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를 자주하는데 날씬할 수 있나요?

ㅇㅇ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26-01-06 15:32:35

먹는 것을 좋아해야 요리 잘할 것 같은데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아요...

IP : 112.170.xxx.18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6 3:35 PM (211.60.xxx.228)

    엄태웅 와이프 보면 음식하는거 좋아하는데( 개인 취향으로는 엄청 잘 한다고 여겨지지는 않음) 본인은 말랐잖아요. 안 먹는 듯.
    아는 언니는 또 보면 먹는데 부지런해요. 방송에서 보면 옹심이 같은것도 직접 만들어 먹고 뭐에 볶아먹고 쉬질 않..옆에서 보면 먹는거에 참 부지런하다 싶어요.

  • 2. 요리
    '26.1.6 3:36 PM (1.229.xxx.243)

    요리해서 먹는걸 좋아하면 살찌고
    요리자체를 좋아하면 덜먹죠

    살찐사람은 요리해서 본인이 먹고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주변인을 먹이죠

  • 3. ...
    '26.1.6 3:38 PM (1.232.xxx.112)

    제가 아는 요리사
    한 입만 드세요.

  • 4. 있죠
    '26.1.6 3:40 PM (198.244.xxx.34)

    먹는거 좋아 하고 요리하는거 좋아 하는데 날씬함. ^^
    나이 들면서 먹는 양을 줄여서 젊었을때 체중 그대로 유지.

  • 5. 고기 못 먹는데
    '26.1.6 3:45 PM (220.117.xxx.100)

    각종 고기요리를 끝내주게 하는 친구 있어요
    맛도 안 봐요
    아니 못 본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맛있어서 사람들도 초대 자주 하고 가족들도 그집 고기 요리를 아주 좋아해요
    그래서 별명이 대장금 ㅎㅎ
    케잌이나 디저트도 잘 만드는데 본인은 한두입 먹고 말아요
    요리와 먹는건 별개

  • 6. ...
    '26.1.6 3:45 PM (14.52.xxx.123)

    열심히 해서 식구들 먹이기는 하는데 저는 안 먹어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어서요.

  • 7. ??
    '26.1.6 3:46 PM (121.162.xxx.234)

    먹는 거 안 좋아하는데 요리는 많이해요 ㅎㅎ
    식구들이 대식가+ 가족 행사+ 해야하는 초대 등등
    어차피 간 보는 정도는 요리해서 살찌진 않죠
    먹는 걸 좋아하면 살찌겠지만.
    전 물과 과일, 커피만으로도 살지 않을까 하는 사람.

  • 8. 요리 하는건
    '26.1.6 3:48 PM (221.149.xxx.157)

    좋아하는데 요리하면서 냄새맡다보면
    이미 질려서 먹는건 별로 안땡김

  • 9. ..
    '26.1.6 3:54 PM (125.186.xxx.154)

    요리하는 거 좋아하지만
    항상 다욧을 생각하니까 알아서 먹어요

  • 10. ..
    '26.1.6 4:12 PM (115.138.xxx.39)

    음식 엄청 많이 하는데 복근있는 몸짱이에요
    만들기만 하고 전 안먹어요
    가족들만 먹고 저는 식단관리 운동
    음식하면서 먹고 싶은 욕구도 같이 푸는거 같아요

  • 11. ..
    '26.1.6 4:22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저 요리 좋아하고 엄청 많이 먹어요. 보통사람 2~3배 이상 먹는거 같아요. 빵, 디저트, 버터 도 너무좋아하고요. 키 166에 20대는 44사이즈 허리 24치마 입었는데 지금은 사이즈는 55-66입어야 하긴 한데 날씬하다고 이야기들어요.

    보통으로 먹는 제 여자 자매들은 다 너무 말라서 한명은 38킬로 이렇게 나가서 살찌는 한약먹고 그랬네요.
    사실 인풋대비 아웃풋 (살)이 적으니 비효율적인 몸이긴 한거죠.선사시대 이런때였음..

