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수가 원래 조정 받을 타이밍 이었어요.
이틀 연속 삼전 급등으로
하루 쉬어가는게 맞지요.
그런데 삼성전자가 좀 빠지니까
개인들이 못 참고
외인들 물량을 다 받으면서
억지로 지수를 돌려놨네요.
외국인하고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들은
슬슬 삼전 물량 넘기는 중입니다.
길게 가려면 오늘 조정 받고 가는게 좋았는데요.
오늘 지수가 원래 조정 받을 타이밍 이었어요.
이틀 연속 삼전 급등으로
하루 쉬어가는게 맞지요.
그런데 삼성전자가 좀 빠지니까
개인들이 못 참고
외인들 물량을 다 받으면서
억지로 지수를 돌려놨네요.
외국인하고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들은
슬슬 삼전 물량 넘기는 중입니다.
길게 가려면 오늘 조정 받고 가는게 좋았는데요.
적금 깨서 삼전 산다는 기사를 보니
단기조정이 오긴 올거같아요
국장 오르는 각도가 예사롭지 않네요.
오늘 장중 조정으로 떼우고 갈 수도 있을 것 같고
어차피 심리게임인데 개인이 워낙 받아내고 있어서 이번주까지는 좀 두고볼만 한데요..
마이크론 오른거 보면 아직 한참 남지 않았을까요?
작년에도 기관들이 주식 많이 못담아 힘들어 했어요
고객들이 지수만큼도 못했다고 평가해서 힘들었다고 했어요
조정 들어갈 수도 있지만 계속 오를거라고 봐요
앞으로 이틀이 매우 중요한 단기 분기점일 듯요.
오늘 외국인 삼전 엄청난 물량 매도하는데 개인이 떠받치며 방어했는데
21년처럼 외국인이 실적발표를 sell-on타이밍잡고 밀어버려서 단기 변동성 크게낼지
아니면 진짜 어마무시하게 개미들 매수세 들어오며 88년 장세처럼 폭발시킬지 두근두근합니다.
1)지금은 단순한 평소의 장이 아님
2)지금 인천공항에는 외국 반도체 바이어들이
( 세계굴지의)속속들이 입국하고 있음 코로나때
마스크사러 돌아다니는것과 비슷한 상황임
3)삼전이 하닉 보다 더 오른것은
하닉은 이미 2년치 계약을 다끝내버려서
가격을 더 못올리는것이고
삼전은 늦게 시작됬지만 오른가격에 반영되서
계약하면서 마진특수임
다 아는 얘기에요.
그거 반영해서 지금까지 올라온 거구요.
삼전 올해 영업이익 150조. 이제 사이클 주식이 아니다.
"지금은 그떄와 다르다" 는게 주식시장에서 주기적으로 회자되는 말인데
항상 틀렸죠.
1월 하순 삼전 컨콜때까지는 억지로 잡아놓기는 하겠죠.
윈터이즈커밍이라며 매도레포트 내고 삼전이 추락했던 그때를 너무 생생히 기억해요
전 그떄부터 삼전보유중이라 덤덤한데 사실 이번은 정말 다를까요?
그때랑 비슷한것도 있을꺼고 다른것도 있겠지요.
심약개미인 저는 무엇보다 매도하고 더 오르는걸 못참기때문에 아직 홀드중이에요
어떻게 될까요?
딴거 볼 필요도 없고 수급 보면 됩니다.
삼전 외국인,기관,투자회사들 3일 연속 매도 중이에요.
밧데리 몇백조 수주 받았다고 난리였던 에코프로 오바슈팅 개미들이 포모와서 만들어낸거니까 지금부터는 수급봐가면서 조심조심 혹시 들어갈거면 단타로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