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전 진짜 1년 전만 해도

조회수 : 5,229
작성일 : 2026-01-06 17:31:47

삼전은 끝났다 비젼없다 이런 확신에 찬 말들이 대세 아녔나요 아직도 안팔았냐고 비웃고 그러던 분들 진짜 한 분이라도 나와서 내 예상이 틀렸네 한 마디라도 하는 거 듣고싶네요 진짜.. 

IP : 211.234.xxx.4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6.1.6 5:34 PM (58.29.xxx.96)

    이러다 또 떨어지면
    누가 책임질껀지
    더간다는 설레발을
    사세요
    책임도 이익도 본인의 몫인걸

  • 2. ...
    '26.1.6 5:34 PM (61.43.xxx.178)

    주식이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작년 전문가 몇명이 괜찮게 보긴 하던데
    과연 전고점 넘을지 저도 의아했는데

  • 3. 맞아요
    '26.1.6 5:35 PM (182.221.xxx.29)

    코로나때 주식살려고 했는데 지하밑에 더 바닥있다고 하도 말려서 못샀어요
    1년전까지 삼전사면 바보취급했잖아요
    뭣도 모르는사람들이 충고는 잘해요

  • 4. ...
    '26.1.6 5:35 PM (1.232.xxx.112)

    그런 말 한 적 없지만
    국장 전체가 국장탈출지능순이라는 분위기였던 것은 사실이죠.
    그래서 저도 미장에 투자했었어요.
    저도 예상이 틀렸습니다.

    그런데 왜 그 말이 그렇게 중요하세요?

  • 5. ㅁㅁ
    '26.1.6 5:37 PM (58.78.xxx.59)

    어쩌다 코스닥 잡은거 백프로 수익 보고 있는데,주식 잘하시는분들 돈벌기 얼마나 쉬웠을까 하고
    현금으로 몇십억 아파트 턱턱 사고
    세상이 쫌 우스워 보이지 않을까요,그런분들은

  • 6. ..........
    '26.1.6 5:43 PM (39.7.xxx.156) - 삭제된댓글

    1년전4만원대였죠

  • 7. ㅇㅇ
    '26.1.6 5:45 PM (121.134.xxx.51)

    항상 주가는 적정가치라는 보이지 않는 균형점과 일치해 있지를 않아서 그런거죠.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중에 그나마 자격있는 사람들은 적정가치(주당수익에 밸류에이션이라는 배수를 곱해서 측정하죠) 보다 싸면 사야한다고 말하는 것이고 비싸면 하락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고요.

    그런데 주가는 좌우로 흔들리는 추처럼 적정가치보다 늘 비싸거나 싸거나..
    그런데 그 흔들리는 범위는 유동성 포함 거시환경에 따라 그 극단이 달라지니
    솔직히 측정이나 예측이 불가능한거고요.
    지나고나서야 여러가지 가져다 붙여서 설명가능한 것.

    예상 틀렸다고 비난할 일이 전혀 아니지요.
    자기 머리로 따져가며 투자하지 않는한
    남탓만 하다가 손실보고
    남탓만 하다가 매수타이밍 놓치고 그런것이죠.

  • 8. 00
    '26.1.6 5:46 PM (222.110.xxx.21)

    맞아요 항상 그런인간들은 존재해요. 주식쪽이나 부동산쪽이나.. 휘둘리는사람이 어리석은거죠.

    주식은 몇년 하다보면, 애널들이 나와서 하는 말들 다 믿으면 안된다는걸 알게 됩니다.
    그들이야 소속된 증권사에서 사고 팔아야 돈을 버니까요.
    그들을 우리가 언제 봤다고 실력을 어찌 믿어요. 계좌 까보면 형편없는 사람들이 아주 많을 겁니다.
    우리 개인은 펀더멘털이 변하지 않으면 쭉 가지고 가는 뚝심이라도 있어햐 견뎌냅니다,
    그에 대한 책임도 스스로 져야죠.
    그 신념 지키려면 기본적으로 끊임없이 시장을 읽고 있어야 하긴해요. 한가지 유툽만 보기 보다 미국것도보고 여러가지 봐야죠. 뉴스도 보고요. 내돈 들어가 있으면 보게 되고 재미도 있고. 돈이 흐르는것 보면 다이내믹하고 재미지죠. 성격에 따라 잠못자고 안달내는 사람들..
    귀가 팔랑거리는 성격은 절대 불가능.
    누구누구...애널.. 맨날 하이닉스는 사팔사팔이 답이라고 어찌나 떠들어 댔던지... 저는 보면서 참 어찌 저리 건방을 떨지? 했었는데 말이죠. 그런 사람들 말하는거 들으면 웃기기도 하고 재미도 있고 ㅋㅋ.
    사팔사팔 하는건 주식이 아니죠.
    주식은 복리 누리려고 하는건데 말이죠.
    부동산도 일생을 폭락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있는데 , 거기에 휘둘리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평생 돈많은 무주택자도 많다고 해요. 기회비용 모두 다 날리면서 남들 집값 떨어지길 바라죠.
    다 생긴대로 사는것 같아요.

