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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의료에 대한 다큐 추천해요

조회수 : 664
작성일 : 2026-01-06 11:49:40

전국 단위 방송이 아니라 제주MBC에서만 방영 된 거 같은데 다행히 유튜브에 1,2부 각 40분대 분량이 다 올라와 있네요.

 

일본에서 재택의료가 가장 먼저 시작된 야마나시현 호스피스 의사 나이토 이즈미와
마지막까지 병원이 아닌 집을 선택한 환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을 7년동안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나라도 방문의료가 점차 늘어날 전망이나 관련 법규나 인식이 잘 알려지지 않고 있고,
재택 호스피스 요청도 많아 질 것 같지만 의료 현장에서 협업이나 환자 의료 정보 교류와 정리도 안되어 일부 의료진들이 아직 매우 고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다큐가 많이 만들어지고 알려져서 정책 입안자들이 참고하여 노부모님을 모시거나 곧 재택 의료 손길이 필요한 우리들도 지금보다는 나은 환경에서 노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1부 - 내년에 벚꽃을 볼 수 있을까?
IP : 220.86.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6 11:50 AM (220.86.xxx.203)

    1부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YKV6u-3780&t=21s

    2부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5EAHkSLXIQ&t=17s

  • 2. ..
    '26.1.6 12:05 PM (223.38.xxx.15)

    재택의료 영상 링크 감사합니다.

  • 3. 저도
    '26.1.6 12:15 PM (220.117.xxx.100)

    아버지의 여명 진단 받고 호스피스를 알아보면서 재택 의료도 알아봤는데 제한이 너무 많아 포기했어요
    진료 횟수나 병원과 자택의 거리, 접근성 편의성이 너무 떨어져요
    그게 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론 이용하기에 많은 장애물들이 느껴지는 제도였어요

  • 4. ..
    '26.1.6 1:13 PM (118.235.xxx.108)

    그런데 과연 그렇게 의료 치료 받는게 좋은건가요?
    그냥 전국민 집에 70 80 90 100세만 남겠어요
    의료비 부담돼서
    젊은이들은 다들 떠나갑니다

    어차피 의료비 낼 젊은이들 없으면 나라 건보료 재정도 무너지고 집에 누워 있던 70 80 90 100 세인 분들도 치료 못받아요

  • 5. ......
    '26.1.6 1:31 PM (183.97.xxx.26)

    처음엔 여기저기 홍보도 많이 하고 아마 좋다고들 할거에요. 그렇지만 분명한건.... 자식들의 개인 시간을 많이 뺏는다는거에요. 발란스를 위해 NHK 에서 만든 (우리보다 재택의료 훨씬 오래 전 도입했죠 ) 드라마도 한번 보세요. 마지막 거처라는 일본 드라마에요. 유투브에 있었는데 지금은 찾기도 어렵네요. 일본도 우리나라도 다 이걸 만든 게 늘어나는 보험재정적자를 막기 위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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