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쓸데없는말을 왜할까요 의사가

ㅇㅇ 조회수 : 3,541
작성일 : 2026-01-06 19:36:14

제가 재활치료를 받을일이 생겼는데

하루 4만원이고 한달간 매일 받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형편이되면 받으세요

이러네요

순간 내가 초라해보였나. ..생각하게되고 

사실 환자가 멋부리고 병원갈일은 없으니

초라해보이기도 했을겁니다

노메에 잠바데기 걸치고 머리 파마할때되서

부시시하게 하고갔으니

IP : 118.46.xxx.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심상
    '26.1.6 7:38 PM (116.41.xxx.141)

    하는 소리겄쥬
    비보험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한달이면 백만육박이니

  • 2. ..
    '26.1.6 7:39 PM (39.118.xxx.241)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서 그렇게 말한 거 아닐까요?
    효과를 장담할 수 없는?

  • 3. ㅇㅇ
    '26.1.6 7:40 PM (118.46.xxx.24)

    아하 듣고보니 그렇네요.

  • 4. “”“”“”
    '26.1.6 7:40 PM (211.212.xxx.29)

    형편은 경제적 형편 외에 시간적 여유도 의미하지 않나요?

  • 5. 딸기마을
    '26.1.6 7:41 PM (220.86.xxx.180)

    하루에 4만원이고 한달이면 얼마예요~

    그건 그 누구한테라도 부담스러울수밖에 없는 금액이잖아요~

    원글님 편한 복장을 보시고 한 얘기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받으면 좋다는 얘기같아요~

  • 6. ..
    '26.1.6 7:55 PM (61.254.xxx.115)

    차림새가 초라해서가 아니고 1달 매일 받으려면 부담스런 큰금액이잖아요 그래서 말해준것같은데요

  • 7. ..
    '26.1.6 7:56 PM (61.254.xxx.115)

    시간도 남자들은 돈벌어야되서 그렇게 다닐수 있는사람이 없어요 그나마 여자분들이 의원 자주 다니죠 초라해서 말한게 아닐겁니다.

  • 8. ㅇㅇ
    '26.1.6 7:59 PM (118.46.xxx.24)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

  • 9. ...
    '26.1.6 8:19 PM (211.234.xxx.150)

    자고나면 다음날인데 재활치료를 매일 받으라니 그 의사도 참
    환자를 돈으로 보는지
    본인도 겸연쩍으니 그리 말한거죠
    님 호구되지 마세요

  • 10. ....
    '26.1.6 8:56 PM (116.36.xxx.72)

    그냥 하는 말인데.

  • 11. 아니
    '26.1.6 9:33 PM (218.54.xxx.75)

    괜찮은데요.
    시간이나 상황도 비용도 써잡아 다 형편이고
    본인마다 그 비용이 비싸서 싫으면 형편이 안되는거지
    가난한 사람이라서 형편이 안되는게 아니라요.

    그냥, 님이 돈 열등감 올라오신거..

  • 12. ..
    '26.1.6 9:33 PM (59.9.xxx.163)

    그냥 받으라면 과잉진료 어쩌고 했을거아녀요
    형편이란 단어에 긁혔나봐요

  • 13. ㅇㅇㅇ
    '26.1.6 9:3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매일 4만원 한달 받으세요
    아차.내가 막 강제성으로 말했나?
    나중오해 하려나?
    형편되면 받으세요

  • 14. ........
    '26.1.6 11:14 PM (121.141.xxx.49)

    돈 보다 보통 시간이 안 되서 치료를 못 받아요.

  • 15. ...
    '26.1.7 12:48 AM (211.243.xxx.59)

    하루 4만원이면 한달 백만원인데
    저는 돈없어 못할거 같아요. 죽을 병이어도 고민되고요.

    저라면 의사한테 돈없어 못하겠다고 말할 거 같고
    형편되면 받으란 말 들음 엄청 기쁠거 같은데
    원글님은 내가 돈이 없어보여? 라고 발끈하시는거보니 돈 많으신가봐요.
    재력이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33 분변 잠혈 검사 키트는 어디서? 5 ㅇㅇ 2026/01/06 730
1786632 아이구야 국힘 새 윤리위원장 6 ㅋㅋㅋ 2026/01/06 2,461
1786631 뒤는게 드라마에 눈떴어요 추천 좀 해주세요 28 노라 2026/01/06 3,389
1786630 천만원으로 골드바 산다 안산다 11 .. 2026/01/06 3,824
1786629 단독주택 전원주택 거래가 안 된대요 47 ........ 2026/01/06 16,768
1786628 "다니엘, 지금이라도 민희진과 관계 끊고 공격해라&qu.. 15 2026/01/06 4,662
1786627 건강검진 결과(콜레스테롤 수치) 문의 드려요! 7 jasmin.. 2026/01/06 2,087
1786626 서울대가려면 19 ㅁㄴㅇㅎ 2026/01/06 4,369
1786625 임성근 명장ㅋㅋ 3 아놔 2026/01/06 4,892
1786624 화장만 하면 눈이 시리고 아려요 6 스노우 2026/01/06 1,846
1786623 저에게 김치는 너무 양념이 강하고 짜요 ㅠ 10 2026/01/06 1,766
1786622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中 여행사의 엉망 가이드 2 현장 카메라.. 2026/01/06 1,319
1786621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3 2026/01/06 2,494
1786620 이마주름때문에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7 ㅣㅣ 2026/01/06 2,372
1786619 53세 임산부로 오해받음 24 아 정말 2026/01/06 5,819
1786618 나이 50인데 인생이 망한것 같아요 38 나이 50 2026/01/06 23,737
1786617 김병기, 계엄 해제날 국회에 구의원·한수원 관계자 몰래 불러 ‘.. 4 악마같은놈 2026/01/06 3,370
1786616 다 타고난 사람들 넘 부럽네요 5 2026/01/06 3,251
1786615 3억을 하이닉스에 35 올봄 2026/01/06 18,712
1786614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7 2026/01/06 2,203
1786613 이혜훈은 공무원 기강 잡는 적임자 1 미친 재능ㄷ.. 2026/01/06 1,702
1786612 저같은 엄마 욕먹을까요? 20 111 2026/01/06 3,557
1786611 주식 단기 고점 부근인거 같네요 4 ... 2026/01/06 3,595
1786610 곧 로봇 청소기가 자의로 청소를 하겠네요 2 oo 2026/01/06 1,355
1786609 부모님 노후 안된 남자랑 결혼하면 26 .. 2026/01/06 4,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