  • 9. ..
    '26.1.6 5:52 PM (59.14.xxx.159)

    반도체 싸이클에 이재명이 관세까지 국민에게 전가시키며
    띄우는 중이죠.
    국민연금까지 동원해서.
    기억들 안나세요?

  • 10. ㅇㅇ
    '26.1.6 5:57 PM (121.134.xxx.51)

    59.14// 어이구 헌심한 인간.
    전자, 하닉 지금 이익 나는 수준을 보고도 그런 말을 하다니..
    이재명 대통령이 전자와 하닉 연건 영업이익 130조씩 내게 해줄 정도의 실력이면
    비난이 아니라 영구황제로 모셔야지..ㅋㅋㅋ

  • 11. 94.14
    '26.1.6 6:18 PM (106.101.xxx.249)

    아주 똥을 싸네 ㅉㅉ
    주식 1도 모른듯

  • 12. ㅎㅎ
    '26.1.6 6:48 PM (211.235.xxx.115) - 삭제된댓글

    외국인들이 바보라서 이재명의 띄운다고
    삼전을 사는줄 아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 13. ㅎㅎ
    '26.1.6 6:49 PM (211.235.xxx.115)

    외국인들이 바보라서 이재명이 띄운다고
    삼전을 매수하는줄 아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아... 웃겨죽습니다.

  • 14. ..
    '26.1.6 7:19 PM (59.14.xxx.159)

    외국인들이 오로지 실적만 보고 투자한다 생각하는 바보들.

  • 15. 윗님
    '26.1.6 7:49 PM (211.208.xxx.21)

    그건 비밀인데... 외국인은 오로지 실적만 보고 투자하는거예요

  • 16. ....
    '26.1.6 8:00 PM (211.51.xxx.3)

    측정이나 예측이 불가능 22222

  • 17. 예측가능
    '26.1.6 9:29 PM (76.168.xxx.21)

    사장남천동 묘장군은 윤석열 당선되자마자 주식 다 처분했어요.
    그리고 저같이 대통령 될 사람이 주식계좌 보여주며 5넌 뒤 보자 장담하는거
    믿고 따라 산 사람들 많습니다. 같은 타이거 ETF 등 사서 이익이죠.
    어느정도 예측은 가능하다 봅니다.

  • 18. 그러게요.
    '26.1.6 9:38 PM (112.168.xxx.169)

    오랫만에 만난 올케가 삼전 다니게된 울 애한테 '거기 별로야'라고 햇던 그 삼성전자가 다시 살아나서 기운이 납니다. 저도 삼전 주주거든요. ㅎ 암튼 올케! 너나 니 자식들 잘 키워라. 오랫만에 만나서 덕담은 못해도 악담은 아니지 않니?

  • 19. ..
    '26.1.7 1:54 AM (182.220.xxx.5)

    제가 삼전 사지 밀라고 하던 사람인데요.
    저는 하이닉스를 사라고 했답니다.
    하이닉스 몇배는 더 올랐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13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5 ........ 2026/01/09 2,696
1787612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8 .. 2026/01/09 4,052
1787611 새로생긴 문화? 1 ㅂㅅㅌ 2026/01/09 1,521
1787610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13 부모님 2026/01/09 4,483
1787609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2026/01/09 1,212
1787608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2026/01/09 4,468
1787607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83 2026/01/09 15,552
1787606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9 . 2026/01/09 2,445
1787605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9 2026/01/09 2,227
1787604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6 0000 2026/01/09 3,058
1787603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9 2026/01/09 3,151
1787602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ㅇㅇㅇ 2026/01/08 4,828
1787601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4 마마 2026/01/08 1,792
1787600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10 강아지 2026/01/08 2,244
1787599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27 윌리 2026/01/08 8,495
1787598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20 먹는거 2026/01/08 5,881
1787597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23 사춘기 2026/01/08 5,717
1787596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4 .. 2026/01/08 2,254
1787595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9 그냥3333.. 2026/01/08 2,808
1787594 쿠팡 대신 뭐 쓰세요? 22 ... 2026/01/08 3,742
1787593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50 2026/01/08 5,814
1787592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7 익명으로 2026/01/08 4,750
1787591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9 ... 2026/01/08 7,105
1787590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2 ... 2026/01/08 478
1787589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13 2026/01/08 1,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