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를 통해 만난 배우자의 부모
형제, 자매를 통해 만난 동서
아이를 통해 만난 학부모
인간관계 최고 난이도라고 생각해요.
불가근 불가원
배우자를 통해 만난 배우자의 부모
형제, 자매를 통해 만난 동서
아이를 통해 만난 학부모
인간관계 최고 난이도라고 생각해요.
불가근 불가원
가장 가까운 관계요
오히려 위의 예들은 제삼자라고 해도 법적으로 물리적으로 거리를 둘 수 있지만 결혼으로 엮인 배우자, 내가 낳은 자녀, 나를 낳은 부모, 계속 같이 커오고 법적으로도 엮여있는 형제들은 가장 가깝고 항상 옆에 있으면서 가장 크게 상처줄 수 있는 관계라 그게 가장 어려운 관계라고 봐요
물론 반대로 가장 큰 힘이 되고 우주보다 큰 사랑을 느끼게도 할 수 있지만
그들은 안봐도 큰 지장없어요.
벗어날수 없는 관계는 다 난이도 상이겠죠.
가족은 가족대로 일로 만난 사이는 또 그런대로
벗어나려면 치뤄야 할 댓가가 클 수록 나올수 없고 대항할수 없고요.
이혜훈 소리지르는것 들었는데 제가 일하는 곳에 딱 그런분이 있거든요. 저한테 일종의 고객인데 똑같아요.
그분한테 다구리 당하면서 든 생각이 저는 이제 나이도 억을만큼 먹고 일을 하고 있긴 하지만 대단한 성취가 필요하지도 않고 절실한 생계형 까지는 아니어서 그런지 화는 났지만 마상도 견딜수 있는 정도 였어요.
그런데 20년 30년 전의 제가 저런 상사 밑에서 일한다면 너무 비참하고 PTSD 와서 세상이 두려울것 같더라고요.
저도 20대 공부하는 애들 있는데, 요즘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으니 아이들 세상에 내놓기 걱정돼요. 저희때야 학교에서 맞기도 하고 사회적 분위기도 지금보다 거칠었잖아요.
제 시가 형제 한명은 경계선인격장애자로 추측되는 배우자랑 결혼 했는데요, 매일이 살얼음 판이에요.
죽을것처럼 힘들다고 매번 이혼한다고 하면서도 이혼안하고 살고 있어요.
그 부부보면 수시로 지옥과 천당을 오고 가는듯한데 저게 바로 악연이구나 싶어요.
참아야 한닥
벗어날수 없는 관계는 다 난이도 상이겠죠.
가족은 가족대로 일로 만난 사이는 또 그런대로
벗어나려면 치뤄야 할 댓가가 클 수록 나올수 없고 대항할수 없고요.
이혜훈 소리지르는것 들었는데 제가 일하는 곳에 딱 그런분이 있거든요. 저한테 일종의 고객인데 똑같아요.
그분한테 다구리 당하면서 든 생각이 저는 이제 나이도 억을만큼 먹고 일을 하고 있긴 하지만 대단한 성취가 필요하지도 않고 절실한 생계형 까지는 아니어서 그런지 화는 났지만 마상도 견딜수 있는 정도 였어요.
그런데 20년 30년 전의 제가 저런 상사 밑에서 일한다면 너무 비참하고 PTSD 와서 세상이 두려울것 같더라고요.
저도 20대 공부하는 애들 있는데, 요즘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으니 아이들 세상에 내놓기 걱정돼요. 저희때야 학교에서 맞기도 하고 사회적 분위기도 지금보다 거칠었잖아요.
제 시가 형제 한명은 경계선인격장애자로 추측되는 배우자랑 결혼 했는데요, 매일이 살얼음 판이에요.
죽을것처럼 힘들다고 매번 이혼한다고 하면서도 이혼안하고 살고 있어요.
그 부부보면 수시로 지옥과 천당을 오고 가는듯한데 저게 바로 악연이구나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어요.
내 인생에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
괜한 신경 쏟으며 살았구나 싶은 대상들이에요.
난이도는 상인데 중요도는 하
내가 노력한다고 잘 풀리는 관계가 아니라는 거
왜나면 피차에 중요도 하 인 관계니까요.
가족이 더 힘들겠네요 마음 아프지만 인정합니다.
가족이 제일 힘들고 그 다음이 초중고 동기와 직장 동료죠. 단절하기 어려운 순서대로 힘들어요.
가족이 제일 힘들고 그 다음이 초중고 학교와 직장 동료죠. 단절하기 어려운 순서대로 힘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123 |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32 | ... | 2026/01/10 | 2,919 |
| 1788122 |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6 | ㅇㅇ | 2026/01/10 | 2,570 |
| 1788121 |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22 | 감기로 | 2026/01/10 | 5,014 |
| 1788120 |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6 | . . . | 2026/01/10 | 3,030 |
| 1788119 | 나르엄마의 특징 23 | 지나다 | 2026/01/10 | 5,031 |
| 1788118 |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9 | 운동 | 2026/01/10 | 2,878 |
| 1788117 | 구제 방법이 없나요? 7 | … | 2026/01/10 | 1,140 |
| 1788116 |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 주식증여 | 2026/01/10 | 1,798 |
| 1788115 |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 | 2026/01/10 | 720 |
| 1788114 | 아들자랑 두줄 7 | ㅇㅇ | 2026/01/10 | 2,487 |
| 1788113 | 대딩 아들자랑 쬐금 5 | 저는 | 2026/01/10 | 2,015 |
| 1788112 | 윤슬 보이는 집 2 | ........ | 2026/01/10 | 2,318 |
| 1788111 |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9 | ㅗㅎㅎㅇ | 2026/01/10 | 2,932 |
| 1788110 |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13 | -- | 2026/01/10 | 5,243 |
| 1788109 | 강원도 눈와요 눈보라 휘몰아침.. 4 | 지금 | 2026/01/10 | 1,838 |
| 1788108 | 저도 운동 얘기 7 | 1301호 | 2026/01/10 | 2,306 |
| 1788107 |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2 | 바람 | 2026/01/10 | 1,741 |
| 1788106 |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3 | 연주곡 | 2026/01/10 | 457 |
| 1788105 |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1 | 덴비 | 2026/01/10 | 752 |
| 1788104 |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28 | ㅇㅇ | 2026/01/10 | 5,312 |
| 1788103 |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13 | ㅁㅁ | 2026/01/10 | 2,838 |
| 1788102 |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17 | .. | 2026/01/10 | 3,161 |
| 1788101 |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35 | 절약 | 2026/01/10 | 2,546 |
| 1788100 |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16 | ㅇㅇㅇ | 2026/01/10 | 4,140 |
| 1788099 |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13 | 집안일 | 2026/01/10 | 1,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