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까요?
마음이 허해서인지 강화도까지 가서 속노랑고구마도
사왔는데 맛없네요 ㅠ
어릴적 할머니가 쪄준 고구마가 너무 먹고싶어요
호박고구마 오븐에 구우면 되지만 다이어트중이기도
하고...찐고구마 그대로가 먹고 싶어요
어디서들 사세요?
달고 물고구마같은 건 찾기가 힘드네요
있을까요?
마음이 허해서인지 강화도까지 가서 속노랑고구마도
사왔는데 맛없네요 ㅠ
어릴적 할머니가 쪄준 고구마가 너무 먹고싶어요
호박고구마 오븐에 구우면 되지만 다이어트중이기도
하고...찐고구마 그대로가 먹고 싶어요
어디서들 사세요?
달고 물고구마같은 건 찾기가 힘드네요
달수고구마요.
김의준 고구마, 지난번 사먹었는데 완전 달고..는 아니지만, 껍질째 먹기 좋게 깨끗해서
이번에 다시 주문했어요. 큰 의미는 없지만 유기농이라고 해서 안심도 되고...
원래 고구마는 농약 안치는걸로 알고 있긴 한데, 유기농 판정 받으려면
땅관리를 정말 잘 해야되거든요.
토울 황토 고구마요
정품^^으로
근데 요즘 날이 추워서
배송오면서 얼면
썩어요~~
지금은 때가 지났고요 기억해 두었다가
10월 말, 11월에 백령도 백고구마를 구해서 드셔보세요.
제 인생 고구마에요.
강화도 노랑고구마와는 아주 달라요.
저 어렸을 적 먹었던 고구마 맛
잊을 수가 없는데요
그게 밤고구마가 아니고 물? 고구마였던거같아요
밤고구마는 푸슬푸슬. 목막혀서 싫고
호박고구마는 맛있는거 별로 못 먹어봤네요
뭐랄까 그 때 고구마향 ? 이 …
그 옛날 그 고구마 품종이 사라졌나싶어요 ..
파는 고구마가 그렇게 맛있는 꿀고구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