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간에 마찰 없었나요?
세무사 끼고 한건가요?
세무사 정하기전에 형제끼리 미리 정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
형제들간에 마찰 없었나요?
세무사 끼고 한건가요?
세무사 정하기전에 형제끼리 미리 정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
형제들 과의 분쟁 없애려고 1/n 하는 겁니다
가장 합리적입니다
그렇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아직 안돌아가셨고. 물권마다 금액이 조금씩 달라서 다 팔아서 현금으로 엔빵하면 모를까.. 자식이 3명인데 둘은 맘이 맞는데 한명이 딴지것들 해서 걱정이 되긴 해요.
세무사가 정리했지만
나누는건 형제들끼리 의논하고 나눴어요.
저희도 첫째가 워낙 욕심이 많고 스크루지 같은 사람이라
상속받을때 진통이 좀 있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순순히 결정되어서
엄마가 저희몰래 미리 증여해준게 있나 싶었던.. ㅋ
지금은 아들딸
잘살아도 못살아도
세무사 끼고 정확히 나눈다고 들었어요
법이 그래서
분쟁 하면 오래 걸려 돈 못 쓰니까요
엄마 돌아가셨을 때 아버지가 4형제 고루 나눠주셨는데
각각을 4개로 나누지는 않았어요.
누구는 주식,
누구는 예금,
누구는 Isa.. 이런 식으로 나눠서 결과적으로 좀 달라지긴
했어요.
지인집 보니 부모가 지정해주는거 불만들이...
땅을 지정해서 누구누구땅 이런식으로 하고나니 좀 먼? 땅받은 자식은 불만이 한가득..
그냥 자식끼리 엔분의일이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배추꼬다리 끊어진상태가 되던데요.
그동안 가짜우애였던건지...
인경우에요. 아파트랑 거래 불가능한조그만 상가
아파트 3분의1 상가 월세 3분의1씩 하면 될까요?
그렇게 모두 지분으로 나누면 나중애 처리도 곤란하고 해서
현금화 할 경우로 따져서 1/n 했어요.
세무사 꼈는데 세무사가 할 일은 최대한 절세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고 그것에 따라 나눴어요.
상속세 낼 정도 아니면 세무사 이용할 필요 없어요.
보통 엔분의일하는 집은 부모가 살아 생전부터 수십년간 그렇게 주지시켜둡니다. 키우면서도 누구한테 몰빵같은 거 안하고 대략 비슷하게 (형태는 달라도) 지원해주기때문에 자기가 덜받았다 더받아야되겠다 생각이 없어요.
부동산은 지분으로 나누고 유가증권같은 건 조금 손해라도 처분해서 현금화시켜서 엔분의 일 했습니다. 대략적인 거 합의하고 세무사랑 절세부분만 상의했어요.
저흰 안싸웠어요
똑같이 나눴어요
부모에게 좀 더 많이 한(근처에 살았기에) 자식도 있었지만, 1/n 했습니다. 부모에게 가장 많이 한 자식이 1/n 하기를 원했습니다.
몇년이 지난 지금도 잘 지냅니다,
지분상으로는 1/n 했지만 안 팔고 대대손손 물려줘야 한다는 장남 때문에 매년 수천만원 재산세만 꼬라박고 있는 집도 있어서 저 재산이 내 재산이 맞나 싶어요.
다른 형제들은 속물 소리 나올까봐 아무 소리도 못하고 쥐죽은 듯 지냅니다. 없는 재산이네 하며 의 상할 일 없이 잘 지내긴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