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시절 친근한 어른이었던 연예인분들이 많이 돌아가시네요
그냥 세월이 벌써 그렇게 됐나보다 정도였는데
오늘아침 라디오에서 안성기님 소식을 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며 바로 박중훈배우가 부른 비와 당신 노래가 나오는데
눈물이 쏟아지더라구요
저도 이런데 특히 박중훈 배우님은 마음이 어떠실지
얼마전 나의아저씨를 정주행하며 이선균 배우 보면서
마음한켠 너무 아렸는데
다들 좋은사람은 너무 빨리 가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편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