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합수단은 백해룡에 대한 통신영장을 집행해 수·발신 통화 내역과 문자 내역을 확보했다. 백해룡과 통화, 문자 내역이 있는 사람 모두 인적사항 등을 조회했다”며 “(합수단에) 문서번호를 확인시켜줬더니, 백해룡은 외압의 피해 당사자여서 경찰지휘부 등으로부터 외압당한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통신영장을 집행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백 경정은 통신 가입자 정보 조회 알림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나를 합수단으로 끌어들여 가둬놓고 통신사실 조회 등으로 약점을 찾아내 메신저인 백해룡 죽이기를 시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0106114034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