할 수 없지만 잘 알아보시고 완치하세요.

  • 3. ^^
    '26.1.6 9:29 PM (222.98.xxx.219)

    저 지금 축농증치료받고 있어요.
    저도 30년넘게 비염 .비중격만곡증으로 콧구멍이 좁대요 ㅠㅠ
    수술해야할정도에서 약먹으면서 지켜보는 중인데요~코감기를 조심해야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역삼동 하나이비인후과 동원종원장님께 진료받고 있어요.
    삼성병원계시던 명의이십니다.
    예약하려면 두달넘게 걸리는데 정말 명의세요~
    그리고 수술해도 다시 재발도 많아요 ㅠ
    제동생도 재발해서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596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615
1787595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8 00 2026/01/08 12,829
1787594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411
1787593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553
1787592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013
1787591 합숙맞선 보는데 역시 어머님들은 변호사 사위 원하네요. 2 ㄷㄷ 2026/01/08 3,282
1787590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129
1787589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026/01/08 1,555
1787588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326
1787587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1,793
1787586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248
1787585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11 길벗1 2026/01/08 3,810
1787584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2 바탕화면 2026/01/08 672
1787583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2 아파요 2026/01/08 636
1787582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9 윌리 2026/01/08 3,135
1787581 다낭 여행중 12 지금 2026/01/08 2,653
1787580 단어를 순화 5 ㅇㅇ 2026/01/08 527
1787579 아래 요양원글 보니까 12 2026/01/08 3,168
1787578 닮은꼴 연예인 3 &&.. 2026/01/08 1,426
1787577 안 든든한 아들은 그냥 평생 그렇겠죠? 9 ..... 2026/01/08 2,721
1787576 미국 이민국 백인 자국민도 죽이네요 9 2026/01/08 3,748
1787575 사과 하루만에.. 윤석열에 세배했던 인사, 국힘 최고위원에 1 ... 2026/01/08 1,318
1787574 우리나라 중장년 복지가 넘 부족한거 같아요 ㅗ 12 몽실맘 2026/01/08 3,336
1787573 누가 책을 권해서 읽어봐도 1 2026/01/08 1,088
1787572 공부 안하는 예비고1 진짜 안시키고싶어요 경험있으신분 4 지쳤나봐요 2026/01/08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