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김건희, 서희건설 사위에 직접 연락…한달 뒤 총리실 입성
이봉관 회장 8100만원 귀금속 전달
김 “아주 예뻐…도와드릴 거 없나”
맏사위 취업 청탁받고 인사개입 정황
김건희 여사가 2022년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받은 뒤
이 회장의 맏사위인 검사 출신 박성근 변호사에게 직접 연락한 정황이 6일 확인됐다.
김 여사는 이 회장에게 “저는 괜찮은 액세서리가 없는데 너무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이 고가의 귀금속을 마음에 들어하는 김 여사를 보고는,
대통령 부부가 한남동 공관으로 이사하기 전에 자주 만나 만날 때마다 선물을 주기로
마음먹었다는 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수사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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