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미사 보기 시작하고...

.......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26-01-06 15:32:51

겨울이라 제일 힘들지만

새해결심?

내맘대로 되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상대적박탈감이 너무 심해서?

이런저런이유로....나가기시작했어요

지극히 너무 세속적인 사람인데 

그냥 마음이 편하네요

조용함도 좋고 주일미사는 사람이 많아 

가끔 공황처럼 숨막히기도 한데 

정말 좋네요.

새벽미사가 주는 마음의 평화가 좋아서 

열심히 다녀보려고요

IP : 223.38.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꿋꿋한 애나
    '26.1.6 3:42 PM (220.65.xxx.252)

    저는 실천이 안돼요 ㅠ
    5;30에 눈 떠져도 포기합니다 에휴 내 의지..

  • 2. ㅇㅇ
    '26.1.6 3:44 PM (14.32.xxx.77)

    예전에는 성당마다 매일 새벽미사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않은 것 같더라구요
    저도 한참 힘들었을때, 애들 고3때 매일 새벽미사 다니며 힘을 많이 얻었어요
    새벽미사가 주는 은총이 있는 것 같아요

  • 3. ..
    '26.1.6 3:45 PM (211.46.xxx.53)

    저도 6시 전에만 눈떠지면 그냥 옷 주섬주섬 입고 가요..가서 눈감고 졸아도 좋더라구요. 새벽미사는 성당마당에 주차도 허용되서 그냥 차끌고 가니 더 좋더라구요.

  • 4.
    '26.1.6 4:00 PM (211.234.xxx.79)

    https://youtube.com/shorts/puhzP_vvDAM?si=BtmNDdG1a3uA02sb
    김웅열신부님의 기도에 대한 말씀 올려 봅니다
    원글님께 주님의 평화가 머무르길 기도하겠습니다

  • 5. 저는
    '26.1.6 4:06 PM (211.234.xxx.86)

    묵주기도요.
    자식도 남편도 모두 내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고..
    마음이 너무 외롭고 지치고.. 그러네요.

  • 6. ...
    '26.1.6 6:57 PM (118.38.xxx.200)

    위에 영상 올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종교가 없는데 영상이 참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962 절 어쩌면좋아요 17 무식 2026/01/06 6,079
1780961 캐나다에 왜 살아요? 57 ........ 2026/01/06 14,611
1780960 저한테는 흑백요리사 시즌2 끝난거나 마찬가지가 됐어요 5 임짱짱 2026/01/06 3,234
1780959 분변 잠혈 검사 키트는 어디서? 5 ㅇㅇ 2026/01/06 940
1780958 아이구야 국힘 새 윤리위원장 6 ㅋㅋㅋ 2026/01/06 2,636
1780957 뒤는게 드라마에 눈떴어요 추천 좀 해주세요 26 노라 2026/01/06 3,806
1780956 단독주택 전원주택 거래가 안 된대요 46 ........ 2026/01/06 17,096
1780955 건강검진 결과(콜레스테롤 수치) 문의 드려요! 7 jasmin.. 2026/01/06 2,486
1780954 서울대가려면 17 ㅁㄴㅇㅎ 2026/01/06 4,611
1780953 임성근 명장ㅋㅋ 3 아놔 2026/01/06 5,119
1780952 화장만 하면 눈이 시리고 아려요 6 스노우 2026/01/06 2,045
1780951 저에게 김치는 너무 양념이 강하고 짜요 ㅠ 10 2026/01/06 1,955
1780950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中 여행사의 엉망 가이드 2 현장 카메라.. 2026/01/06 1,491
1780949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3 2026/01/06 2,677
1780948 이마주름때문에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7 ㅣㅣ 2026/01/06 2,636
1780947 53세 임산부로 오해받음 23 아 정말 2026/01/06 6,017
1780946 나이 50인데 인생이 망한것 같아요 38 나이 50 2026/01/06 24,161
1780945 김병기, 계엄 해제날 국회에 구의원·한수원 관계자 몰래 불러 ‘.. 4 악마같은놈 2026/01/06 3,556
1780944 다 타고난 사람들 넘 부럽네요 4 2026/01/06 3,425
1780943 3억을 하이닉스에 35 올봄 2026/01/06 18,969
1780942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6 2026/01/06 2,395
1780941 저같은 엄마 욕먹을까요? 17 111 2026/01/06 3,780
1780940 곧 로봇 청소기가 자의로 청소를 하겠네요 2 oo 2026/01/06 1,556
1780939 부모님 노후 안된 남자랑 결혼하면 25 .. 2026/01/06 4,837
1780938 내 엄마가 이러고 다니면 가만히 계시나요? 15 aa 2026/01/06 4,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