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이 찌고 빠진 연예인들을 보면서 하게 된 생각

음..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26-01-06 17:56:32

저는 

사람마다 적정한 몸무게가 다~~다르다고 생각하고

또 사람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몸무게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연예인들을 보면

 

물론 사람들은 대부분 마르거나 날씬해야 이쁘다~하면서

외모 칭찬을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마르거나 날씬해 보일 때가

전성기가 아니더라구요.

  

살이 쪄 있는 상태에서 인기를 얻은 사람은

이상하게 살이 빠지면서 인기가 내려가고

살이 마른? 날씬한? 상태에서 인기를 얻은 사람은

살이 좀 찌면 인기가 내려가더라구요.

 

즉 전성기 때 몸이

가장 그 사람에게 복이 있는 몸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예전에 친구따라

점집에 두 번 가 본 적이 있었는데

두 번 다

다른 말은 거의 안하고

살이 찌면 운이 바뀐다면서 

살을 안 찌도록 하라는 공통적인 말을 들었거든요.

 

아마도 제 체형은

그 몸무게가 적당한 몸무게가 아니었나~싶어요.

 

 

이렇듯이

사람마다 체형마다

정말 적당한 몸무게가 다~다르고

그 적당한 몸무게가 그 사람에게 복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IP : 1.230.xxx.1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6 6:00 PM (125.130.xxx.146)

    뚱뚱했었는데 날씬해졌고
    계속 날씬함을 유지하는 사람 중에 누가 있을까요
    김신영 조세호 정도 기억나네요.

  • 2. 동의해요
    '26.1.6 6:03 PM (223.38.xxx.4)

    저랑 생각이 같으시네요.

  • 3. ...
    '26.1.6 7:02 PM (118.37.xxx.223)

    동의
    주영훈 말고는 쪘던 사람은 원래 찐 모습이 더 잘 어울려요
    정원관도 쪘을 때가 더 낫고
    그 뮤지컬 배우 누구죠 여자
    홍지민도요

  • 4. ...
    '26.1.6 11:02 PM (211.178.xxx.17)

    예전에 어디에서 읽었는데
    이영자도 살이 있어야 돈도 벌고 복 들어오는 그런 운명이라고
    그래서 살 빼고 그랬을때 잘 안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살찌고 연예계 복귀해서 돈도 다시 들어오고
    그냥 타고난 체형으로 살아야 제일 무난한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748 50년 후에는 3 ㅗㅗㅎㅎㄹ 2026/01/08 2,738
1781747 울 남편 착한 사람인 듯 10 왜왱 2026/01/08 3,813
1781746 부동산 가계약 파기시 가계약금 26 부동산 2026/01/08 3,038
1781745 등에 부황을 자주 떠주면 등근육이 풀릴까요? 6 옐로우 2026/01/08 1,490
1781744 금감원, 쿠팡페이 위법 의심 정황 파악…곧 검사 전환할 듯 ㅇㅇ 2026/01/08 520
1781743 무주택자들은 앞으로 절대로 민주당 뽑으면 안되겠어요 55 ... 2026/01/08 4,410
1781742 푸켓 40만원에 가는건 너무 힘든여행일까요? 6 2026/01/08 2,115
1781741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넘쳐나는 사과와 반성,그럼에도.. 1 같이봅시다 .. 2026/01/08 537
1781740 "칼한센 앤 선"식탁 쓰시는 분~ 6 ".. 2026/01/08 1,398
1781739 신정 이펜하우스 잘아시는분? 21 2026/01/08 1,579
1781738 윤 면전서 "끄집어 내 " 육성공개 ..&q.. 2 그냥 2026/01/08 3,156
1781737 예비 고3여학생인데요 8 고2 2026/01/08 1,243
1781736 부부사이 안 좋아도 배우자가 죽고 나면 힘들어하나요? 16 2026/01/08 6,064
1781735 잘지내다가도 여우짓인가? 나이용하는건가? 의심이 많아요 7 2026/01/08 1,872
1781734 가장 가치있게 인생을 보내려면~? 6 궁금 2026/01/08 2,578
1781733 제가 성인군자도 아닌데 4 .... 2026/01/08 1,151
1781732 방첩사 '발전적 해체' 권고…수사·보안은 이관, 분산 1 속보 2026/01/08 709
1781731 메뉴가 안떠오르는분 꼬막밥 하세요 15 ㅁㅁ 2026/01/08 3,697
1781730 이제는 '장관 탓'‥'계엄 제대로 말렸어야지" 14 ... 2026/01/08 1,903
1781729 90넘기시는 분 보니까 16 ㅓㅗㅎㄹㄹ 2026/01/08 6,290
1781728 예비초6. 아이 공부 하나로 마음이 무너져요. 27 .. 2026/01/08 3,648
1781727 마운자로 5일차입니다 8 M 2026/01/08 3,241
1781726 제가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15 ... 2026/01/08 3,395
1781725 시아버님이 80대인데 주차관리를 하세요.. 35 저요저요 2026/01/08 14,768
1781724 56층vs36층 어디가 좋을까요? 8 고민 2026/01/08 2,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