  • 12. ...
    '26.1.6 4:24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저 요리 좋아하고 엄청 많이 먹어요. 보통사람 2~3배 이상 먹는거 같아요. 빵, 디저트, 버터 도 너무좋아하고요. 그래서 다 만들어도 먹고, 다양한 나라음식도 만들고요. 한때 인도정통 카레 향신료 다 구비해 놓기도 했어요.

    키 166에 20대는 44사이즈 허리 24치마 입었는데 지금은 사이즈는 55-66입어야 하긴 한데 날씬하다고 이야기들어요.

    보통으로 먹는 제 여자 자매들은 다 너무 말라서 한명은 38킬로 이렇게 나가서 살찌는 한약먹고 그랬네요.
    사실 인풋대비 아웃풋 (살)이 적으니 비효율적인 몸이긴 한거죠.선사시대 이런때였음..

  • 13. ...
    '26.1.6 5:49 PM (222.96.xxx.131)

    음식하다가 질려서 별로 안 먹고 싶어요

  • 14. ...
    '26.1.6 5:57 PM (117.111.xxx.139)

    한식 별로라 잘 안먹어요
    남편 아이들은 대식가 한식파
    전 소식파라 샐러드 오일파스타 주로 먹어요
    간 안봐도 맛있게 잘하고 국물요리 싫어해요

  • 15. 만들면서
    '26.1.6 10:18 PM (124.53.xxx.169)

    냄새맡고 맛보고 하다보면 식욕 달아나요.
    남이 해주는건 그 과정이 없기에 잘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95 추적 60분, 전문직3~4년차를 대체하는 ai 6 어제 2026/01/12 3,624
1788594 주민세라는거 내고 계세요 15 ㅓㅓ 2026/01/12 3,194
1788593 얼굴은 너무 지적인데 성격이 전혀 지적이지 않을수 있나요??? 10 2026/01/12 2,870
1788592 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28 굿뉴스 2026/01/12 2,336
1788591 옆집에 작은 화재 발생 후 2 2026/01/12 2,139
1788590 모범택시 정말 재미있네요 6 ㅡㅡ 2026/01/12 2,268
1788589 넷플릭스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 추천해요 9 추리물 2026/01/12 2,639
1788588 러브미 좋지않나요? 27 드라마추천 2026/01/12 3,775
1788587 죄송하다는 말이 사라진것 같아요 10 ㅎㅎ 2026/01/12 2,992
1788586 지난날의 나의 선택은 왜 그렇게들 어리석었는지..ㅜㅜ 16 .. 2026/01/12 2,828
1788585 시진핑 한국, 역사의 올바른 편에서 전략적 선택을 해야 53 .... 2026/01/12 2,072
1788584 주식 실력인가요? 운인가요? 30 .. 2026/01/12 4,214
1788583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10 2026/01/12 3,030
1788582 남편이 제 첫인상을 잊지못하네요 11 환골탈태 2026/01/12 6,423
1788581 잠실롯데몰 tongue커피요. 5 ㅣㅣ 2026/01/12 1,610
1788580 운동 몇달 안했더니 근육이 녹는 느낌에 힘도 안들어가네요 3 2026/01/12 1,785
1788579 크롬은 즐겨찾기가 맘에 안들어서 엣지로 갈아탈까요 1 00 2026/01/12 493
1788578 걸레빠는 기능없는 로청이요 4 나르왈 2026/01/12 1,150
1788577 커뮤는 혐오와 갈라치기가 메인인가봐요. 7 ... 2026/01/12 459
1788576 아는 사람들 소식 전하는 지인 20 2026/01/12 5,732
1788575 두피까지 코코넛오일 바르고 자도 될까요? 6 헤어오일 2026/01/12 1,326
1788574 물미역에 중하새우살 넣고 국 끓여 봤어요 10 ... 2026/01/12 1,366
1788573 ‘뒤늦은 반성’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20 ㅇㅇ 2026/01/12 3,542
1788572 눈많이 내리네요 6 ........ 2026/01/12 2,698
1788571 육아휴직...지독하게 근로자 위하는 거네요. 34 ... 2026/01/12 4,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