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비 1.8조 미지급으로 군부대 힘든데 온수 끊긴 부대도 있고
전방부대는 총 대신 삼단봉 경계 지시했었네요.
최전방 위병소에서 삼단봉 들고 있으라는건 군인뿐 아니고
한국 국민 다 죽으라는거고 한국 공짜로 내주겠다는 소리인데요.
저런 명령 낸 놈은 한국인이 맞을까요?
재앙이 때부터 한국군 무력화 시작된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지금은 완전히 대놓고 본격화됐어요.
한겨울에 냉수 샤워에 각종 물품비, 격려비등 지급을 안해서
사기 떨어뜨리고 최전방에서 삼단봉들고 무력감 느끼게 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군인들 바보 만들고 있어요.
국적 불명 댓글 알바들이 계엄으로 전쟁났을 거라며 전쟁으로 겁주고
툭하면 한국 망하라고 고사지내냐고 진짜 망하길 바라는 것처럼 댓글 달더니
걔들 말대로 되가고 있네요.
적군들 편하게 들어와서 한국 가지십쇼 되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