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에서 변기 뚜껑 열 때
폭탄 맞아본 적 한 번쯤은 다 있을 거예요.
그래서 물 한 번 내린 다음 뚜껑을 열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물이 넘 아까웠어요
괜히 깨끗한 물 내려보냈지 싶어서요.
뚜껑이 투명해서 안이 보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오늘 투명한 뚜껑 봤어요
전체가 투명하지는 않고 중간에만 동그랗게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지 몰랐어요ㅎ.
눈이 안좋은 사람은 자세히
들여다봐야 안이 어떤지 보일 거 같아요.
공중화장실에서 변기 뚜껑 열 때
폭탄 맞아본 적 한 번쯤은 다 있을 거예요.
그래서 물 한 번 내린 다음 뚜껑을 열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물이 넘 아까웠어요
괜히 깨끗한 물 내려보냈지 싶어서요.
뚜껑이 투명해서 안이 보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오늘 투명한 뚜껑 봤어요
전체가 투명하지는 않고 중간에만 동그랗게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지 몰랐어요ㅎ.
눈이 안좋은 사람은 자세히
들여다봐야 안이 어떤지 보일 거 같아요.
제가 가는 쇼핑몰 중 한곳도 그런 뚜껑인데 도움되긴 하더라구요.
물내리려고 몸 기울일때 안이 보이니 그냥 뚜껑 열고 볼일보게됨.
전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투명 뚜껑 봤어요.
공중 화장실은 이렇게 바꾸면 좋겠더군요
투명 뚜껑 좋은 것 같아요 도대체 왜 공중화장실에서 다들 뚜껑을 닫으시는지..
그런 것 때문인지 외국여행가니 뚜껑을 아예 떼버린 나라들이 있더라구요
왜 공중화장실에서 다들 뚜껑을 닫으시는지..
아직도 변기 뚜껑 안 닫고 물 내리는 사람 많아서 화 나요.
변기 물 내릴 때 어마어마한 세균이 공중에 퍼진다는거 모르세요?
심지어 6미터까지도 간다고 합니다.
제발 뚜껑 닫고 물 좀 내려주세요.
뚜껑 닫고 내려도 밀폐가 되는게 아니라
별 차이 없대요
투명 + 밀폐 + 닫을 때 무소음 제품 있으면 좋겠네요. 요철 최소화해서 청소도 용이하게.
아예 다 없앴으면 좋지 않을까요?
한번도 닫아본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