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동은 애들이랑 옷쇼핑 겸 외식 겸 종종 가도
성심당은 줄 서 있는 거 보고 '야야~못 가~' 이랬거든요
dcc점 근처에 볼일 있어서 왔더니
안 기다리고 들어가더라고요.
순수롤 2개랑 다른 거 2개 사고 나왔는데
다들 양손에 한 가득 빵 봉지 들고들 있네요.
오랜만에 왔더니 포인트도 비번도 까 먹고 ㅋㅋ
조만간 또 와서 포인트 써야지!!
중고딩 때 친구들이랑 편하게 빵 시식하고
2층 가서 딸기 빙수 먹고...
이젠 엄두가 안 나네요.
내 추억 속의 성심당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