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상황이 있지만
억울한 학생도 많겠지만
문득 학생도 학부모도 너무 이상형이 크거나
자기 자신을 모르는게 아닐까
주변 엄마들이랑 얘기하다가 그런 생각이
문득 들어요
저는 자녀가 없어서 질투나 시기 아닙니다.
그냥 이게 붙은 대학이 내 실력인가
원서를 잘못써서 그런것도 있을거 같고..
다양한 상황이 있지만
억울한 학생도 많겠지만
문득 학생도 학부모도 너무 이상형이 크거나
자기 자신을 모르는게 아닐까
주변 엄마들이랑 얘기하다가 그런 생각이
문득 들어요
저는 자녀가 없어서 질투나 시기 아닙니다.
그냥 이게 붙은 대학이 내 실력인가
원서를 잘못써서 그런것도 있을거 같고..
맒씀하신대로 다양한 상황이 있지만
70프로정도이 인원은 자기 실력이죠
모든 것에 이유가 다 있어요.
핑계 없는 무덤 없다는 얘기가 왜 있을까요?
어쨌든 붙은 대학이 자기 실력이죠.
거기서 또 하기 나름이고
인생사가 전부 그렇잖아요.
전반적으로 뭉뚱그려서 원서를 잘못쓰는 판단을 내리거나, 배우자를 잘못 선택하는것처럼
인생의 중요한 시점에 판단을 잘못하는 것도
모두 운만은 아니지요.
전 90% 자기 실력이라 봐요
그 10%가 크게 느껴지는 거죠
인생이 다 그렇죠
별로인데 시집 잘 가면 부러워 하듯이
고3 쌍둥이 엄마
올해 보니 실력 같아요
남녀 쌍둥이 친구들 다 실력대로 갔어요
재수해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현역들은
저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원서를 잘못쓴다? 그 판단 또한 능력이라고 봐요.
친구맘 중에
작년에 지방약대에 들어갔는데
지금도 작년에 수능 몇개 안틀렸는데 정시원서 실패로
지방약붙었고 재수안했다 라고
교육카페마다 글쓰고 다니는 분이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안정으로 원서쓴 사람들은
다 원서실패게요?
어디가 펑크일지 폭발일지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요
평백 비슷했던 저희애도 운이좋게 원서를 잘 골라 썼으면
붙었을 한의대가 있었지만
저는 원서실패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그대학에 갈만한 애들이 가는 거지요
운도 실력입니다
한곳 지원해서 선지원 후시험보던 시절이라면 운이 안따랐다거나 아쉬운 선택이 있을 수도 있는데
수시 정시 여러장 다 쓸 수 있는 입시는 진짜 실력대로 가더라구요.
인생에 더 큰 산 줄줄 있겠지만
대입이 인생의 첫고비~
실력에 진짜 운도 따라야하는듯해요.
울애 대학도 취업도 뭔가 지 실력보다 잘 갔어요.
그때그때 큰 운따랐다 저는 얘기해줍니다.
물론 실력은 더 중요~
그랬더니 애가 자긴 늘 운이 따른다고 자신만만 ㅋㅋ
부작용이 있긴하지만
원서
한곳 지원해서 선지원 후시험보던 시절이라면 운이 안따랐다거나 아쉬운 선택이 있을 수도 있는데
수시 정시 여러장 다 쓸 수 있는 입시는 진짜 실력대로 가더라구요.
22222222222222222
수능에서 2과목이 미끄러졌는데
다행히 다른 2과목은 잘나왔어요
그래서 결과는 원래 실력대로…
대학지원도 이름보다
과선택으로 약간 하향지원
아쉬움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이는 합격하면 대학다닐거라고 결정했어요
대학 이름보다
내 선택이 존중받았는지
엄마아빠가 내 의견을 지지해줬다는 기억으로
단단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래요
글쎄요 그 실력이란걸 얼마나 객관적으로 잘 알수 있을까요
저는 아이 입시 겪으면서 운이 많이 작용한다 싶었어요
그런데 그 운이란게 도전하는 사람에게 오더라구요
도전이라는거 생각보다 쉽지않아요 불안과 공포 좌절을 감수하고 하는거니까요
운도 준비된 사람에게 가는것 같더라구요
엄마들이나 애나
내 아이 성적으로 상향이 되어야
맞게 같다 느끼는것 같아요
하향이 어쩌면 그 수준인데
다 하향이 되니 운이 없다 느끼는듯 해요
엄마들이나 애나
내 아이 성적으로 상향이 되어야
맞게 같다 느끼는것 같아요
하향이 어쩌면 그 수준이고 적정인데
다 하향이 되니 운이 없다 느끼는듯 해요
대학=실력 아니구요
점수=실력 아니더라구요
그러나 상관관계는 매우높기때문에 인정해야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었어요
다시 시험봐서 대학을 바꾸지않는 한
그래도 학사가 제일 정확하죠.
요즘 입시는
그 가족의 실력이라고 봐야해요.
실력 맞습니다
간혹 운이 좋은 경우가 있을 뿐.
본인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옆에서 보면 딱 맞는 곳 갔습니다
수능부터 운이 크죠.
결이 맞아야 하거든요.학평쳐도 성적이 들락날락하니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실력이 탄탄해야 된다 봐요.
하방선부터가 다 다르니.
각자 수능성적표 보여줍시다
수능 성적이 자기 실력이라고 생각해요 뭐 원서 잘못 썼다거나 빵꾸난 곳 운 좋게 붙었다거나 이런 거 말고 그냥 수능 성적표가 실력이라고 생각하고 그거 이외엔 변수가 워낙 많으니 믿지 않아요
수시 내신으로 대학 간 애들은
그 대학이 자기 실력 보다 높은 대학이고
정시로 대학 간 애들은 그 대학이 자기 실력보다 낮은 대학
영역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게 실력 아닌가요?
고등학교때까지의 성적의 결과가 대입인거고
제 아이는 대학은 정말 못 갔는데 이후에 각성후 공부 해서 꽤 괜찮은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