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차는 일단 팔고 보자네요.
TV같은 가전은 한달이내에 수리 못해주면 감가상각 환불해주게 되어 있는데 자동차에도 그런게 필수네요.
“국산 전기차(EV)보다 1000만원 싸다고 너무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 돈이 전부 렌트비로 들어가게 생겼어요.”
지난달 서울 서초구에서 출근길 빙판길 사고를 당한 직장인 최모(34) 씨는 현재 렌트카로 출근하고 있다. 그가 몰던 중국 전기 세단은 앞 범퍼와 헤드라이트가 깨진 뒤 한 달째 정비소 리프트 위에 멈춰 있다.
최 씨는 “정비소에서 국내에는 부품 재고가 없어 중국 본사에서 받아야 하는데 최소 두 달은 걸린다더라, 그때쯤이면 겨울이 다 끝나 있을지도 모르겠다”며 “사고는 순식간이지만 수리는 끝이 안 보인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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