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업무상 고민으로 인한 스트레스 얘기드렸는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할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하며 상담도 거의 없이 내보냈어요.
내가 잘못한건가 하고... 정신과 갔다오면서도 기분이
안좋네요. 늘 후련한 마음으로 돌아왔었는데...
정신건강의학과 가보신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오늘 업무상 고민으로 인한 스트레스 얘기드렸는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할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하며 상담도 거의 없이 내보냈어요.
내가 잘못한건가 하고... 정신과 갔다오면서도 기분이
안좋네요. 늘 후련한 마음으로 돌아왔었는데...
정신건강의학과 가보신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상담센터로..
병원에선 증상이랑 약에대한 불편한 점..정도만 하죠.
업무 상의가 정신과 상담 영역은 아니죠.
뭐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좋나요? 저게 좋나요? 라고 대답을 구하는 말이라면 나올 만한 말이니
노무사한테 할 내용이었나요? 그래도 그런 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서 상담온건데 의사라는 사람이 뭐 그런 대답을;;;
다하는거죠
그럼 약인지 상담인지 정하겠죠
정신을 알려면 말을 해야알죠.
솔직하되 시간이 없으니 간결하게 정리해서 얘기하네요
있는 그대로 얘기해야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증상의 배경이 되는 상황에 대해서 초진 때 거의 한 시간 정도 자세히 문진을 했어요. 궁금한 내용은 더 물어보시기도 하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초진일 경우 심리검사하고 직장일로 우울한건지 가정사로 우울한건지 그런 원인파악.. 그리고 증상위주로 해서 약 처방하는게 그 과 같아요.
상담은 상담사한테 받고요. 병원은 길게 얘기하기 힘들죠.
전 속얘기하는데요 그럼 들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세요
이게 의사마다 달라요. 어떤 곳은 속 이야기 하면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는곳이 있는가 하면 초진에만 우울,불안의 이유를 묻고, 그 다음에는 약 먹고 어떻게 달라졌는지, 증상에 대한 이야기만 묻고 하는곳도 있고요.
그런데 전자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정신과는 불안,우울을 다스리기 위한 약처방을 받으러 가는 곳이고, 길게 내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으면 상담 센터로 가세요.
정신과는 약처방 위주예요.
정신과는 약물치료요
초진때 좀 길게 하고
삼리검사결과와 문진으로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