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에 70가까이된 치매할머니가 실종되었어요
국도변에 할머니 찾는다는 플랭카드가 붙어 있었고요.
저도 그 플랭카드를 기억하거든요
근데 며칠전 들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이 치매할머니를 데려다가 2년을 같이 살았대요.
치매라도 기억만 잊어버렸지
일상생활기능은 가능하니까요.
갑자기
나도 나중에 치매에 걸리면
모르는 남자한테 끌려가 밥해주고 청소해주고 살게 될까봐
겁이 덜컥 나네요
한 2년전에 70가까이된 치매할머니가 실종되었어요
국도변에 할머니 찾는다는 플랭카드가 붙어 있었고요.
저도 그 플랭카드를 기억하거든요
근데 며칠전 들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이 치매할머니를 데려다가 2년을 같이 살았대요.
치매라도 기억만 잊어버렸지
일상생활기능은 가능하니까요.
갑자기
나도 나중에 치매에 걸리면
모르는 남자한테 끌려가 밥해주고 청소해주고 살게 될까봐
겁이 덜컥 나네요
별 걱정 다하십니다.
별 일이 다입군요.
별 일이 다있군요.
친구의 시어머니가 살짝 치매가 있었는데 자식들은 눈치를 못 채고 있었어요
지나고 생각해 보니 그때부터 그랬구나 알은 거죠
그런데 어느 날 시어머니의 집에 있던 귀중품이 다 없어졌더래요
그때부터 시어머니의 치매 증상은 더 심해지고
또 이상한 행동을 보였는데
목욕을 시키려고 팬티를 벗기려고 하면 울부짓듯이 하면서 팬티를 손에 꼭 잡고 굉장히 무서워하더래요
그래서 친구가 저에게 그러더라고요
아무래도 성폭행 당하고 그놈이 귀중품 다 가져갔나 보다
...님 글 무섭네요
근데 한 10여년후에는 종종 나올 기사 같아요
혼자사는 오피스텔 아파트등 독거노인들
노리는 범죄 많을듯
특히 까페나 모임등 활동하면 너무 상대방에 대해 잘알게되니
ㄴ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는데
친구가 무슨 근거를 대면서
범인은 잘 아는 사람이 틀림없어
그러더라고요
저도 그 얘기 듣고 어찌나 무서운지
이건 뭐 여자는 어릴 때나 늙으나 젊으나 항상 남자 조심해야 되는구나 싶었어요
할머니 되면 성폭행하고는 거리가 먼 줄 알았거든요
신문지나 수건으로 얼굴가리고한대요
에 나왔어요..시골에 혼자 사는 치매 할머니 집에 찾아가서 험한 짓한 동네 이장 할아버지..집.방에 CCTV 달려있는데..이장이 방까지 따라 들어와서 할머니한테 수상한 행동 하는거 실시간으로 딸이 보고 전화..깜짝 놀라서 도망..나중에 다시 와서 입막음할려고 할머니한테 돈 주고...그 이장 딸이랑 할머니 딸이랑 동네 친구...할머니 충격으로 아들집으로 가셨다고..할머니 치매끼있고 혼자 산다고 만만하게 본 듯 ...나이 먹고 뭐하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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