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면 더좋구요. 얼마전 우리도 사랑일까 봤는데 심플한 스토리지만 상징성이 많은 영화더군요.
소리치고 자극적인 대사가 많은 한국영화보다 은은히 속삭이듯 무심히 대화하는것,감정드러나지 않고 나의의견을 전달하는 대화법. 모두 인상적이었어요.
멜로면 더좋구요. 얼마전 우리도 사랑일까 봤는데 심플한 스토리지만 상징성이 많은 영화더군요.
소리치고 자극적인 대사가 많은 한국영화보다 은은히 속삭이듯 무심히 대화하는것,감정드러나지 않고 나의의견을 전달하는 대화법. 모두 인상적이었어요.
프렌치수프 추천드려요
영화는 아니고 시리즈물
루팡
트란아훙 감독 프렌치 스프
줄리에뜨 비노쉬, 브누아 마지멜 주연
X부부가 나란히 주연. 놀랍죠.
둘 다 최애 배우라서 더욱 좋았어요.
트란아훙 영화 답게 잔잔하니 몰입감 있고
이게 뭐라고 집중 되지??
마드무아젤 위대한 유혹
시나리오 각색 한국판이 ‘조선상열지사’ 일 거예요.
세실 드 프랑스 주연이고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